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대한민국은 단일 민족 국가다? 연극 "혼마라비해?"
교과서에서 부정당한 사람이 있다. 연극은 그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대한민국은 단일 민족 국가다. 한국인 중 이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정말 굉장한 문장이다. 이렇게 대단하면서 널리 퍼진 문장은 좀처럼 찾기 힘들 것이다. 처음 들은 건 초등학교에 다닐 때였다. 선생님은 장난스러운 어조로 다른 나라는 여러 인종이 섞여 복잡하고 문제도 많다, 한국은 하나의 인종만 있기에 좀 더 우수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다.
by
김혜원 에디터
2019.09.07
리뷰
공연
[Preview] 한국인과 일본인, 그 사이에서 - 혼마라비해? [공연]
여긴 누구, 나는 어디? 한국과 일본. 한국인과 조선인.
여긴 누구, 나는 어디? 한국과 일본. 한국인과 조선인. 재일동포, 자이니치는 일본 내 재일 외국인 중 중국인 다음으로 가장 많고 귀화자까지 합하면 90만명이 되어 1위를 차지한다. 그들이 일본으로 가게 된 첫 번째 이유는 일제강점기였다. 힘든 조선을 벗어나 일본에서 돈을 벌고자 했던 사람들도 있고 강제 징용으로 끌려온 사람들도 있다. 이후 자이니치는 일본
by
윤혜미 에디터
2019.09.07
문화소식
공연
(~09.12) 숨 : 숲 [연극,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아트홀]
아이들의 속도로 보고, 만지고, 관찰하고, 움직이며 경험하는 공연
숨 : 숲 - 9명의 장애 어린이 관객을 위한 공연 - 아이들의 속도로 보고, 만지고, 관찰하고, 움직이며 경험하는 공연 <시놉시스> 고목나무가 만든 아름다운 곳. 고목나무가 만든 깊고 깊은 숲의 숨. 재깍재깍, 재깍재깍. 오늘도 외로운 고목나무 손짓하네. 이리와 함께 하자고. 째깍째깍, 째깍째깍. 안녕? 안녕! 안녕~ 흔들리는 바람소리에 노랫소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04
리뷰
영화
[Review] 한국인을 관두는 법: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영화]
어떤 집단적 가치들이 형성한 제약과 환상에서 벗어나는 것
영화를 보기 전에는 한국 구애전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원래는 젠더X국가 카테고리의 영화들까지 보고 싶어 문화초대를 신청한 것이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당일 볼 수 있었던 영화가 “한국인을 관두는 법”뿐이었다. 느리게 움직이는 화면과, 그 내용과 기묘한 조화를 이루는 낭랑한 나레이션이 특유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이 작품은, 근 몇
by
임예림 에디터
2019.08.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한국에서 13년째 영어 공부중, 언어와 배움으로서의 영어 이야기 [사람]
영어 자격증 시험을 치고 돌아온 뒤 적어본 20대 중반의 영어 이야기
저마다의 영어 추억 이른 아침, 영어 자격증 시험을 쳤다.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시험장으로 쓰인 중학교 앞은 문전성시를 이룬다. 고사장에 도착해 지정된 나의 ‘A-01’ 자리를 찾아 걷는다. 나보다 일찍이 온 한 중년의 남자분이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 시험을 앞두고 며칠간 안일해져있던 마음을 돌아보게 될 만큼 공부하는 그 모습이 뭉클하다. 자리에 앉았다
by
장경림 에디터
2019.08.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너무 한낮의 연애 - 너무 한낮인 시간들에 대하여 [도서]
김금희의 신간을 맞이하기 앞서서
소설가 김금희가 이번달 30일 신간 단편소설집 『오직 한 사람의 차지』로 돌아온다. 작가 특유의 분위기와 감각으로 한국소설 독자들을 매료시킨 『너무 한낮의 연애』 이후 3년만의 단편소설집으로 돌아온다. 전작 『너무 한낮의 연애』는 9편의 단편소설에서 개인의 과거에서 비롯되는 상처, 그리고 그런 개인들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모습의 단면을 예리하게 담아내어
by
한승빈 에디터
2019.08.25
리뷰
공연
[Preview] 몸의 움직임으로 표현하는 인간의 삶 - 지금 여기, 마임 [공연]
몸과 표정의 움직임만으로 펼쳐지는 마임의 세계
어릴 적 기억을 되짚어 보면, ‘마임’은 꽤 우리에게 친숙한 장르였다. 다인 토크쇼가 주를 이루던 시절엔 여러 연예인이 개인기로 마임을 선보였다. 그들은 대개 허공에 가상의 벽을 만들고 두 손으로 그 벽을 짚으며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는 게 대부분이었다. 조금은 익살스러우면서도 기발한 연기는 그렇게 나에게 ‘마임’의 이미지를 선사했다. 지금은 폐지된 국민
by
정일송 에디터
2019.08.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는 한국인일까 현지인일까 [문화 전반]
한국 문화에 무지한 나, '한국인'이 맞을까?
후덥지근했던 방학, 나는 학교 한국어학당에서 진행하는 외국인 도우미 봉사 활동에 참여했었다. 대부분의 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 주재하고 있는 이 활동은, 한국인 학생 한명 당 한명의 외국인 학생을 맡아 한국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거나 우리말을 알려주는 등 한국 문화에 적응할 수 있게 돕는 것이다. 우리 학교의 방식도 일대일로 짝을 만들어주는 방식이었는데, 내가
by
박소영 에디터
2019.08.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교는 과연 종교인가? [도서]
'무교 - 권력에 밀린 한국인의 근본신앙'을 읽고
1. 우리는 왜 중요한 순간에 무교를 찾는가? 글쓴이는 책머리에서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발표장에서 한국의 전통 종교가 유불도가 아니라 무불유라는 발표를 했는데, 그것 때문에 힐난을 들었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흔히 우리는 무교를 일종의 미신이라고 생각할 뿐 종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위에서 보면 중요한 통과의례(수능과 같은 것들)가
by
성채윤 에디터
2019.08.16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대한민국의 오늘을 기록하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낸 오늘의 한국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낸 대한민국의 오늘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9.08.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50년대 어느 낭만파 가장과 그 가족이야기 - 로맨스빠빠 [영화]
그 때나 지금이나, 인생에 낭만이란...
아침에 출근하고 온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저녁 먹고 침대와 하나되던 일상을 반복하던 중, 문득 잊고 있던 나의 취미 중 하나가 떠올랐다. 지금보다 훨씬 시간적 여유가 있었을 때, 내가 즐기던 취미 중 하나가 고전 영화 보는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유투브 및 다른 사이트에서도 시간이 많이 흘러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내가 태어나기 전의 시대의 영화를 보는 것이
by
강지예 에디터
2019.08.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영화 "사자" [영화]
우리는 우리가 한 선택이다.
*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우리는 선택한다. 오늘은 뭘 먹을지, 뭘 마실지. 이 사람을 만날지, 어떤 직업을 가질지. 지난날의 선택이 지금의 우리를 만든다. 김주환 감독의 신작 <사자>는 선택의 갈림길에 선 용후를 조명한다. 그는 어릴 적 아버지를 잃고 신에 대한 믿음을 잃는다. 20
by
김나영 에디터
2019.08.02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