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URsoeautiful] 나도 안아줘
아가동생은 좋지만 질투나요.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한참 입덧기간이라 지쳐 가는데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안아줘 이유 없이 울고 떼쓰는 아가가 되어 버린 첫째 아마 매일 안고 있는 둘째가 부러워서 그런 가?? 아가동생이 좋다면서도 서운한 마음은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지?
by
김보람 에디터
2019.08.17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첫날
신생아 첫 목욕은 아주 귀한 보물을 흠집나지 않게 다듬는 것 같은 섬세하고 귀중한 시간이었어요. 낳으면 부모가 되지만 좋은 부모는 이렇게 갈고 닦아 지는 구나 생각합니다.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아기를 처음으로 집에서 목욕시키던 날 우리부부는 아는 것이 없었죠. 아기는 물을 엄청 싫어해서 아기 욕조에 넣기만 해도 살려달라고 울어댔어요. 아주버님 부부에게 부탁하여 목욕을 도와주러 오셨지만 그 분들도 아이가 7살이라 신생아는 너무 오랜만이었어요. 4명의 어른은 허둥지둥 혼비백산
by
김보람 에디터
2019.07.10
작품기고
The Artist
[URsobeautiful] 조리원 퇴소날
조리원 퇴소 후 첫날, 마치 망망대해에 종이배를 탄 내가 아이를 안고 있는 기분
ILLUST BY 202동 상꼬마토끼 조리원 퇴소 하던 날, 조리원에서 책 1권 분량의 프린트 물과 함께 아이 씻기는 법 다루는 법 아플 때 대처법 언제 병원을 가야하는지 등 1시간 반 가량의 교육을 해주었어요. 교육이 끝난 후 머릿속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었어요. '어떡하지? 내가 잘할 수 있는 걸까? 아까 원장님이 뭐랬더라?' 당장 다음날부턴 남편은 출
by
김보람 에디터
2019.07.05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네가 있어 난 더블린에 왔어 [여행]
톰 미쉬를 보러 떠난 아일랜드 여행, 그리고 믿을 수 없는 그와의 우연한 만남
네가 있어 난 더블린에 왔어 - 180514 Tom misch in Dublin, Ireland 이것도 벌써 1년 전의 일이다. 작년 4월, 독일로 교환학생을 온 지 한 달 정도 넘어가던 무렵이었다. 학교생활도 어느 정도 익숙해지고, 낯선 독일 생활에도 꽤 적응했다. 쌀쌀한 회색빛의 날씨도 이제는 조금 포근해져 있었다. 봄이 오니 몸도 근질근질하고, 공연도
by
임정은 에디터
2019.05.0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없어서 직접 쓴 아일랜드 가이드북 '더블린 노트' [도서]
손으로 쓴 더블린 여행기 <더블린 노트> 리뷰.
누군가가 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는 건 참 감사한 일이다. 행복하게도, 내 곁에 그런 고마운 이들이 있다. 그 중, 멘토처럼 나를 챙겨주는 선배 언니가 한명 있다. 그녀를 ‘J 언니’라 칭하겠다. J 언니와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함께 일하며 사이가 부쩍 가까워졌다. 내가 가고 싶은 길을 한발 미리 걷고 있는 그녀는 내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든든한 지원
by
김지은 에디터
2019.05.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극복할 수 있을까. 반복적으로 찾아오는, 자기혐오를 다룬 음악 3곡
무던히도 극복하려 했던 자기혐오는 주기적으로 찾아왔다. 이젠 타인의 자조에 공감할 뿐이다.
지금 내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혹은 지금의 내 처지가 너무나도 싫어서 지독한 자기혐오에 빠졌던 때가 있었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그런 모습들이 외부로 표출될 때도 있었지만, 내 못난 모습을 남에게 티 내는 것은 더 못난 모습임을 알게된 이후로는 행여라도 의식하지 못한 사이 못난 모습들이 새나갈까 싶어, 아예 나에 대한 언급 자체를 줄이기도 했다.
by
고유진 에디터
2019.04.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영화]
영화 속에서 찾아보는 갈등구조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은 1920년대 아일랜드 독립투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대영제국에 대해 자치와 독립을 요구하며 전쟁이 일어났던 시대를 담고있다. 그렇기에 영화의 주된 갈등은 아일랜드를 지배하는 영국과 영국에게서 독립하려는 아일랜드 간의 갈등으로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갈등구조는 영화가 진행 됨에 따라 점차 변하기
by
이소희 에디터
2019.02.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BoA the LIVE! [공연예술]
천재가 노력까지 하면 이렇게 됩니다. '보더랍'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Welcome to 'BoA the LIVE'! 「BoA the LIVE in SEOUL」이 개최됐다. 보아의 한국 팬들은 열렬히, 간절히, 빚을 내서라도 가고 싶어 했던 이 콘서트. 티켓팅 현장은 난다 긴다 하는 아이돌 못지않게 긴박하고 급박했다. 순식간에 전 회차 매진. 엑소로 숙련된 티켓팅 실력을 믿고 우쭐대던 나는 코가 납작해졌다. 미리 포섭해둔 용
by
송영은 에디터
2018.12.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전쟁속에 묻혀진 사람들의 사연, 그것을 아름답게 그린 영화 '아일라' [영화]
한국전쟁 참전병 '슐레이만'과 5살 소녀 '아일라'가 보여주는 따뜻하고 애틋한 가족영화.
1950년 6월 25일에 일어난 한국전쟁을 생각하면 딱 떠오르는 키워드는 솔직히 '남한과 북한' '남북단절'이다. 미국이 한국을 도왔고, 중국이 북한을 도왔다. 그 정도 뿐이다. 그동안 수차례 만들어진 전쟁영화 역시도 잔혹한 동족 살인을 드러내고, 같은 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총구를 겨눌 수 밖에 없었던 아픔을 드러내는 것들이 많았다. 죽은 사람들의
by
권소현 에디터
2018.08.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엄친아이면서, 엄친아일수 없었던 어린 시절의 나를 보내주는 글 [기타]
혼자서 즐기는 홈트레이닝으로 특별하지 않아도 특별한 삶을 살게 되다
어떤 면에서든 완벽해 보이고 싶었다. 나는 모두가 부러워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약 5년에서 10년 전, 나의 초중고 학창시절의 유행어는 ‘엄친아’였다.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돈도 많은 엄마 친구의 아들, 아이라는 뜻인데 요즘 아이들도 아는 단어일지는 모르겠다. 나는 ‘엄친아’이자 엄친아가 아니었다. 나는 우리 집안에서 유일하게 머리가 나쁜 자식이
by
박지수 에디터
2018.07.26
리뷰
공연
[Review] 집시와 함께하는 음악여행 다녀오기
가을밤을 풍부하게 만들어준 '집시의 테이블'. 음악과 함께 유럽여행 한 바퀴 어떤가요?
작은 소극장, 다양한 악기가 놓여 있던 무대 그리고 집시 한 명. 이 세 가지가 모여 ‘집시의 테이블’을 만들었다. 기억 끝자락에 있는 유럽여행으로 거슬러 올라가기 시작하는 이 공연은 자연스럽게 관객들을 가을 여행에 물들이게 한다. 1930년대 파리에서 그리스로, 아일랜드로, 다시 파리로...그리고 이어진 집시들의 잔치와 피로연 공연은 ‘연어의 노래’로
by
김민아 에디터
2017.10.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어느 날, 그들은 가족이 되었다 [시각예술]
< You're ugly too > 삼촌과 조카의 유쾌한 가족 드라마
스테이시는 엄마를 잃었다. 고작 열한 살 짜리 아이에게, 아빠의 죽음 이후 두 번째로 찾아온 가족의 죽음이었다. 혼자 남겨진 그녀가 만나게 된 건 삼촌 '윌'. 윌은 조카를 양육할 의무를 부여받고 감옥에서 가석방되었다. 얼굴조차 제대로 기억나지 않는 삼촌이 감옥에서 나와 자신을 데리러 왔다니, 스테이시는 그를 섣불리 받아들일 수 없었다. <유 아 어글리
by
강우정 에디터
2017.06.21
First
Prev
6
7
8
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