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안녕은 싫고
계속 이어지고 싶은 마음
계속 이어지고 싶은 마음
by
강하연 에디터
2021.08.2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더 빨리, 더 높게, 더 강하게, 그리고 함께 나아갈 때
올림픽에서 건강한 공동체를 고민하다
2020 도쿄 올림픽은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팬데믹으로 인해 예정보다 1년이 연기되었고, 그조차도 무산의 위기를 몇 번이나 넘긴 후 숱한 우려 속에서 위태롭게 막을 올렸다. 준비 과정에 얽힌 불만과 코로나의 위험 등 논란의 불씨는 꺼지지 않았으나 어김없이 선수들은 감동적인 경기를 펼쳐주었고 세계인은 열광했다. 국내 반응도 뜨거웠다. 올림픽 기간에 한국
by
조현정 에디터
2021.08.20
리뷰
전시
[Review] 후지시로 세이지의 빛과 그림자
꿈을 꾼 기분이었다. 전시에 넋을 놓고 바라보고 있었을 때는
현실의 무기력함. 길고 긴 하루의 시작과 함께, 어느 순간 바뀌어 버린 일상. 나는 아직도 적응되지 못한 채 몸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었다. 이대로 가다간, 나 자신이 누워 세월아 내월아 흘러갈 것만 같아 뭐라도 활력을 넣고자 했다. 그래서 방구석에 앉아 유심히 핸드폰 스크롤을 내려보던 도중 눈길을 사로잡은 전시 하나를 보러 가기로 마음먹었다. 전시를 보러
by
강하연 에디터
2021.08.20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갑자기?
특히 비가오는 날은 잘 풀리는 날이에요.
by
강하연 에디터
2021.07.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위암 환자와 건강하게 먹고살기
이 글도 누군가에게 취사선택할 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
위암 환자는 먹고살기 힘들다. 위를 일부나 전부를 절제했으니 당연한 얘기라고 생각할 텐데, 엄마가 위암 수술한 후 식단에 참견하고 입장에서 이거 정말 쉽지 않다. 수술하고 병원 생활할 때는 몰랐는데 가려야 할 것도, 조심해야 할 것도 상당히 많다. 야심 차게 위암 환자식 책을 주문했으나 별 소득은 없었다. 책에선 먹으라고 하지만 환자 입장에선 내키지 않는
by
장미 에디터
2021.07.02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안돼!
가능과 불가능의 중간사이의 그 애매함
by
강하연 에디터
2021.06.26
리뷰
영화
[Review] 디지털 성범죄 박멸 프로젝트, #위왓치유 [영화]
우리의 연대는 그들의 공모보다 강하다
n번방 사건이 공론화된 지 약 일 년 반이 넘은 시점, 며칠 전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2심 재판이 있었다. 전국적인 공분 속에 국민들은 엄벌을 요구했으나, 항심 선고 결과는 원심보다 3년이 줄어든 42년형이었다. 재판부는 그가 판결 도중 일부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 등을 감형 이유로 내놓았지만, 조주빈 일당이 저지른 범죄의 가학성과 그 규모를 상기했을 때
by
신지이 에디터
2021.06.03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악몽
혼자 자기는 무서워
by
강하연 에디터
2021.05.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건강하고 평화롭게 고독한 생활을 즐기는 나는야, 명랑한 은둔자 [도서]
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삶의 한순간에서 변화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용기
스스로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가? 나는 그랬다. 나는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믿었다. 대표적으로 내가 확신했던 것은 나는 고독한 환경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남과 시간을 보내기보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대체적으로는 그렇다. 하지만 코로나와 더불어 산지 1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자 나의 확신에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코
by
조윤서 에디터
2021.03.14
리뷰
전시
[Review] 그래피티, 예술로서 그들이 보여줄 것들 - 스트릿 노이즈 STREET NOISE
특히 그래피티 작품에서는 누군가의 개입 없이 표현하는 사람의 생각과 의지가 온전하게 그리고 강하게 드러난다.
Prologue. 내게 그래피티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는 스프레이와 지하철, 얼룩이 묻은 작업복이다. 스프레이는 그림을 빠르게 그리기 위한 도구였고 지하철은 행위가 일어나는 장소였으며, 작업복은 정통적인 예술가와는 사뭇 다르게 슬럼가에서 주로 활동하는 행위 예술가에 가까운 인상을 준다. 이들이 사람들이 많이 볼 수 있는, 도심의 공공 시설-지하철 승강장이나
by
차소연 에디터
2021.03.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광주가 사랑하는 사람, 이강하 [미술]
민주, 인권, 평화를 예술로 외친 이강하 작가의 작품들
‘무등산의 화가’로 불리는 한 작가가 있다. 바로 故이강하 작가이다. 그는 한평생 무등산을 품은 광주에서 그의 예술 세계를 올곧게 펼쳐나갔다. 최근 광주 양림동에는 이강하 작가를 기억하기 위한 미술관이 생겨났고, 많은 시민들이 다시금 작가를 찾으며 그의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광주의 오월, 평화, 그리고 남도에 대한
by
고지희 에디터
2021.02.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종강하며, 앞으로 대학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사람]
정부, 교육부, 대학은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 된다.
대학생의 등록금 반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언론들의 학생 인터뷰 요청이 많다. 저번 학기 수업과 이번 학기의 온라인 수업의 차이, 그 속에서 느끼는 어려움, 학생들이 하고 있는 노력에 대한 질문 등인데 이에 대한 짧은 이야기를 글에 써보고자 한다. 교수님 인터넷 연결 오류로 중간에 수업이 끊기거나, 화면 공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시간을 그냥 날려버
by
장소현 에디터
2020.07.1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