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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Vol.201] 얼티밋 카운터테너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 오페라 신성(新星) 크리스토프 뒤모의 최초 내한공연. 세종솔로이스츠와 빚어내는 내밀한 바로크 음악의 세계
얼티밋 카운터테너 - with 세종솔로이스츠 - <문화초대 일자> 얼티밋 카운터테너 2017.06.09 금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20일 토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18
문화소식
공연
(06.09) 얼티밋 카운터테너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 오페라 신성(新星) 크리스토프 뒤모의 최초 내한공연. 세종솔로이스츠와 빚어내는 내밀한 바로크 음악의 세계
얼티밋 카운터테너 - with 세종솔로이스츠 - 세계 3대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와 유럽 오페라 신성(新星) 크리스토프 뒤모의 최초 내한공연 세종솔로이스츠와 빚어내는 내밀한 바로크 음악의 세계 <기획 노트> 다가오는 6월, 좀처럼 만나보기 어려운 공연이 서울에서 펼쳐진다. 궁극의 카운터테너 데이빗 대니얼스 (DAVID DANIELS)와 크리스토프 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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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5.1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알 이즈 웰! [시각예술]
본 오피니언에는 스포가 있습니다.
천재들만 간다는 일류 명문대 ICE, 세 얼간이의 유쾌하지만 유쾌하지만은 않은 그들의 이야기! “뻐꾸기는 자기 둥지를 만들지 않는다.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고 부화할 때가 되면 다른 알들을 떨어뜨려 버린다. 뻐꾸기의 삶은 살인으로 시작하며 이것은 자연의 이치다. 경쟁하거나 죽거나.” 40만 명의 지원자를 밟고 올라온 200명의 신입생들에게 인생은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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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에디터
2017.04.02
리뷰
도서
[Review]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야
제주는 그런 곳이 아니다. 이런 텃세라면 얼마든지
얼마 전이었나, 오랜만에 전화를 건 친구와 이런 저런 수다를 떨다 문득 제주도 이야기가 나왔다. 초반에는 아르바이트와 학교 생활로 바쁜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가, 주제가 취직으로 옮겨갔고 일명 "문송합니다" (문과라서 죄송합니다)의 주인공인 국문학도와 영문학도는 한숨을 푹 쉬었다. 그러다가 농담삼아 서른살까지는 워킹홀리데이를 다니면서 버티다가 서른 살 이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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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에디터
2017.03.18
리뷰
공연
[프리뷰] 연극-개,돼지 "우리는 얼마나 깨어있는가"
1%의 가능성 99%의 노력, 그 노력은 2차적 소통이다.
풍자는 언제부터 있었을까?? 어느 나라던 어느 시대던 사회구조가 존재 하는 사회라면 풍자류의 연극,만화,상품 등은 있었을 것이다. "풍자" 요즘 이 단어의 뜻을 모르는 사람 있을까? 어디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개그프로,예능,인터뷰 등등 요즘 세간의 시끌벅적 함과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현실로 문화생활을 접할 필요 없이 뉴스만 본다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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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에디터
2017.03.10
작품기고
한강 '서시' 문학영상
어느 날 운명이 찾아와 나에게 말을 붙이고 내가 네 운명이란다, 그동안 내가 마음에 들었니, 라고 묻는다면 나는 조용히 그를 끌어안고 오래 있을 거야. 눈물을 흘리게 될지, 마음이 한없이 고요해져 이제는 아무것도 더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 당신, 가끔 당신을 느낀 적이 있었어, 라고 말하게 될까. 당신을 느끼지 못할 때에도 당신과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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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 에디터
2017.0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얼룩 틈새로 보이는 강인한 눈빛, 프리다 칼로 [시각예술]
"그녀의 그림에는 삶의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최저의 깊은 바닥에서부터 혹은 현기증 나는 높은 곳까지 세기를 걸쳐 퍼져나가는 삶의 요소들이다. 그녀만의 세계 혹은 그녀의 가장 깊이 자리한 밑바닥으로부터 오는 모든 것을 그림에 넣었다. ... 나는 프리다처럼 여성의 감성과 고뇌들을 캔버스에 시처럼 표현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프리다는 여성의 창조적인 능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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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에디터
2017.01.15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얼마나 두꺼운 가면을 쓰고 살아갈까 - 연극 "스프레이"
이쯤 되면 “저렇게 살면 정신병 걸리겠다 난 절대 저렇게 못살아” 라는 생각이 든다. 맞다, 아니나 다를까 주인공은 정상이 아니다. 누가 저런 상황속에서 저렇게 행동을 나타내는 사람을 정상이라고 생각하겠는가? 그러나 우린 정상적이지 않은 이 사람을 보면서, 무언가 알 수 없는 동질감을 느낀다. 나는 누군가의 비위를 맞추느라 저렇게 억지스러운 웃음을 보인 적이 없을까? 나의 실수를 조금이라도 더 감추기 위해서 두꺼운 가면을 쓴 채 사람을 대하지 않았을까? 나는 얼마나 나답게 살아왔을까?
“나는 과연 얼마나 나답게 살아가고 있는가?” 본인이 이 연극을 감상하면서 제일 많이 든 생각이었다. 진실된 나는 어떤 모습이며 나는 타인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있을까? 나는 타인에게 또 어떤 모습으로 비춰지고 싶을까? 정말 나다운게 존재하는 것일까? 연극 속의 주인공은 누구에게나 성실하고 예의 바른 청년이다. 소위 말하는 진상 손님을 대할 때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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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연 에디터
2017.01.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입가에 웃음 짓게 만드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이야기 [문화 전반]
연말이 가까워지고 있다. 이제 곧 각종 시상식들이 줄줄이 방송될 것이다. 시상식들은 트렌드를 반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나는 나의 글에서 트렌드와 상관없는 시상식을 진행해보려고 한다. 소개하고자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다사다난한 2016년을 조금은 반짝반짝하게 빛내줄 나의 '앨범'들을. 장기하와 얼굴들 4집 ‘내 사랑에 노련한 사람이 어딨나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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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빈 에디터
2016.12.25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마음, 얼음처럼 단단하게 얼음처럼 차가워요 단단하게 굳어져가요 그 속에는 들어갈 수가 없어요 이제는 아무도,, 두드려도 두드려도 이제 더는 소용없어요 그 곳에는 이제 문이 없으니까 열리지 않아요 다 식어버린 당신의 눈물은 내 마음을 녹일 수 없어요. 그러니 내버려둬요 날 부르지 말아요 조각조각 부서지기전에 사랑한다고 널사랑한다고 그래서 어쩌란 말이죠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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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정 에디터
2016.12.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망각의 늪 [문화 전반]
망각의 늪 수능이 끝났다, 논술도, 면접도 모두 끝났다. 이제 수험생들 에게는 또다른 경쟁의 길이 열릴 것이다. 교육의 참기능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영화 중 하나, <세 얼간이>는 입시에 지친 대한민국의 학생들에게 꽤나 익숙한 영화일 것이다. 비록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교의 교육은 영화에서 추구하는 진짜 행복찾기를 위한 여정은 아니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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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에디터
2016.12.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도서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_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문학]
우리에겐 언어가 필요하다 입이 트이는 페미니즘 저자- 이민경 저자소개_이민경 대학에서 불어불문학과 사회학을 배웠으며, 현재는 외대에서 통번역을전공한다. 무엇이든 직접 해봐야 적성이 풀리고, 그것을 내가오롯이 원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원한 적 없는 삶을 살지 않으려다 보니 페미니스트가 되어버렸다. 좋아하는 말은 ‘삶은 무릇 축제여야 한다.’ 우리 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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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에디터
201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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