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투명한 실체 뒤에 뚜렷이 실재하는 권력: '인비저블 맨' [영화]
공포영화 속 투명인간이 선사하는 서스펜스
투명인간은 수많은 SF 장르의 영화와 소설에서 흔하게 다뤄지는 소재다. <해리포터>의 해리는 투명망토를 쓰고 밤늦게 도서관에 몰래 들어가거나 학교를 돌아다니며 비밀단서를 찾는다. <공각기동대>에서 주인공 메이저는 광학 기술로 만든 슈트를 입고 신체를 투명하게 숨겨 임무를 수행한다. 대부분 투명인간으로 변신한 주인공이 현실에서 불가능한 일을 해내는 것에 초
by
오영은 에디터
2020.12.27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만의 - 萬 일만 만, 意 뜻 의
곧 돌아갈 길, 회귀하는 우리.
한승민(Han SeungMin) 만의[萬意] 2019 종이에 목탄 (Charcoal on Paper) 21*15(cm) Seoul 만 가지의 뜻이 가지를 뻗어대고. 그 자체로 존재하고, 그 자체로 만나고, 그 자체로 끼어들지 않는다. 구와 신, 무의식과 의식, 자연과 문명, 회귀하는 우리. 의심이 들 때도, 즐거울 때도, 모든 것은 이 원안에서 펼쳐지는
by
한승민 에디터
2020.12.20
리뷰
도서
[Review] 그리고 보존과학자 - 예술가의 손끝에서 과학자의 손길로 [도서]
보람이 없어야 자신의 몫을 훌륭하게 해내는 것이 되는 그들 덕분에 우리는 오늘도 잘 보존된 작품과 마주한다.
나는 이 책을 읽어보기 전, 청주 국립현대미술관에 다녀왔다. 우연히 책과 같은 주제의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는데 전시를 관람하고 책을 읽는다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보존과학자 C의 하루>라는 제목의 전시는 총 다섯 가지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작품이 가지고 있는 물리적 훼손을 청각적으로 재현한 ‘상처와 마
by
김혜정 에디터
2020.12.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불편하죠, 그래도 계속 보아야 해요 [문화 전반]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자연농, 그리고 인간의 이기주의
2020, 지구라는 화두 2020년은 당면한 전 지구적 재난 상황에 이제까지 당연히 여겼던 체계, 통념, 관습의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며 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나아가 유효한 행동을 요구하는 적극적인 움직임이 포착된 한 해였다. 무엇보다, 근대의 산물인 자본주의 경제체제와 대량생산의 목적 아래 경시되어온 자연과 생명을 향한 파괴에 제동을 걸어야 한다는
by
김현나 에디터
2020.12.16
작품기고
The Artist
[그리고] 그대
모든 그대, 이상형, 당신
그대 Mr. Right 한승민(Han SeungMin) 이상형 (Mr. Right) 2020 캔버스에 유화 (Oil on Canvas) 91*73(cm) Seoul 나무와 사람, 음식과 악기, 공간과 공기 내가 창조하지 못하는 모든 그대를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다면. <상세 사진>
by
한승민 에디터
2020.12.05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자연을 담은 책과 커피. 책방 카페 - 책 그리고... [문화 공간]
책을 만나는 공간, 책 그리고...
카페 "책 그리고..."는 이수역에 위치한 북카페다. 여느 카페들처럼 커피를 판매하고 카페의 벽면에는 여러 책이 구비되어 있어 세계문학, 한국문학, 시집, 에세이, 비문학 책들까지 다양한 책들을 만날 수 있다. 또 널찍한 카페 앞마당과 내부의 한 켠을 차지하는 선인장들을 보고 있으면 자연을 담은 북카페라는 소개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좋은
by
오지윤 에디터
2020.12.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세계, 나, 그리고 영화
바깥 세상은 세상으로, 영화는 영화로, 나는 나로 뿔뿔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감상하는 순간만큼은 셋의 교감으로 뒤섞이고 합쳐진 역동적인 세계가 시작되고 끝난다는 것.
나에게 영화를 고를 때 제일 먼저 고려하는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바로 계절이다. 나는 계절에 맞는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대부분이 이런 편인지, 나만의 특이 취향이 이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다. 아마 집에서 혼자 영화를 보는 시간이 많아서일까? 찬바람이 아리게 부는 한겨울에 해가 쨍쨍 내리쬐는 여름 영화를 방구석에서 틀어
by
김현진 에디터
2020.11.30
리뷰
영화
[Review] 이제, 네가 추고 싶은 춤을 춰 -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사랑과 용기로 무장한 몸짓은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알을 깨고 나오려는 몸짓은 무척이나 아름답다. 아무리 눈이 부셔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조지아 국립무용단의 연습장면으로 영화는 시작한다. 조지아의 전통무용을 접해본 적 없는 나에게는 낯선 리듬과 낯선 동작들이다. 빠른 템포로 이어지는 연습에서 단장은 굳은 표정으로 메라비에게 지적한다. "꼿꼿하고 힘 있게 춤춰". "남자답게". 대충 이곳 주인공들이
by
송민형 에디터
2020.11.26
리뷰
영화
[Review] 자기 자신이 되었을 때 비로소 완성된 그의 춤 -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이제, 네가 추고 싶은 춤을 춰"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조지아. 여행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코카서스 3국 중 한 곳인 이 조지아에 대해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조지아는 거대한 산맥과 광활한 풍광을 자랑하는 대자연의 나라로 트래킹으로 유명하다. 유럽과 아시아 사이에 위치한 지리적 위치 때문에 역사적으로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은 곳이기도 하다. 그래서일까, 조지아는 외국의 문화를 받아
by
신소연 에디터
2020.11.26
리뷰
영화
[Review]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소년의 춤과 사랑, 그리고 성장 이야기
리듬감 있는 북소리가 영화의 시작을 알린다. 그리고 그 리듬 위에서 춤을 추는 소년 메라비가 있다. 그의 낯선 몸동작은 금세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지아 국립무용단의 댄서 메라비는 늘 춤으로 성공하기를 꿈꿔왔다. 가끔은 현실의 가난이 걸림돌이 되기도 하지만, 새벽같이 연습실에 나와 춤을 추고 다시 집에 돌아가서 밤새도록 춤을 출 만큼 그에겐 춤이 세
by
신지이 에디터
2020.11.26
리뷰
영화
[Review] 청춘, 사랑 그리고 춤 -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영화]
자신만의 춤을 만들어낸 메라비의 몸짓
조지아의 청춘들 부끄러운 마음이 앞서지만, 이 영화를 통해 조지아라는 나라를 처음 알게 되었다. 조지아는 1990년 구소련이 붕괴하고 러시아로부터 독립한 신생국가 중 하나로, 유럽 대륙과 아시아 경계에 있는 나라이다. 익숙하지 않은 나라, 생소한 언어를 사용하지만, 영화 속 그들의 몸짓은 나를 충분히 감화시켰다. 조지아 전통 무용이 이 영화의 중심 소재인
by
나시은 에디터
2020.11.24
리뷰
영화
[Review] 춤추는 청춘, 메라비의 이야기 -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영화]
몇 가지 키워드를 통해 읽어낸 <그리고 우린 춤을 추었다>
“이제, 네가 추고 싶은 춤을 춰.” 사실 나는 이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조지아라는 나라에 대해 알지 못했다. 이 영화는 내게 청춘과 사랑, 용기와 함께 조지아에 대한 새로운 문화를 알려줬다. 줄거리와 함께 스포일러가 많으니 영화를 보고 나서 읽는 것을 추천한다. 이 영화는 조지아 국립무용단에서 춤을 추는 청춘, 메라비를 이야기한다. 그는 춤을 추고 사랑
by
안우빈 에디터
2020.11.23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