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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PRESS] "모든 것의 시작은 오직 사랑입니다." 연극 '발렌타인 데이(Valentine's Day)'
'모든 것의 시작은 오직 사랑입니다' 연극 '발렌타인 데이' 일 시 2017년 12월 23일(토) ~ 2018년 1월 14일(일) (수․목․금 8시 / 월․주말․공휴일 3시 / 화 공연 없음) 장 소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연출․번역 김종원 출 연 자 정재은, 이명행, 이봉련, 최아령 ▲ 연극 '발렌타인 데이' 프로그램 북 ⓒ아트인사이트 그 때(시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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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8.01.03
리뷰
공연
[Review] 마리로랑생 전시회
마리로랑생 전시회
프리뷰에서 기대했던 대로, 마리로랑생의 작품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전시장 밖에서는 그녀의 대표색이라고 할 수 있는 핑크색으로 꾸며진 입구가 관객들을 반겼다. 총 4관으로 나뉘어진 전시관. 그녀의 인생을 총 4막으로 나누어 보여주는 것 같았다. 대체적으로 1관부터 4관까지 뺨이 발그레하고 포동포동한 여인이나 소녀들이 그려진 모습을 많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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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연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이토록 사랑스러운 파스텔
마리 로랑생展 리뷰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프랑스 화가 '마리 로랑생'의 전시에선 그녀가 살아가는 동안 그렸던 거의 모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 그녀에겐 죽기 전까지 잊지 못하고 그리워하던 일생의 사랑이 있었고 절망 속에서도 아름답고 화려한 그림을 그려내는 용기가 있었다. 자연의 색과 닮은 파스텔컬러를 활용해 그려낸 그녀의 작품들은 보는 이들에게 따뜻함과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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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진 에디터
2018.01.02
리뷰
전시
[Review] 가장 찬란하고, 우울하며, 아름다웠던 그 날들에 대하여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전시]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20C 초 아름다운 파리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과 색채의 황홀함으로 세상의 아픔과 고통을 부드럽게 감싸 안았으며, 진정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마리 로랑생의 예술세계를 만나보며, 그녀의 삶에 자연스럽게 드며들고자 한다.
Prologue.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자로 잘 알려진 마리 로랑생은 당대 최고의 예술가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20C 초 아름다운 파리를 주름잡았던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녀는 당시 여성 화가로서 순탄치 않았던 예술가의 길을 걸어오며, 여성을 주제로 한 다양한 작품들을 그려냈다. 그녀는 자신만의 독창적인 화풍과 색채의 황홀함으로 세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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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정 에디터
2018.01.02
리뷰
전시
[Review] 그녀가 바라본 세상의 색채, 마리 로랑생 전 [전시]
색채로 그려낸 감성
Prologue. 한 해를 마무리할 시간이 가까워 오면서 내가 그동안 가장 중심으로 두었던 삶의 가치는 무엇이었는지 돌아보고 싶어졌다. 이럴 때마다 역시 도움이 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발자취이다. 반드시 성찰의 목적이 아니더라도, 나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대부분 꽤 즐거운 일이니. 화가 마리 로랑생에게는 아무래도 삶의 중심이 그림, 그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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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01.01
리뷰
전시
[Review] 마리로랑생展, 그녀의 색채에 빠져들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를 통해 지난 12월 24일 색채의 황홀; 마리로랑생 특별展에 다녀왔습니다. 연극배우 박정자 씨께서 녹음한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관람을 했는데, 배우님께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셔서 관람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전시회는 ‘Section 1 : 벨에포크 시대로의 초대’를 시작으로 마리로랑생의 삶을 따라가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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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 에디터
2017.12.31
리뷰
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의 세계에 빠지다
마리 로랑생 인생과 함께 살펴보는 그녀의 그림들.
나를 열광시키는 것은 오직 그림밖에 없으며, 따라서 그림만이 영원토록 나를 괴롭히는 진정한 가치이다. 전시장 앞에 쓰인 마리 로랑생의 말이다. ‘벨 에포크 (La belle époque: 19세기 말에서 20세기 초의 파리의 모습, 좋은 시대라는 뜻)’ 시대에 활발히 활동했던 유일한 여성 화가였던 마리 로랑생의 전시를 보고 나니 그제야 그녀의 말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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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에디터
2017.12.31
리뷰
전시
[Review] 황홀한 색채로부터 내면에 이르는 길, '마리 로랑생'展
[Review] 황홀한 색채로부터 내면에 이르는 길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 마리 로랑생 展 2017년 12월 9일 - 2018년 3월 11일 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인간의 일생을 한 단어로 특징지어 말할 수 없는 것처럼, 예술가의 예술 또한 마찬가지다. 어느 한 시기에는 지독히도 외로웠다가, 또 어느 한 시기에는 미친 듯이 예술 혼을 불태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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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12.30
리뷰
전시
[Review] 가장 중요한 것은 아름다움, 곡선을 추구한 화가, '마리 로랑생'
[Review] 가장 중요한 것은 아름다움 곡선을 추구한 화가 '마리 로랑생' "우아함은 콘트라스트의 미묘함에서 시작된다." 벨 에포크(가장 좋은 시대), 피카소 등 많은 화가들과 교류하며 본인만의 세계를 구축해 온 화가 '마리 로랑생'에 대한 회고전으로 천천히 음미하면서 볼 것이 많은 전시였습니다. (전시장 내부에서는 단 한 작품만 촬영이 가능합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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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7.12.29
리뷰
전시
[Review] 그녀의 인생의 흐름에 따라, 마리로랑생展
마리로랑생, 그녀를 마주했던 시간
“마리로랑생의 예술은 우리시대의 명예이다.” 한 달 동안 손꼽아 기다려왔던 마리로랑생展. 그리고 그 오랜 기다림이 단 하나도 아쉽지 않았던 마리로랑생展이었다. 요즈음 여러 전시회를 다니면서 느꼈던 기분 중의 하나가 ‘불편함’이었다. 한 예술가를 주제로 하는 전시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작품을 이해하기엔 부족한 설명과 다소 난잡한 전시 동선이 나에게는 약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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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진 에디터
2017.12.29
리뷰
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 展 을 보는 세 가지 키워드
마리 로랑생의 삶은 다채로운 회색빛이었다.
지난 21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마리 로랑생 展을 보고 왔다. 보고 나니 세 가지 키워드가 남았다. '여성', '마리' 그리고 '회색' 여성 성(城)안에서의 생활/ 1925/ 캔버스에 유채 114.4x162.3/ Musee Marie Laurencin 남성 예술가의 이야기는 넘쳐나는 데 비해 여성 예술가의 이야기는 부족하기 때문에 새롭게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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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17.12.29
문화소식
공연
(01.28) 유은경 귀국 피아노 독주회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문화소식] 윤은경 귀국 피아노 독주회 (01.28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공연 소개 :: 피아니스트 윤은경이 오는 2018년 1월 28일 일요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독주회를 개최한다. 섬세한 감성과 강렬한 연주로 호평을 받는 피아니스트 윤은경은 예원학교 재학 중 도미하여 줄리아드 예비학교 입학하였고, 줄리아드 음대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피바디 음대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초등학교 5학년 예술의 전당
by
이다선 에디터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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