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러시아에서 바로크를 엿보다,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전시]
17세기 무렵 프랑스 미술의 전개부터 인상주의 이후 근대 거장들의 작품까지, 시대의 흐름에 따른 미술사적 변천 과정이 러시아의 눈을 통해 비추어질 것이다.
살면서 미술관에 가볼 경험이 얼마나 있을까? 아트인사이트의 이름을 빌려 국내 전시를 관람해온 적은 더러 있지만 해외 여행을 다녀본 경험이 많지않은 나는 ‘세계 3대 박물관’이 그저 아득하게만 느껴진다. 그래도, 미술은 늘 어렵지만 탐나는 장르이기에 관련 전시가 있다하면 놓치지 않고 발도장을 찍어 두는 편이다. 인문학적, 예술사적인 마음의 양식을 풍부하게
by
성지윤 에디터
2018.01.09
리뷰
전시
[Preview] 한국의 겨울 궁전으로 오세요,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세계 3대 박물관의 소장품을 만날 수 있는 시간
한국의 겨울 궁전으로 오세요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당신은 러시아를 얼마나 알고 있는가? 그 대답을 예상해보자면, '구소련, 차이콥스키, 블라디보스토크, 우울한 날씨' 등 세대마다 경험과 감정에 따라 러시아를 연상하는 방식도 이미지도 모두 다르지 않을까. 작년의 흐름을 이어받아 올해 역시도 각 방송사는 앞다투어 해외를 배경으로 한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1.09
리뷰
전시
[Preview] 석파정서울미술관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시회 불후의 명작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미술작품에 문외한이지만 저도 모르게 설레는 작품전시회가 있습니다. 한국 근현대미술계의 걸작이라고 할 수 있는 서울미술관 불후의 명작 개관 5주년 기념 특별전은 꼭 가보고 싶은 전시회랍니다. 서울미술관은 '한국미술의 저력은 전통에 있다.'는 서울미술관의 이념에 따라 일제강점기를 거쳐 한국전쟁까지 시대의 고난을 그림을 통해 극복했던
by
김효임 에디터
2018.01.04
리뷰
전시
[Review] 실제로보니 더 황홀했던 마리 로랑생전
마리 로랑생의 화풍을 생생하게 느끼고 싶다면 가야할 전시
마리로랑생전에 갔다와서 느꼈던 걸 한 마디로 말하자면 마리 로랑생의 부드러운 그림체를 실제로 볼 수 있어 행복했던 아트인사이트에서 선물받은 초대권으로 12월 23일에 마리 로랑생전에 갔다왔다. 예술의 전당에 도착하자마자 실제로 마리 로랑생의 작품을 가까이서 볼 생각에 친구와 나는 설렜고 전시장에 도착했다 마리 로랑생 분위기에 맞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는
by
손은아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아름답다. 야수파 입체파 사이에서 살아남은 독자적인 화가. 여성이라는 성별로도 살아남은 화가. 뮤즈가 아닌- 같은 위치의 동료 화가. 예술가 중의 예술가. 그 어떤 타이틀로도 규정하기 힘든 마리 로랑생 그 자체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수 많은 표현들을 형언할 수 없어 그저 '아름답다'한 마디 밖에 남길 수가 없었다. 작품은 시대
by
최지은 에디터
2018.01.03
리뷰
공연
[Review] 마리로랑생 전시회
마리로랑생 전시회
프리뷰에서 기대했던 대로, 마리로랑생의 작품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했다. 전시장 밖에서는 그녀의 대표색이라고 할 수 있는 핑크색으로 꾸며진 입구가 관객들을 반겼다. 총 4관으로 나뉘어진 전시관. 그녀의 인생을 총 4막으로 나누어 보여주는 것 같았다. 대체적으로 1관부터 4관까지 뺨이 발그레하고 포동포동한 여인이나 소녀들이 그려진 모습을 많이 볼
by
김희연 에디터
2018.01.03
리뷰
전시
[Preview] 혼돈의 시기에 꽃피워진 한국 근현대미술 - 불후의 명작 展
숨겨지지 않는 한국적임 서양 미술사조 속 한국 근현대미술 미술만큼 민족적인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예술이 있을까? 근현대에 이르러 미술사조는 국경을 넘나드는 큰 흐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민족적인 이미지가 그 속에서 드러난다. 그래서 작가의 출신과 그의 정체성이 중요한 것 같다. 서울미술관에서 12월 8일부터 개최된 '불후의 명작 展'은 가장 한국적이면서
by
이정숙 에디터
2018.01.0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전시가 달라졌어요 [문화공간]
<돈 많은 백수가 되고싶다展> 최근, 한 전시가 수많은 SNS에 공유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렌드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바로 알아챘을 거라 생각하는데, 바로 <돈 많은 백수가 되고 싶다展>이다. 현대 많은 젊은이들의 장래희망이 ‘돈 많은 백수’인 것을 감안했을 때, 그리고 이 전시가 어떤 구성을 가졌는지 생각해 본다면, 화제가 되지 않는 게 더 이상하다
by
김미진 에디터
2018.01.02
리뷰
전시
[Review] 마리로랑생展, 그녀의 색채에 빠져들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를 통해 지난 12월 24일 색채의 황홀; 마리로랑생 특별展에 다녀왔습니다. 연극배우 박정자 씨께서 녹음한 오디오 가이드를 들으며 관람을 했는데, 배우님께서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재미있게 설명을 해주셔서 관람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전시회는 ‘Section 1 : 벨에포크 시대로의 초대’를 시작으로 마리로랑생의 삶을 따라가며 관람
by
지윤 에디터
2017.12.31
리뷰
전시
[Preview] 한국 근현대 미술을 빛낸 7명의 화가들, '불후의 명작展' (~18/06/10)
본 전시는 서울미술관 소장품 중 한국 근현대 거장 7인을 대표할 수 있는 걸작들을 엄선하여 그들의 통찰력과 한국 미술이 가진 힘을 소개하고자 한다.
지난 번에 다녀온 '사랑의 묘약' 전시회에 이어, 이번에는 '불후의 명작' 전시회로 석파정 서울미술관에 방문하게 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 근현대를 대표하는 작가 7명을 엄선하였다고 한다. 매번 외국 작가들의 전시회만 접하다가 이번에는 우리나라의 역사가 담긴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고 해 더욱 의미가 깊다. 잊고 있던 우리나라의
by
김정하 에디터
2017.12.29
리뷰
전시
[Review] 마리 로랑생 展 을 보는 세 가지 키워드
마리 로랑생의 삶은 다채로운 회색빛이었다.
지난 21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마리 로랑생 展을 보고 왔다. 보고 나니 세 가지 키워드가 남았다. '여성', '마리' 그리고 '회색' 여성 성(城)안에서의 생활/ 1925/ 캔버스에 유채 114.4x162.3/ Musee Marie Laurencin 남성 예술가의 이야기는 넘쳐나는 데 비해 여성 예술가의 이야기는 부족하기 때문에 새롭게 알게
by
김소원 에디터
2017.12.29
리뷰
전시
[Review] 고독을 즐기는 그녀, 마리 로랑생.
부드럽고도 독창적인 색감의 조화가 다가 아니였던 것이다. 그녀의 작품에 오롯이 집중할 수 있던 순간은 그녀의 깊은 내면을 읽는 그 순간이였다.
전시장을 들어서면 분홍, 파랑의 파스텔 톤과 일정하지 않고 섬세하게 표현된 회색톤이 만들어내는 컬러감의 조화에 일단 빠져 든다. 전시장 벽면 색 역시 마리로랑생이 작품에 사용한 색들이였고, 이는 작품의 미묘하고 섬세한 색채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도왔다. 눈으로 보여지는 것들만 관람했을 때는 그저 아름다운 색감의 향연이였다. 고독은 하나의 왕국입니다. -
by
류승희 에디터
2017.12.28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