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우연이 준 뜻밖의 선물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장장 400년에 걸친 작품들에 대한 애정으로 큐레이팅한 플로렌스 필립스 부인과 그림에 대한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해설해주신 도슨트 분에 대해서 그 애정의 진정성에 대해 존경심을 느꼈던 하루
나는 주로 문화예술 관련 전시나 공연을 보러 갈때, 사전에 어느 정도 계획을 세우고 가는 편이다. 이 전시를 보러 가는 날 원래 나의 계획은 이러했다. 퇴근 후 점심을 먹고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으로 가서 2시 도슨트를 듣고, 미리 검색해 둔 근처 신상 카페에 가서 읽어야 할 책을 읽은 후 여유롭게 귀가한다. 그런데 계획대로라면, 점심을 먹고 전시장에 갔을
by
이유빈 에디터
2025.06.25
리뷰
전시
[Review] 꿈만 같은 컬렉션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플로렌스 필립스 부인의 꿈의 결실, 그 안에서 400년의 서양 미술사 맛보기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는 총 9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진 전시로, 143점의 소장품을 관람할 수 있다. 해당 전시는 필립스 부부의 초상화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회화의 “황금기”’,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 미술’, ‘인상주의 이전 낭만주의에서 사실주의 혁명으로’, ‘인상주의를 중심으로’, ‘인상주의 이후’, ‘20세기 초반의 아방가르드’, ‘20세기 컨템포러
by
조유리 에디터
2025.06.25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그래도 계속 현재진행형일 것이다. [문화 전반]
2025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2025 서울국제도서전은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매해 더 커지는 관심 속에, 올해는 사전 예매만으로 전량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출판물에 대한 2030 세대의 높은 관심, 그리고 '텍스트힙(text+hip)'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독서 문화는 도서전의 인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책을 읽는
by
여정민 에디터
2025.06.25
리뷰
전시
[Review]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특별전 [전시]
모네에서 앤디 워홀까지
세종문화회관은 문화콘텐츠 전문 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츠와 공동으로 5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를 개최한다. 서양미술사의 거장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경주, 부산, 제주를 거치며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기록하였고 서울에서 그 마지막을 선보인다. 늘 그렇듯 우리는 유명한 화가의 이름에는
by
박차론 에디터
2025.06.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결국 그곳에 있었던 이야기 [영화]
꼭 해피엔딩이어야 하니? 중요한 건 이야기 그 자체인데.
청룡영화상인지 백상예술대상인지 잘 기억이 나진 않지만, 어느 시상식 축하공연 무대 중, 무대 화면에 영화의 명대사를 띄웠던 적이 있다. 그때, 한 영화의 명대사를 보았고, 그것에 꽂혀서 그날 바로 영화를 한편 보게 되었는데 그게 <당신, 거기있어줄래요?>이다. 기대감을 가지고 본 영화이지만 보는 내내 실망하지 않았고, 잔잔한 감동과 울림을 선물해줬다. <
by
변선민 에디터
2025.06.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의 뇌는 안녕한가요? [문화 전반]
빠르고 자극적인 내용을 보면 생기는 '도파민' 그러나 나도 모르게 점점 더 강한 영상을 찾고 있지는 않은가? 도파민의 두 얼굴을 알아보자.
도파민 중독이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심심하거나 무료할 때, 자투리 시간이 남을 때 우리는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본다. 빠르게 넘어가는 짧은 영상을 보며 ‘오늘은 이거다’를 외치기도 한다. 나도 모르게 점점 더 재밌고, 자극되는 영상을 찾게 된다. SNS도 마찬가지다. 의미 없이 화면을 아래로 넘기며 좋아요를 누른다. 웃긴 영상, 무서운 영상
by
최아정 에디터
2025.06.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가 쓴 글은 든든한 뒷배가 됐다 [문화 전반]
에디터 활동 끝자락에 접어들며
6월과 함께 에디터 활동도 끝에 접어들고 있다. 일주일에 글 하나는 거뜬하게 쓸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예상만큼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약 4개월 동안 쓴 글 중 만족스러운 것이 별로 없다. 어떤 글은 차마 읽지도 못할 정도로 부끄럽다. 활동을 마무리 짓기 전 아무래도 초심을 되돌아봐야겠다. 나는 왜 글을 쓰려고 했나?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썼다. 혼란한
by
윤하원 에디터
2025.06.23
리뷰
전시
[Review] 발걸음마다 변화하는 그림을 관찰하며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그림은 계속 흘러간다. 시간이 흘러가듯.
사람이 북적이는 주말 어느 날,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리는 전시를 보러 갔다. 이전에 같은 장소에서 보았던 다른 전시들과는 다르게 입장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제법 긴 시간 웨이팅을 해야 했다는 점이 다소 당황스러웠으나, 막상 입장을 하고 보니 왜 이렇게 많은 인파가 이 작은 미술관에 몰려들었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라는 유명 예
by
김민성 에디터
2025.06.22
리뷰
전시
[Review] 작품의 풍부함과 설명의 친절함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우리에게 17세기 네덜란드의 황금기부터 현대 미술까지 400년에 걸친 미술의 역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기회다.
광화문은 언제나 사람이 북적인다. 최근 날이 풀리며 해가 따뜻하게 내리쬐자 광화문의 활기는 한 층 더 돋우어졌다. 그리고 그 수많은 인파 속에서 한국인들이 좋아해 마지않는 작가, 모네와 앤디워홀의 이름은 한층 더 빛이 난다.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는 2025년 5월 16일부터 전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by
김푸름 에디터
2025.06.22
리뷰
전시
[Review]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시간의 여정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한자리에서 접하는 서양미술사 400년의 흐름
고흐, 피카소, 모네, 앤디 워홀… 미술을 잘 모르는 이들에게도 익숙한 이름들. 이름만으로도 마음이 설레는 작가들이 한데 모였다. 거장들의 원화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망설일 이유가 없는 전시,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처음에는 단지 클로드 모네의 그림을 보기 위해 간 전시였지만, 서양 미술사의 교차점과 한 세기 미술사의 핵심 장면들을
by
박아란 에디터
2025.06.22
리뷰
전시
[Review] 끝없는 우리가 이어진다면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그림 속 화가들의 작고 섬세한 붓 터치 질감으로 그들의 열정 어린 시간을 엿본 덕분에 삶의 마음을 다잡을 수 있어 감사하다.
나는 그림을 잘 모른다. 무언가 구도가 이러하고 이 작품 속 인물과 화가에겐 어떠한 관계가 숨어져 있고, 같이 깊은 파악이나 내용을 잘 모른다. 그래도 그림을 좋아한다. 책을 읽을 때도 저자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로 골라서 읽고, 재미있어서 이후 포털 사이트에 검색하는 방식이다. 사람을 알아보고 팬이 된 다음이 아니라 작품을 먼저 보고 그 사람의 팬이 된
by
구예원 에디터
2025.06.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문화 꼰대와 노스텔지어 사이 [문화 전반]
과거에 도취해서, 과거와 연관되어 있어야만 마음을 여는 나, 문화 꼰대인 걸까?
게임에 딱히 취미가 없는 나지만, 가끔 꽂혀서 하게 되는 게임들이 있다. 요즘은 어릴 때 했던 플래시 게임이 3D 그래픽으로 출시되었다고 하여 즐기고 있다. 아무리 세상이 요즘 이 게임이 재밌네, 완전히 새로운 세상이네, 해도 전혀 흥미가 생기지 않고 항상 시큰둥하다. 그러다 가끔 어릴 때 했던 옛날 게임이 재출시되었다거나 살다가 생각이 나면, 감격한 표
by
정혜린 에디터
2025.06.20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