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조선시대의 옷을 입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 십이야
배우들의 사랑스러운 연기와 적재적소에 활용된 유머코드, 무대를 풍성하게 채우는 음악과 퍼포먼스가 한국이라는 옷을 입고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재해석하고 있었다.
윌리엄 세익스피어의 5대 희곡 중 하나인 '십이야'를 조선시대 배경으로 재해석한 작품이 지난 6월 12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작품은 <스카팽>의 연출을 맡았던 임도완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일란성 쌍둥이 남매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서사 구조에 한국적인 매력을 살릴 수 있는
by
김인규 에디터
2025.06.3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배우 카이, 팬텀이라는 이름의 시간
10년간 네 시즌을 함께한 팬텀, 그러나 매 무대는 여전히 새롭다. 배우 카이는 달라진 무대 위에서 더욱 따뜻하고 깊어진 팬텀으로 관객을 만난다. 변화한 연기 철학과 무대 밖 자기관리, 그리고 관객을 향한 진심을 들어보았다.
뮤지컬 팬텀의 10주년 시즌이 한창인 요즘 주인공 에릭 역으로 다시 무대에 오른 배우 카이를 만났다. 사실 오랜 시간 한 작품을 반복해 연기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카이는 “처음 무대에 섰던 감정이 여전히 생생하다”라고 말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깊어지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와 감정을 꺼내 놓았다. 연출가의 디렉션에 맞춰 더욱 따뜻한 팬텀으로
by
김서영 에디터
2025.06.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결국 맞잡는 손은 아이들의 손 [영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것, 사실 아무도 알고 싶지 않아 했던 이야기.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 〈아무도 모른다〉는 깊고 잔잔한 서사의 흐름과 마침내 연결되는 요소들에서 감독의 치밀함을 느낄 수 있다. 보다 보면 저절로 ‘이렇게 끌고 왔구나’, ‘잊을 법도 한데 이거를 사용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의 영화는 주로 가족, 그중에서 우리가 알려고 하지 않았던 가족 이야기를 꺼내온다. 영화 〈환상의 빛〉(1995) 라거나
by
최은파 에디터
2025.06.13
리뷰
전시
[Review] ‘럭셔리’의 재해석, 예술은 어디로 가는가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전시]
예술과 소비의 경계에서 느낀 것들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Art of Luxury》 전시는 럭셔리라는 개념의 본질을 예술을 통해 재조명하고자 한 시도다. 조선시대 백자부터 동시대 작가들의 실험적 작품까지 폭넓은 시대적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전시는 '럭셔리'의 의미가 단순한 사치품 이상의 것임을 탐색한다. 이번 전시의 가장 흥미로운 점은 그것이 단순한 예술 전시에 머무르지 않고, 뷰티 플랫폼
by
이수진 에디터
2025.06.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 살인이 연극으로 만들어진다면 아득할 정도로 오랫동안 공연될 것이오. - 연극 '킬링시저' [공연]
<킬링시저>는 셰익스피어 원작 <줄리어스 시저>를 재해석한 연극으로, 로마를 위기로부터 살려낸 절대적인 지도자 '시저', 하지만 한 전쟁의 승리를 위해 수백명을 죽음으로 몰았던 그가 독재군주가 될 수 있음을 우려해 '브루투스'는 그를 죽인다. '절대 죽지 않는 시저'와 독재군주를 막고 로마의 자유를 되찾고자 해던 이상주의자 '브루터스'의 처절하고 치밀하고 세밀한 갈등이 펼쳐진다.
셰익스피어 원작 <줄리어스 시저>를 재해석한 연극 '킬링 시저'는 미장센이 탁월했다. 가운데 메인 무대를 둘러싼 반원 무대가 있었고, 배우들은 양옆 계단을 타고 올라가 반원 무대 위에서 관객석을 바라보며 공연을 펼쳤다. 이러한 입체적인 무대 구성은 배우들에게 시선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며, 마치 로마 공화정을 연상하게 하는 분위기를 조성해주었다. 극을
by
양유정 에디터
2025.05.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타로카드, 신비의 베일 너머: 역사, 방법론, 그리고 인간 심리의 저격 [문화]
15세기 게임용 카드에서 시작된 타로는 점술 도구를 거쳐 현대에는 상징과 직관을 활용한 자기 성찰의 도구로 발전했다. 불확실성 해소와 의미 부여 심리가 작용하며, 최근엔 유튜브 '제너럴 리딩' 등 미디어를 통한 확산으로 새로운 소통 방식을 보이고 있다.
현대 사회는 합리성과 과학적 사고를 중시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이들이 타로카드 앞에서 자신의 고민을 내려놓고 조언을 구하는 현상이 관찰된다. 타로카드는 단순한 점술 도구를 넘어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본고의 목적은 타로카드의 역사적 배경과 해석 방법론, 그리고 사람들이 타로에 기대는 심리적 기제를 탐구하여, 비과학의 일상성에 대해
by
오해인 에디터
2025.05.23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해피엔드', 푸르른 청춘의 발버둥은 춤사위가 되리라 [영화]
소라 네오, 쿠리하라 하야토, 히다카 유키토 셋의 멋진 시작!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두 청춘은 세상의 끝에서 행복을 찾으려 한다. 각자의 방식으로 나아가는 둘 앞에는 엇갈린 길이 놓여진다. 이 청춘 드라마에 감시, 통제, 사회 같은 언뜻 어울리지 않는 재료들이 버무리지며, 다소 서늘한 의외의 맛을 낸다. 학교란 사회의 축소판이라는 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상황에서 주인공들은 두 세상에 걸친 채 자신
by
유민재 에디터
2025.05.22
리뷰
공연
[Review] 모두가 알지만, 알지 못하는 '심청'의 이야기 - 국립정동극장 공연 '단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심청전
지루하고 단조로운 일상. 반복되는 하루하루를 살다보면 문득, 온 세상이 회색빛으로 보이는 날이 있다. 회색빛 도시, 회색빛 거리, 회색빛 사람들과 회색빛 하늘까지. 그 순간 우리에게 필요한건 다시 우리의 삶을 다채롭게 칠할 어떤 색깔이다. 희망이라고도, 사랑이라고도 부르는 가슴 뛰는 무언가. 그 색은 질리도록 듣고 또 듣는 노래 속에 녹아있기도 하고 유치
by
박주연 에디터
2025.05.20
리뷰
공연
[Review] 한국적 미의 정수를 담은 춘향전의 변주 - 단심
심청이라는 흔하고 익숙한 이야기를 심청의 고뇌를 중심으로 풀어낸 이번 작품은 수많은 대사로 설명하지 않고도 몸짓만으로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전달해낸다.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하면서도 현대적인 요소를 결합해낸 연출은 그야말로 한국적 미와 미장센의 정수였다.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시청역에서 내려 덕수궁 사이로 나 있는 좁은 골목에 들어서면 유명한 와플집이 자리하고 있다. 와플이 구워지는 고소하고 달달한 냄새를 뒤로하고 거리를 걷다보면 버스킹을 하는 무명의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고, 그 길로 쭉 걷다보면 점심을 해결하기 좋은 몇몇의 밥집들이 나온다. 김앤장 법률사무소와 언론진흥재단, 경향신문 등이 위치한 이 거리
by
김인규 에디터
2025.05.19
리뷰
공연
[Review] 현대적 관점에서 확장한 심청의 심리적 여정 - 공연 '단심'
심청의 재탄생
1. 심청전의 현대적 해석: 심청의 심리극 무용극 <단심>은 전통 고전 심청전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전통적 서사를 크게 비틀지 않으면서도, 기존의 심청전과는 다른 인상을 준다. 이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심청의 내면을 깊이 탐구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수동적 여성상을 넘어서는 시도를 담고 있다는 것이다. <단심>은 심청의 심리극이라
by
이승주 에디터
2025.05.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민중적 시선으로 재해석된 영웅 서사 [도서]
<적벽가>는 중국 『삼국지연의』 영웅 서사를 민중적 시선으로 창조적으로 재해석한 판소리다. 이름 없는 군사들의 고통과 설움을 부각하고, 조조를 희화화하며 당대 권력을 풍자한다. 판소리 특유의 해학과 기법으로 전쟁의 비극성을 완화하고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
<적벽가>¹ 는 중국의 고전 『삼국지연의』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한국적 정서와 민중의 시각을 녹여내 단순 ‘복원극’이 아닌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고 볼 수 있다. ‘적벽대전’이라는 유명한 전쟁을 두고 중국 영웅들의 거대한 서사를 빌려왔지만, 그 이면에 가려진 평범한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당대의 사회상을 반영하고자 했다. 사회상에 대한 비판적
by
오해인 에디터
2025.05.02
리뷰
공연
[Review] 재즈의 외연을 넓히는 사람들을 마주하다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 공연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의 유쾌한 음악적 실험, 재즈의 경계를 확장하다
11일 오후 7시 30분, 성수아트홀에서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 공연이 열렸다. 재즈 공연 기획사 재즈브릿지컴퍼니가 ‘월드뮤직 시리즈 Vol. 2’로 기획한 이번 공연은 재즈 신의 ‘젊은 피’ 3명의 다채로운 개성과 트렌디함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였다. 사실 재즈만큼 아티스트의 개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장르가 없다고 생각한
by
이유빈 에디터
2025.04.2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