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Vol.726] 딴소리 판
판소리 아니고 딴소리! 광대 거지들의 유쾌한 깽판이 시작된다!
딴소리 판 - 광대 탈놀이 - <문화초대 일자> 딴소리 판 2021.03.30 화요일, 오후 7시 반 2021.03.31 수요일, 오후 7시 반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3월 14일 일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
by
박형주 에디터
2021.03.12
리뷰
도서
[Review] 출판, 그 고유한 색에 변화를 물들다. - 출판저널 521호
출판과 책, 그리고 독서를 이루는 책 문화.
<출판저널 521호>의 첫 이미지. 외관을 먼저 살펴보면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색 조합이 가장 눈에 띄었다. 표지의 색은 바로 2021년 올해의 색으로 선정된 ‘얼티밋 그레이’와 ‘일루미네이팅’이다. 회색은 이미지 그대로 어느 곳에서나 잘 어울리는 안정감이 느껴진다. 동시에 고요하고 차분한 분위기이다. 노란색은 새로운 변화 속에서 느껴지는 경쾌함,
by
안지영 에디터
2021.03.11
문화소식
공연
(~03.31) 딴소리 판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
판소리 아니고 딴소리! 광대 거지들의 유쾌한 깽판이 시작된다!
딴소리 판 - 광대 탈놀이 - 판소리 아니고 딴소리! 광대 거지들의 유쾌한 깽판이 시작된다! <시놉시스> 1장. 춘향가의 판을 깨다. - 깽판 전문 거지들이 춘향가의 한 대목을 부르는 소리꾼의 판에 난입한다. 암행어사가 아닌 아맹거사로 나타난 거지 몽룡은 수절을 지키려던 춘향 앞에 나타나 사랑구걸 대신 밥구걸을 하고, 이에 당황한 춘향은 곡절이나 들어보자고
by
박형주 에디터
2021.03.10
리뷰
도서
[Review] 지역과 문화, 우리의 기록 - 출판저널 521호
지키는 힘
우리나라 수도인 서울, 그곳은 이미 포화상태다. 이 작은 나라에서, 이 작은 도시에서 964만 8,606명이 부대끼고 살아간다. 서울시 면적은 대한민국 전체의 0.6% 지만, 인구는 약 1천만 명이다. 인구 집중도가 세계 최고 수준이 되며, 우리가 느끼는 피로도 또한 하늘로 치솟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포기할 수 없다. 퇴근길이 꽉 막힌 혈관처럼 느껴져도
by
이민영 에디터
2021.03.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의 모양은 어떠한가요? [영화]
불완전한 결핍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모양
셰이프 오브 워터 : 사랑의 모양 (2018)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123분 | 드라마, 판타지, 멜로, 스릴러, 전쟁 | 미국 샐리 호킨스, 마이클 섀넌, 더그 존스 등 혹시 눈알 괴물을 기억하나? 초등학교 고학년은 됐던 나이여서 나는 기억한다. 당시 어릴 때 충격적으로 남은 눈알 괴물은 지금은 모습이 기억나지 않아도 그때 느꼈던 감정은 생생히 기억
by
이서은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내가 보낸 여름, 내가 보낼 여름 : 김미현 '지금 난 여름에 있어' [도서/문학]
내게 주어진 여름을 후회 없이 보내는 방법
이미지 출처_ 저자 김미현 블로그 [우리 여름을 살자] 바이러스 탓에 참으로 고달픈 여름이었다. 찌는 듯한 더위는 마스크 탓에 유난히 답답했고, 파란 하늘을 올려다보기도 어려운 계절이었다. 나는 끝이 안 보이는 일들에 많이 지쳐 있었고, 때마침 좋은 기회로 1박 2일 영월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도착한 숙소는 푸른 나무로 둘러싸인 북스테이였다. 영월에서 참
by
이건하 에디터
2021.03.07
리뷰
PRESS
[PRESS] 이종(異種)과의 조우 - 중력의 임무
최고 중력 700G의 행성에서 펼쳐지는 정통 하드 SF의 대명사
Prologue. 정통 SF소설이었다. 나에게 소설을 고르라고 한다면 성장소설이나 스릴러, 추리 소설 이런 쪽을 좀더 좋아하기에 내가 직접 SF소설을 고르는 건 나에게도 생소한 일이다. 하지만 늘 장르를 편식할 수는 없어, 최근 보았던 영화 ‘승리호’의 세계관에 영향을 받아 한번쯤 소설로도 SF를 접해보면 좋지 않을까 싶었다.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이
by
차소연 에디터
2021.03.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존중을 담아 나와 너를 동시에 사랑하기 - 그녀 [영화]
헤겔의 이론으로 바라본 영화 그녀 '존중'을 담아 '나'와 '너'를 동시에 '사랑'하기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있다.”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사랑. 우리는 어딘가에 있을 ‘사랑’을 항상 확인하고자 하고 확신하기를 원하며 살아간다. 그렇다면 사랑은 도대체 어떤 의미일까?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사랑을 감각할 수 있을까? 이번 글은 ‘사랑’이 보여주는 ‘활동성
by
남윤서 에디터
2021.02.2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명동 한복판에 떨어져도 부끄럽지 않은 글
글에 책임을 질 수 있는 에디터가 되기
우리는 어떤 글을 좋은 글이라고 생각하는가? 잘 읽히는 글, 주장이 명확하고 적절한 근거가 제시된 글, 짧고 간명하게 의사를 전달하는 글, 문장 구성이 적확한 글 등이 좋은 글이라고 여겨지는 일반적인 유형이다. 우리는 긴 시간 그렇게 쓰인 글을 교과서처럼 읽었고 그렇게 쓰도록 노력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글을 쓰는 사람이 좋은 에디터일까? 좋은 에디터란 무
by
조현정 에디터
2021.02.2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출판저널 521호
지역문화와 우리의 삶
출판저널 521호 - 2021.01+02/신년호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박형주 에디터
2021.02.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에세이,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합니다. [사람]
글로 나누는 우리만의 대화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몇 년 전, 2030세대에서 크게 유행한 에세이다. 10년 넘게 기분부전장애와 불안장애를 겪으며 느낀 작가의 감정과 의사와 직접 나눈 대화가 엮인 채 담겨 있다. 언제부턴가 에세이가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개인적으로, 이전에는 '에세이'라 하면 큰 부와 사회적 명예를 얻은 사람들이 자서전처럼 쓰는 것이라는 느낌이 강했
by
이건하 에디터
2021.02.20
문화초대
[Vol.717] 출판저널 521호
지역문화와 우리의 삶
출판저널 521호 - 2021.01+02/신년호 - <문화초대 일자> 출판저널 521호 2021.03.01-03 월-수요일 (배송 도착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2월 21일 일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
by
박형주 에디터
2021.02.19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