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보다 더 어려운 ‘번복’
괜스레 아사코와 나를 빗대어 본다.
약 1년 반 전, 이동진 영화평론가의 한 강연을 들었다. 강연의 주제는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로 영화 속 인물들을 보며 삶에서의 선택을 고찰하는 내용이었다. 그 강연에서 마지막에 다룬 영화가 <아사코 Asako I & II>였다. 영화 <아사코>를 아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수동적인 성격의 주인공 아사코가 결말부에 이르러 주체적인 선택을 내리는 모습으로
by
소인정 에디터
2026.03.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상처 입은 영혼의 눈빛, 배우 박지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와 〈약한영웅〉에 이르기까지, 그는 어떻게 관객을 설득했는가
해마다 ‘탄생’이라는 단어를 붙여도 좋을 얼굴들을 만나게 된다. 스타의 탄생을 목격하는 일은 한 명의 관객으로서 제법 즐거운 일이기도 하다. 2026년의 초입, 나는 극장가에서 또 한 명의 스타의 탄생을 목도하고 있다는 느낌과 함께 기분 좋은 감정을 곱씹었다. 지난 2월, 한국 영화의 연이은 부진으로 다소 얼어붙어 있던 극장가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by
강채연 에디터
2026.02.28
리뷰
PRESS
[PRESS] 함께는 늘 우리 곁에서 시작된다 - 커먼즈의 재생: 공공, 환대, 관용은 어떻게 회복되는가
개개인이 더 중요해진 시대에서 공공과 공동체에 대하여
함께는 늘 우리 곁에서 시작된다 - 커먼즈의 재생: 공공, 환대, 관용은 어떻게 회복되는가 요즘 '함께'라는 말을 쉽게 믿지 못한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개개인으로 또렷해졌고, 혼자 사는 삶은 흔해졌으며, 누군가와 맺는 관계는 선택이 되었다. 그리고 어렵게 맺어진 연결은 언제든 끊을, 끊길 수도 있다. 혼자 할 수 있는 자유는 커졌지만 그만큼 스스로
by
박지영 에디터
2026.02.23
리뷰
PRESS
[PRESS] 나만의 것이 아닌 상처를 다루는 법 - 센티멘탈 밸류
영화는 아름다운 집과 배경 속에서 뾰족한 감정과 상황을 맞닥뜨리게 한다. 아주 사적인 감정은 이렇게 이해된다. 개인적이고 구체적일수록 그 속에서 관객은 나의 일처럼 공감한다.
부모는 아이를 낳고, 먹이고, 재우고, 안아주며 키워낸다. 동시에 대를 걸쳐 이어질 희비 또한 물려준다. 가장 미워했던 그들의 모습을 어느 날 내 안에서 발견할 때마다, 나는 그들이 끈덕지게 남긴 삶의 공기를 무수히 학습하고 있음을 깨닫는다. 요아킴 트리에의 신작 《센티멘탈 밸류》는 그의 전작들보다 한발 더 나아간 성장 영화다. 개인 단위의 고민을 넘어,
by
노현정 에디터
2026.02.19
리뷰
도서
[Review] AI 시대, 기부는 어떻게 진화하는가 - 기부트렌드 2026 [도서]
<기부트렌드 2026>이 제시하는 전략적 나눔의 구조
나에게 기부는 늘 ‘언젠가’의 일이었다. 기부를 하고자 하는 마음은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늘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했고, 직장인이 되면 시작하겠다며 차일피일 미뤄왔다. 그러나 막상 직장인이 되고 나서도 기부는 여전히 나의 일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다 작년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둔 청계천에서 우연히 국내 기부 단체의 이벤트 부스를 지나쳤다. 가벼운 마음으
by
김지현 에디터
2026.02.14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 이야기 - 사람을 기획하는 일
열렬하게 사람을 관찰하고 사랑했던 나날들이 잘 기록되어 있는 <사람을 기획하는 일>을 추천한다.
무수하게 쏟아지는 콘텐츠의 파도 속,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콘텐츠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출연자의 역량?, 기획자의 역할? 유행하는 프로그램 구성? 물론 모든 것이 다 해당될 수 있지만, 나는 기획자의 ‘애정’을 느끼면 그 콘텐츠에 자연스레 빠져든다. 프로그램에 애정이 담겨있으면 시청자는 고스란히 그 애정을 느끼는 것 같다. 마침 재밌게 보던
by
고지희 에디터
2026.02.0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전통은 어떻게 선택되는가 (2) [인터뷰]
배소연 선생님의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조정할 것인가
1편에서 우리는 배소연 선생님의 몸을 따라갔다. 2편에서는 그 시간이 어떤 판단과 기준으로 이어졌는지를 묻는다. 전통은 어떻게 지속될 수 있는가,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조정해야 하는가, 그리고 K-콘텐츠가 전 세계로 확장되는 지금, 한국 전통예술은 어떤 역할을 가질 수 있을까. 이 질문들은 더 이상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와 선택의 문제다. 무형유산 전
by
오수민 에디터
2026.02.0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전통은 어떻게 선택되는가 (1) [인터뷰]
무용가 배소연, 몸으로 쌓아온 전통의 시간
차분하게 오르내리는 숨, 발디딤 하나에 따라 달라지는 장단, 그리고 그 위에 겹치는 장구 소리. 이 익숙한 감각들은 오랜 시간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 왔지만, 오늘의 무대 위에서 다시 질문받고 있다. 이 몸의 감각은 어떻게 오늘의 무대에 도달했을까. 이 질문을 던지기 위해 나는 배소연 선생님을 인터뷰했다. 그녀는 오랫동안 전통 한국무용을 무대 위에
by
오수민 에디터
2026.02.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즐겁지 않은 일기 - '즐거운 일기', 최승자 [도서/문학]
최승자 시인의 『즐거운 일기』 속 생의 비극, 그것을 똑바로 응시한 채 흘러가는 법
정말로 피곤하다. 너무나도 피곤하다. 출근길 지하철에 잔뜩 모여든 사람들의 표정 없는 잿빛 얼굴을 보면 죽음을 기다리는 행렬처럼 보이기도, 모든 것을 체념한 채 눈만 끔뻑거리는 좀비 떼처럼 보이기도 한다.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항상 언급되는 만성피로는 남 일이 아니다. 주 6일 근무가 보편적이던 2000년대와 달리, 현재는 주 5일 근무에 탄력·유연 근무제
by
김하은 에디터
2026.02.09
리뷰
PRESS
[PRESS] 간편하다는 말 뒤에 숨은 세계 - 우리는 어떻게 지구를 먹어치우는가 [도서]
우리가 무심코 먹어온 음식 뒤에 숨은 구조를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식사는 '해결해야 할 일'이 된다. 냉동식품을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출근길에 샌드위치를 집어 들고, 배달 앱을 켜 가장 일찍 도착하는 메뉴를 고른다. 우리는 이런 식사를 '간편하다'라고 부른다. 시간도 아끼고, 고민도 줄어든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그 '간편함'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은 많지 않다. 그
by
박지영 에디터
2026.01.30
리뷰
도서
[Review] 일보다 사람이 힘들 때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도서]
데일카네기트레이닝 공식 인증 권인자의 최초 해설론
어느새 서른이 코앞인 나이를 맞이했다. 지금까지의 인생을 곡선으로 표현하자면, 가장 바닥을 찍었던 순간에는 늘 인간관계가 문제였다. 결과물을 잘못 만들었다면, 문제 되는 부분을 도려내고 새로 완성하면 된다. 하지만 사람의 마음은 나에게 결정 권한이 있지 않아 더 까다로웠다. 대학생 시절 프로젝트 최종 관리자 자리를 맡고 살면서 처음 느껴보는 스트레스에 하
by
이도형 에디터
2026.01.29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기억은 어떻게 기억되는가 – 다큐멘터리 큐레이션 [영화]
나는 ‘기억’이라는 개념에 갈수록 어려움을 느낀다. 기억에 의해 영감받고, 기억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제안하며, 기억으로 이루어진 인간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세 편을 가져왔다.
나를 정의하는 일은 늘 기억에서 출발한다. “어디에서 자라고, 어떤 일을 했으며, 어떤 감정을 느꼈고...” 같은 기억을 공유하는 사람끼리는 친구가 된다. “그때 교실에서, 그때 우리 처음 만났을 때...” 그래서 기억은 선택의 근거가 되고, 새로운 과거를 만듦으로써 연속적인 인과관계로 이어진다. 반면 기억되지 못하는 것은 영영 사라진다. 내가 늘 새로운
by
정혜린 에디터
2026.01.25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