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젊은 예술 도시, 베를린 [여행]
자유분방함으로 가득한 젊고 감각적인 문화 도시
문득문득 독일의 풍경을 떠올린다. 교환학생으로 5개월간 머물렀던 독일. 내가 사는 곳은 북쪽의 조용하고 평화로운 작은 도시였다. 그곳에 머무르며 시간이 날 때면 브레멘이나 하노버, 함부르크와 같은 주변 근교 도시를 놀러 갔다. 학기가 끝나고선 뮌헨, 본, 쾰른, 라이프치히, 뉘른베르크, 프랑크푸르트, 하이델베르크 등의 도시를 여행했다. 방문했던 독일의 많은
by
임정은 에디터
2019.02.08
리뷰
전시
[Review] 당신이 보지 못하는 색깔들 [전시]
보고 있는 색은 단지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색일지도 모릅니다
파랑에 하양을 섞으면 나오는 색을 우리는 하늘 색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하늘은 하늘 색인가? 하늘 색은 하늘의 색이지만 하늘의 색은 하늘 색만으로 단정지을 수 없다. 모두가 알다시피 하늘은 시시각각 변화하기 때문이다. 고등학생 때, 하늘의 일생이라는 시를 쓴 적이 있다. 하늘의 일생 구름을 깨끗이 빨아 널고 나서야 꽃을 따러 갈 수 있었다 엄마의 걱정
by
서혜민 에디터
2019.02.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는 '쓰는' 것이 두려워졌다. [기타]
이젠 쓰는 것도 더이상 두려워 하지 말자, 어떻게든 되겠지.
첫 직장, 사회의 쓴맛이란 한약보다도 심하구나. 취직을 한지 한 달이 지났다. 그 난리도 아니라는 취업난을 뚫고, 최저임금에 준하는 박봉을 주지도, 허구헌날 야근을 시키지도 않는 아주 무난한 회사에 취직했다. 나름 졸업하기 전에 취직을 했다는, 그것도 여러 보기 중에 내가 무려 '골라서' 갔다는 자부심도 조금 있었다. (그래봤자 비슷한 규모의 비슷한 회사겠
by
유다원 에디터
2019.01.30
리뷰
전시
[P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PICASSO&CUBISM
서양미술사 최대혁명, 입체파 미술의 모든 것을 만나다 나는 해석의 여지를 많이 남겨 놓다 못해 오독의 여지가 있는 것들을 좋아한다. 있는 그대로의 것이 아닌 작가의 해석을 거쳐 나온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이 좋다. 난해하고 어렵다는 현대 미술에 매력을 느꼈고 현대 미술을 알고 싶었다. 그래서 대학 새내기 때 겁도 없이 미대의 교양과목을 수강했다
by
장미 에디터
2019.01.20
작품기고
[Jeongny World] 변혁의 씨앗의 되어라
민주화의 역사 속에는 대학생들이 있었다. 그들의 목소리는 왜 중요한가.
Copyright @ 민정은 변혁의 씨앗이 되어라 글 그림 l 민정은 민주화의 역사 속에는 대학생들이 있었다. 그들의 단결된 목소리가 있었다. 젊은 청년들의 참여가 민주주의의 유지 및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역사로부터 확인된 사실이다. 그렇다면 ‘왜’라는 물음을 던져볼만하다. 그들은 사회적으로 어떤 존재이기에, 이러한 움직임이 가능했는가.
by
민정은 에디터
2018.12.15
작품기고
[사진은 타이밍] 색깔
정해진 공식 없이 자연스레 각자의 감성을 담아내는 사진에도 색깔이 있다.
[illust by 보람] 정해진 공식 없이 자연스레 각자의 감성을 담아내는 사진에도 색깔이 있다. 내 사진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팔레트를 쉴 새 없이 오가는 붓처럼 사진을 편집하는 손가락은 늘 분주하다. 누군가의 만족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 할애하는 시간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왠지 뿌듯하다. 궁금했던 나만의 색을 알게 된다면, 그땐 과연 무엇을 향해가고
by
손보람 에디터
2018.12.11
리뷰
도서
[Preview] 지중해를 예찬한 장 그르니에의 감각적인 사색 [도서]
장 그르니에의 <지중해의 영감> 프리뷰.
장 그르니에는 프랑스의 에세이스트이자 철학자이며, 알베르 카뮈의 스승이기도 하다. 그는 평생을 사색과 글쓰기로 보낸 인문주의자로, 그의 저서 <섬>과 <지중해의 영감>은 알베르 카뮈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섬>이 고향 브르타뉴의 북쪽 바다(대서양)에서 느낀 어두운 상념들을 표현했다면 <지중해의 영감>은 남쪽
by
김지은 에디터
2018.12.01
리뷰
도서
[Review] 왜 우리는 독서를 힘겨워하는가? [도서]
독서경험의 중요성
모든 책 이야기가 담긴 출판저널 출판저널은 책과 출판에 대해 알찬 구성으로 꽉 차 있다. 처음에 시작되는 에세이는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이라는 영화와 책을 자신의 경험과 결부시켜서 소개함으로써 출판저널이라 해서 딱딱해 보이는 느낌을 지우고 부드럽게 시작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 이후로 출판저널의 흐름을 살피는 데 도움을 주는 글과 함께
by
김량희 에디터
2018.11.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크리스마스 파티, 드레스코드는 정하셨나요. [문화 전반]
주변 사람들, 그리고 건너 건너 들은 크리스마스와 색(color)에 얽힌 일화 몇 가지를 공유합니다. 당신은 크리스마스에 어떤 색과 얽힌 어떤 에피소드가 있나요?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그걸로 해도 좋을 것 같아요.
크리스마스가 한 달 앞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크리스마스는 우리나라에서도 꽤 크게 celebrate하는 기념일입니다. 카페에서는 벌써 캐롤 메들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생일이라는 명목이지만 기독교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사실 트리, 조명, 선물, 눈, 산타, 캐롤, 맛있는 음식으로 행복한 빨간 날이죠. 괜히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바로 그 크리스마스
by
김다혜 에디터
2018.11.24
리뷰
PRESS
[PRESS] 당신을 당신에게로 숨겨드립니다
전시 예술가의 명상법
나를 나에게로 숨긴다는 말, 나를 숨겨서 나로 오롯이 남는다는 것. 정답보다는 질문이 떠오르는 말로 이루어진 내 리뷰글의 제목은 내가 이번 전시회에서 얻은 덩어리를 조금씩 풀어보고 다듬어보려는 시도다. 예상보다 생경했던 나를 바라보는 시간, 나만이 남은 공간, 마주할 때마다 일어나는 예술가의 사색과 나의 사색의 만남들에서 나는 생각보다 모호한 덩어리를 얻어
by
오예찬 에디터
2018.11.23
리뷰
도서
[Review] 책문화생태계의 모색과 그 대안 [독서]
출판저널 통권 507호는 독자들에 의해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도서이다.
책문화생태계의 모색과 그 대안 출판저널 507호에서 읽어보세요. 처음으로 정식 에디터가 되어보았고, 출판저널을 처음 읽어보았다. 출판저널 통권 507호는 독자들에 의해 독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도서이다. 책의 문화생태계를 모색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내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으며, 사람들이 독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있음을 나타내 주고 있는 것
by
이정민 에디터
2018.11.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색면회화를 통한 예술 존재의 이유를 생각하다 [시각예술]
색면회화의 세 거장을 만나다
한 캔버스에 물감이 단순한 규칙으로 또는 완전히 하나의 물감으로 칠해져 있는 것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감상자들은 이 작품을 어떻게 봐야할지 난해함을 느끼기도 하고, 이 정도는 나도 할 수 있는데 라는 당혹감을 표출하기도 한다. 거대한 캔버스를 색으로 덮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작품의 경향을 무엇이라 부르는지, 대표 작가들은 누가 있는지 살펴보도록
by
고지희 에디터
2018.11.19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