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누군가 당신의 메일로 매일 한 편의 글을 보내준다면 어떨까
어느 날 이슬아는 아무도 청탁하지 않은 연재를 시작했다. 시리즈의 제목은 '일간 이슬아' 하루에 한 편씩 이슬아가 쓴 글을 메일로 보내는 프로젝트다. 이 책은 일간 이슬아 수필집이다. 수필집을 읽고 난 후 느낀 점을 적어보았다.
1. '일간'과 '구독' 시스템 ‘일간 이슬아’는 하루에 한 편 씩 이슬아가 쓴 글을 자신의 구독자에게 메일로 보내는 프로젝트다. ‘구독’이라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진행되는데, 월 1만원의 구독료를 보내면 매일 하루 1편씩 글이 구독자의 메일함으로 도착한다. 1편 당 500원인 셈이다. 이 책은 이슬아가 봄부터 가을까지 6개월 간 쓴 약 120개의 글을 엮
by
홍비 에디터
2019.06.22
오피니언
동물
[Opinion] 나, 여기서 기다리고 있으면 예뻐해 줄 거죠?! [동물]
동물들은 본능적으로 안다. 자신의 죽음과 자신이 버려졌음을. 그런데도 기다리는 거다.
“기다려! 옳지, 잘했어!” 여자는 귀여운 강아지 한 마리를 샀다. 앉아, 엎드려 등등 각종 훈련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녀는 ‘기다려’만큼은 가르치지 말았어야 했다. 네이버 웹툰 <내 어린 고양이와 늙은 개> 나는 동물을 사랑한다. 일명, 동물 애호가. 두 마리의 고양이를 기르고 있고, 첫째는 8살이며 둘째는 5살이다. 부족한 집사지만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22
문화소식
공연
(~07.21) 그때, 변홍례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욕망을 향해 기어 올라가는 자들의 수직낙하쇼
그때, 변홍례 - 2019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 욕망을 향해 기어 올라가는 자들의 수직낙하쇼 <시놉시스> 때는 1931년 7월 31일 오전 세시 경 부산 초량철도대교 집 하녀 침실. 변홍례가 잠든 방문이 소리 없이 열렸다. 무엇을 하려고 처녀가 잠든 방의 문을 열었는가? 그것은 마리아의 방문을 연 자만 알 것이다. 경찰은 증거 하나 없는
by
박형주 에디터
2019.06.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제16회 차이코프스키 콩쿨을 맞아
차이코프스키 콩쿨의 어제와 오늘
러시아 현지시각으로 오는 6월 17일부터 29일까지 모스크바와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제16회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이 열린다. 4년에 한 번 열리는 이 대회는 바르샤바에서 진행되는 쇼팽 콩쿨과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콩쿨과 함께 세계 3대 콩쿨로 언급되는 저명한 대회이다. 특히 올해는 목관(플루트, 오보에, 클라리넷, 바순)과 금관(트럼펫, 프렌치 호른, 트
by
홍진주 에디터
2019.06.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유리구두 없는 신데렐라
모나코-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신데렐라
신데렐라 하면 가장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 재투성이, 계모의 구박, 왕자, 무도회, 요정의 도움, 12시가 되어 풀리는 마법 등 다양할 것이다. 그중 하나의 이미지를 꼽자면 바로 유리구두가 있다. 12시가 되어 마법이 풀리자 신데렐라는 황급히 무도회장을 떠난다. 왕자는 그 뒤를 쫓지만 신데렐라는 사라지고, 남은 것은 유리구두 한 짝뿐이다. 왕자는 유리
by
홍진주 에디터
2019.06.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자신이 제일 불행하고 힘들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사람]
난 이 아이를 보면서 고통도 객관적으로 보자면, 볼 수 있단 사실을 알았다. 불행은 상대적인 거지만 절대적일 수도 있단 것을 알았다.
Part 1. 자신의 불행이 제일 커 보이는 사람들에게.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젤 힘들거나 자신의 상처와 아픔이 남들보다 더 불행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자신의 불행을 제일 크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신이 직접 상대가 되어 보지 않는 한, 그 사람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 가늠하기 힘들다. 자신의 불행과 상대의 불행 중 누가 더 무거운지 가늠하는 것 또한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랑의 뻔함이 주는 힘 [사람]
인생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이다.
9년째 수면장애 난 9년째 수면장애와 싸우고 있다. 과수면과 불면증이 1년 주기로 바뀌었었는데, 어느 부턴가 3년 동안 불면증을 겪고 있다. 9년간 안 해본 짓이 없다.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는 걸 들은 사람들은 운동이나 낮에 미친 듯이 일을 해보라거나 등등의 충고를 해 준다. 고맙긴 하지만, 9년은 짧은 시간이 아니다. 내가 누구나 아는 그런 방법을 해보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06
리뷰
전시
[Preview] 미술과는 거리가 먼 사람의 프리뷰 – 베르나르 뷔페전
베르나르 뷔페 작가는 살아생전 인터뷰에서 자신이 ‘광대’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혼돈의 시대에 태어나 일찍이 천재로 인정받은 화가이자, 당시 70대였던 거장 피카소의 ‘대항마’라고도 불렸던 예술가이다.
난 미술과 거리가 멀다. 멀어도 한참 멀다. 고등학교 때 미술 과목 첫 실습수업이었다. 선생님께서는 내게 “장난치니?”라고 하셨다. 초상화 그리는 실습이었는데.. 난 진지했다. 하지만 내 미술 실력은 남들이 보기에 장난친다고 생각할 정도로 형편없는 수준이었다. 날 계속 지켜보신 선생님께서 수행평가 때 말씀하셨다. “기본 점수라도 점수 줄게...” 내가 장난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04
리뷰
도서
[Review] 집사 입장에서, 공감 가면서도 공감되지 않는 책 –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인간은 사랑하다가도 사랑을 버리고 떠날 때가 많다. 우리 고양이는 절대 그러지 않지만.
나는 8년 차 집사다. 고양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설명하자면,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선 자신을 ‘집사’라 칭한다. 그리고 고양이는 스스로 ‘그루밍’이란 것을 하기에 목욕을 강아지들처럼 자주 씻기지 않아도 냄새가 나지 않고 깨끗하다. 또한 가끔 ‘헤어볼’이란 것을 하는데, 이것은 그루밍하면서 먹은 자신의 털을 토해내는 행동이다. 그리고 강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녀사냥 ; 1인분의 생각 [사람]
소문이란 것. 소름 끼칠 정도로 빠르다.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 묻고 싶다. 자신이 잘 알지도 못하면서 했던 말의 무게와 책임을.
2015년도에 있었던 연예계 사건이다. 두 여자 연예인이 서로에게 욕설하며 말다툼을 한 사건이었다. 우리는 그들과 직접 이야기하지 않는 이상 기사를 보고 상황을 판단할 수밖에 없다. 이건 곧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들을 판단하고 욕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위의 기사를 보면 알겠지만, 초반에 대중들은 예원에게 동정론을 형성하였고 이태임에겐 입에 담기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01
리뷰
공연
[Preview] 고전 춘향 이야기에 최신 트렌드 ASMR을 입히다! - 춘향전쟁
과거의 사실을 전통의 요소를 기반하되 현대적 형식으로 해석한 진정한 의미의 뉴트로 작품.
레트로 소리극 <춘향전쟁>은 한국 영화사의 중요한 사건을 배경으로 한다. 1961년 1월, 당시 한국 영화계의 양대 산맥이었던 신상옥 감독의 '성춘향'과 홍성기 감독의 '춘향전'이 열흘 간격을 두고 개봉했고, 결과는 예상 밖인 ‘성춘향’의 승이었다. 춘향전쟁이란 말은 당시 두 영화의 대결을 빗댄 기사의 타이틀이었다고 한다. 작품은 영화보다 더 영
by
홍서원 에디터
2019.05.30
리뷰
도서
[Review] 남미 여행 지침서 - 남미 히피 로드
이 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남미를 ‘갈 예정’인 사람들에겐 필수 책, 남미를 ‘언젠간 가야지’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에겐 지침서.
이 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남미를 ‘갈 예정’인 사람들에겐 필수 책, 남미를 ‘언젠간 가야지’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에겐 지침서. 우선, 여행 에세이답게 사진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은 편이다. 여행 에세이는 사진이 책의 분위기 중 반을 차지한다고 봐도 무방한데, 히피다운 느낌의 사진들이 많고 사진 자체의 해상도도 높아서 전체적으로 남미 냄새가 물씬 풍
by
홍서원 에디터
2019.05.27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