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 홀로 집회
소박한 후기
지난 12월 3일은 내 친한 친구 두 명의 생일이었다. 즐겁게 축하를 나누었던 그날은 이제 평생 잊을 수 없는 날이 되었다. 12월 3일 화요일 밤 10시 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나는 친구들로부터 연락을 받아 그날의 비상계엄을 접했다. "비상계엄이라는데?"라는 친구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자마자 곧바로 인터넷에 '비상계엄'을 검색했다. 이게
by
김지현 에디터
2024.12.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본어를 배우고 있습니다.
새롭게 배우는 무언가의 재미
올해 무언가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었다. 새로운 운동, 악기, 언어같이 여러 가지가 생각났다. 몇 년째 꾸준히 하는 운동들 외에 2024년 상반기에 헬스를 새롭게 했었는데 내가 정해 놓았던 6개월의 기간 후 더 하지는 않았다. 꾸준히 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고 다른 운동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크게 들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무언가 새롭게 시작
by
김지연 에디터
2024.12.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P로 살아가면서 다이어리를 만든다는 것
기록 초심자가 다이어리를 만든다면
신년 하면 다짐, 다짐하면 다이어리. 나에게 다이어리란 늘 그런 것이었다. 그러나 늘 그런 다짐이 반복된다는 건 그다지 긍정적인 신호는 아니다. 그 다짐을 매번 이루지 못했다는 뜻이니까. 이루지 못한 이유는 간단명료하다. 나는 버릇 자체가 계획적이지 못한 인간이었기 때문이다. ‘미루기’는 나의 영원한 동반자다. 그래서는 안된다는 걸 알지만, 직감적으로 이
by
김민정 에디터
2024.12.1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베른하르트 슐링크와 사랑 - 나의 망명지에서(3-4) [여행]
19세기의 연인처럼 서투르게 사랑하자, 우리
3. 3월의 하노이는 날씨가 늘 좋아서, 호안끼엠 호수를 혼자 거닐기에는 쓸쓸한 기분이 들었다. 날이 좋지 않던 단 하루는 호텔 방에 처박혀 극심한 우울에 빠져 있었다. 시험이 끝난 후 부랴부랴 시작한 단기 알바로 겨우 마련한 돈은 여행 끝 무렵이 되자 바닥을 드러냈다. 그래서 대부분은 저렴한 호스텔을 전전할 수밖에 없었다. 지은 지 족히 수십 년은 되어
by
이혜민 에디터
2024.12.14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베른하르트 슐링크와 사랑 - 나의 망명지에서(1-2) [여행]
19세기의 연인처럼 서투르게 사랑하자, 우리
1. 한때, 베른하르트 슐링크의 ‘여름, 거짓말’의 첫 단편인 ‘성수기가 끝나고’에서 나오는 사랑 행위를 꿈꾼 적이 있었어. 사랑이 아니라 사랑 행위 말이야. 로렌초 베르니니의 ‘성녀 테레사의 환희’만큼의 충만한 황홀경을 원했던 건 아니야. 감히 내가 원한 건 ‘그들은 텔레비전이나 영화를 통해 키스를 어떻게 하는 건지, 어떻게 신음 소리를 내는 건지, 얼
by
이혜민 에디터
2024.12.14
작품기고
The Artist
[Snowflakes] 첨벙
별볼일 없는 사건, 그러나 계속 맴도는 기억.
안녕하세요, 여러분. 또 한 주가 지났습니다. 아트인사이트로 여러분께 찾아뵐 때마다 체감온도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저는 아침에 집을 나설 때 목도리를 하지 않으면 나가기 힘든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번 여름 특히 무더웠던 기억이 납니다. 유독 제 기억에 남는 여름 속, 한 장면이 있습니다. 장면이 아니라 분위기 혹은 느낌이라고도 표현
by
이상헌 에디터
2024.12.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겨울
그리운 것을 그리워하는 겨울
눈이 소복하게 내려앉고 볼을 에는 듯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했다. 길거리에 풀빵 냄새, 고소한 기름 냄새, 달큰한 팥 냄새가 공기를 타고 가득하다. 나는 그 냄새를 있는 힘껏 숨을 들이마셔 최대한 오랫동안 맡아본다. 그리고 그 큰 숨을 내쉬며 생각한다. 겨울이구나, 연말이구나. 언제나 그래왔듯 거리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장식물이 걸린다.
by
윤지원 에디터
2024.12.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에게도 아가미가 있다 [영화]
맹목적인 불안의 터널을 걷고 있는 우리에게도 사실 아가미가 있었음을.
연말은 냉정하다. 나는 한 해를 보낼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여기 저기서 얼른 보내야 한다며 재촉하기도 하는데 나만 아쉬울 뿐 결국은 보내야 한다. 심지어 그 한 해 내가 이룬 것이 썩 없다고 느껴진다면, 연말을 보내는 사람들과 들뜬 분위기 속에 나만 두고 모든 것이 바뀌는 것 같은 기분을 만든다. 마치 진공 속에 갇힌 기분이 든달까. 무엇보다 20대
by
최태림 에디터
2024.12.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글쓰기가 소극적 저항이라면, 책 읽기는 무엇이 될 수 있을까요
다름을 상정한 공동체 만들기
[출처]=광주문화관광, '전남구도청 건물' 최근 도저히 책을 읽지 못하고 핸드폰만 들여다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 3일 밤 10시 25분경 긴급 담화를 통해서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순간부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의 투표 불참으로 인하여 가/부결이 아닌 불성립 되었다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선언
by
양자연 에디터
2024.12.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진심어린 대화 [사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마음
띠링 카카오톡의 단체 채팅방에 초대되었다는 알림이 울렸다. 졸업을 하기 위해 지도 교수님과의 면담을 필수로 해야 하는데, 면담 일정을 잡기 위한 채팅방이였다. 이번에 지도 교수님이 바뀌면서 3학년 1학기에 들었었던 교수님과 면담을 하게 되었다. 나에게 지도 교수님과의 면담은 그리 반가운 소식은 아니었다. 그냥 형식적인 대화일 뿐이라는 생각이었기 때문이다.
by
송하나 에디터
2024.12.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파도가 바다의 일이라면
바람은 파도를 만들고
홀로 1박 2일 배낭여행으로 떠난 강릉. 분명 맑았던 날씨는 흐려지고, 어쩐지 억울한 기분이 들었던 것 같다. 왜 내가 여행 오는 날에 날씨가 좋지 않은 건지, 고작 이틀인데! 이대로 집에 돌아갈 수 없다는 마음은 평소 나를 지배하던 귀찮음을 이기고 근처 바닷가로 향하게 만들었다. 너무 늦은 거 아닐까, 발길을 재촉하며 도착한 강릉의 밤바다는 어디가 하늘
by
백소현 에디터
2024.12.08
작품기고
The Artist
[Snowflakes] 모임
함께 모여있기에 더욱 빛나는 도시
[도시와 사람, 세번째], 이상헌 외 1명, 2024 오사카의 음식점들이 길을 따라 쭉 놓인 한 시장 골목의 사진입니다. 하얗고 동그란 조명들이 가게의 수를 알려주는 듯 줄을 서 있습니다. 비슷한 모양의 간판과 조명이,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정체성을 하나로 연결해주며 그들만의 소속감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가게들이 개인이 아닌 공동체
by
이상헌 에디터
2024.12.07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