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프리뷰] 평범 아래에 자리한 사람들, 연극 '그 개' [공연]
< 함익 >, < 썬샤인의 전사들 >의 작가 김은성이 내놓은 신작 < 그 개 >
스쳐 지나간 여러 인연이 있다. 1학년 1학기 때 들었던 제2외국어 수업에서 만났던 교수님은 종종 외국 극본을 번역하는 일을 하셔서 연극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셨다. 나 또한 갓 연극에 발을 디디며 속절없이 빠져들던 학생이었기에, 강의가 끝나면 종종 교수님과 연극에 대해 대화를 나누곤 했다. 요즘에는 어떤 연극을 보았는지, 며칠 후에
by
박찬희 에디터
2018.09.19
칼럼/에세이
칼럼
[티켓북마크] 노래는 누구의 목소리로 불리우나 : 연극 ‘비평가’의 이영석 연출가
연극 '비평가'는 트렌드를 따르는 것을 넘어, 작품의 이야기를 또 다른 방향으로 확장시킨다. 그 중심엔 '비평가'의 초연, 재연 연출을 맡은 이영석 연출가가 있다. 연출가로선 쉽지 않은 도전이었을 터. 하지만 노래할 목소리를 찾는 그의 여정에서 어쩌면 하나의 답을 발견할지도 모르겠다.
Editorial #3 오늘 처음 만드는 ‘오늘’이라는 명사, ‘처음’이라는 부사, ‘만들다’라는 동사. 관객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단어다. 무대예술의 오늘과 내일은 다르기에, 다음 날이 밝으면 무대의 이야기는 처음처럼 다시 시작하기에, 그렇게 공연장 내의 우주는 하루하루 새로 만들어지기에. 무대가 늘 ‘새롭고 짜릿한’ 게 아닐까. 적어도 내겐 그렇다. 그
by
김나윤 에디터
2018.08.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블의 신작, ‘블랙팬서’를 만나다 [영화]
마블의 신작 ‘블랙팬서’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처음 등장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겨주었던 블랙팬서가 단독 영화로 돌아온 것이다. ‘블랙팬서’ 특유의 유연하면서도 호쾌한 액션과 더불어, 특히 마블의 첫 흑인 히어로 단독 영화인 만큼 더 큰 화제를 불러모았던 이번 영화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자. 역시 첫
by
차연주 에디터
2018.02.24
리뷰
공연
[Review] 허상에 갇힌 욕망의 굴레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탈춤과 고전의 만남인 < 오셀로와 이아고 >는 우리의 전통 춤사위를 통해 주인공들의 내적 심리 변화와 갈등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 <오셀로와 이아고>는 고성오광대, 하회별신굿탈놀이, 강령탈춤 등의 우리 전통적인 춤사위를 느끼며,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탈춤극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
Prologue. 허상에 갇힌 욕망과 질투의 감정이 이성을 지배한 순간 인간은 통제 불능의 탐욕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이기심과 허영심으로 가득 찬 욕망은 현실에서의 자신을 부정하고, 끝없는 야망을 품게 만든다. 욕망은 늘 불안과 초조감을 동반하기에 탐욕에 물든 마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희대의 악당이라 불렸던 이아고의 최후가 불행했던 것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23
리뷰
공연
[Review] 고전X탈춤, '오셀로와 이아고' -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전통극]
오셀로와 이아고 -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작 - 셰익스피어 고전 명작 X 한국 전통예술 탈춤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천하제일 탈공작소 ▲ 쇼케이스 스틸컷 (1) 한국예술위원회가 매년 주최하는 예술 지원사업 ‘공연예술 창작산실.’ 2017년에도 어김없이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쟁쟁한 작품들이 단계별 심의를 거쳐 우수 창작 레퍼토리 선정작을
by
김지선 에디터
2018.01.21
리뷰
공연
[Review] 탈춤, 동시대 관객과 교감하는 법 ‘오셀로와 이아고’
바야흐로 풍요의 시대다. 물질도 정신도 모든 것이 많다 못해 넘쳐서 과잉을 야기할 정도로.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또 그것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정작 본래 안고 가야할 원형들은 점점 잊혀 가는 것만 같다. 공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연극이니 뮤지컬이니 하며 타 문화권에서 들어온 것들이 이제는 우리의 입맛에 맞추어 주류로 되었고, 본래 우리
by
이다선 에디터
2018.01.19
리뷰
공연
[Preview] 고전X탈춤, '오셀로와 이아고' -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전통극]
오셀로와 이아고 -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작 - 셰익스피어 고전 명작 X 한국 전통예술 탈춤 2018.1.12(금) ~ 1.14(일)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천하제일 탈공작소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매년 주최하는 공연예술 창작산실에서 올해 선정된 작품 중 굉장히 흥미로운 작품이 눈에 띈다. 바로 천하제일탈공작소의 <오셀로와 이아고>! 본격
by
김지선 에디터
2018.01.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7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와이즈발레단의 “Baroque goes to present” (공연예술)
2017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와이즈발레단의 “Baroque goes to present” 현대로 온 바로크 음악가들이 예술의 본질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Baroque goes to present 무대 일부분 발레컬과 동화발레, 클래식발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와이즈발레단이 신작 Baroque goes to Present를 창작산
by
장세미 에디터
2017.12.25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비평가 ‘무엇을 위해 글을 쓴다.’는 것의 의미
연극 비평가 ‘무엇을 위해 글을 쓴다.’는 것의 의미 오랜만에 혜화동 동숭아트센터에 다녀왔다. 연극 비평가를 보기 위해서다. 극단 신작로가 제작한 이 비평가 연극은 2017년 예술창작지원 사업 선정 작품으로 스페인 작가인 후안 마요르가의 원작을 2인극으로 제작한 연극이었다. 비평가 연극은 연극의 대본을 쓰는 극작가인 스카르파(이종무 연기)와 그 연극을 보고
by
김효임 에디터
2017.12.04
리뷰
공연
[Review] 연극의 링 위에 '비평가'
두 선수가 링 위에 섰다. 끈질기게 싸운다. 서로의 펀치는 서로의 움직임을 파고든다. 연극의 링 위다.
연극 <비평가> Review 두 선수가 링 위에 섰다. 끈질기게 싸운다. 서로의 펀치는 서로의 움직임을 파고든다. 연극의 링 위다. '비평가'를 보고 왔다. 극장에 입장하는 순간, 무대에 쌓인 책들에 시선을 빼앗긴다. 책들이 지저분하게 들어찬 무대는, 이 연극은 이미 두 사람이 무엇으로, 또 무엇을 향해서 시합을 벌일 것인지 알아채게 만든다. 연극이 시작되
by
이주현 에디터
2017.11.18
리뷰
공연
[Preview] 비평가, 연극을 묻는다
비평, 언젠가 영화학 공부를 시작할 때 비평은 어느 영역인가에 대해 간단한 토론을 한 적 있었다. "영화 비평"은 영화학에 포함되는가? 이런 질문을 바탕으로 한 토론이었다. 영화 비평은 관객들의 시선과 가장 가까워 보이는 지점임에도 불구하고, 토론의 끝에서 영화학의 영역에 포함되지 못했다. 사실 당연한 결론이었다고 생각한다. 비평은 어느 영역에 넣어둔다는
by
이주현 에디터
2017.11.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박준시인의 신작 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문학]
5년만의 신작! 박준시인의 첫산문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사진출처 -네이버] 박준시인의 첫번째 산문집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 겠지만'(2017)이 나왔다. 그의 첫번째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을 먹었다'(2012) 이후 5년의 공백기를 매꾸는 산문집이다. 들어가기 - 주전자 막걸리집 일화 필자는 박준시인의 시를 좋아한다. 필자가 대학교를 다닐 때 그가 특강을 온적이 있다.
by
양희영 에디터
2017.07.11
First
Prev
6
7
8
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