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서 느낀점 [기타]
글쓰기를 망설이고 있다면.
혹시 지금 누군가 글을 쓰고 있다면, 그 이유가 뭘까. 각자의 이유가 분명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딱히 이유가 없을 수도 있다. 단순히 어떤 걸 토해내는 마음으로 쓸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는 어땠나. 처음 아트인사이트에서 에디터 활동을 시작하려고 했던 이유는 대외활동의 목적도 있었지만 궁극적으로는, 내가 표현하는 것들을 드러내고 남들에게 보여주고
by
고유진 에디터
2019.06.17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의 멜랑콜리를 따라서
변덕스런 날씨, 차가운 겨울 내가 느꼈던 멜랑콜리를 따라 찾은 나의 예술적 감수성
네덜란드 날씨는 변덕이 무척이나 심했다. 그리고 겨울은 무척이나 추웠다. 그리고 나는 그 겨울 눈비가 내리면 마음 한구석이 이상하리만큼 무너지듯이 감정이 가라앉고 울적해졌다. 돌이켜 생각해보니 첫사랑과 헤어지고 나서 느꼈던 가슴 시림과도 비슷하다. 그때까지만 해도 스스로를 꽤나 독립적이고 주체적이라고 여겨왔는데 착각이었다. 못된 날씨 앞에서 이유 없이 감
by
최수진 에디터
2019.06.16
리뷰
도서
[Review] 그동안 궁금했던 '고양이 시점'의 이야기, 책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그들은 절대 평범한 생명체가 아님이 분명하다.
1964년 출간된 이래 전 세계적 사랑을 받은 '고양이 책의 고전'이 드디어 한국어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한마디로 ‘묘’한 책이다. 기묘한 시작과 동시에 읽는 내내 고양이 울음소리 ‘Meow’가 머릿속에 맴도는 책으로, 책을 덮을 때쯤 누구나 애묘가가 되어버리는 마법같은 책이다. 인간들이 읽는 책으로 출간되기 전, 원고의 저자는 '고양이'다. 어릴 적
by
윤소윤 에디터
2019.06.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신형식주의적 관점으로 분석한 양들의 침묵 [영화]
양들의 침묵을 신형식주의적 관점으로 해석해보았다.
양들의 침묵은 FBI 수습요원인 클라리스 스털링이 상관 크로포드의 지시로 한니발 전직 정신과 의사이자 식인을 하는 흉악범인 렉터 박사를 통해 연쇄 살인마 버팔로 빌을 추적해나가는 과정과 그 과정에서 클라리스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를 꺼내 극복해나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졸업 후 잭 크로포드 교수와 행동 과학을 연구하고 싶어 했던 클라리스는 교수에게서 살인
by
윤혜미 에디터
2019.06.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사랑의 뻔함이 주는 힘 [사람]
인생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이다.
9년째 수면장애 난 9년째 수면장애와 싸우고 있다. 과수면과 불면증이 1년 주기로 바뀌었었는데, 어느 부턴가 3년 동안 불면증을 겪고 있다. 9년간 안 해본 짓이 없다.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는 걸 들은 사람들은 운동이나 낮에 미친 듯이 일을 해보라거나 등등의 충고를 해 준다. 고맙긴 하지만, 9년은 짧은 시간이 아니다. 내가 누구나 아는 그런 방법을 해보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 맘대로 전성시대 : 이케아, 스타벅스, 써브웨이의 공통점 [문화 전반]
다 똑같아지는 건 싫으니까.
우리는 물건을 살 때,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 중 하나를 고른다. 이미 완성되어 있고, 결과물을 알 수 있는 제품이다. 그러나 요즘 동향이 조금 달라졌다. 이제 소비자는 완성된 제품만을 사는 것에서 더 나아가고 있다. 소비자가 여러 제품을 조합해 하나의 제품으로 만들어내기도 하고, 새롭게 레시피를 개발하기도 한다. 남들과 다른, 나만의 조합을 즐기는 사람
by
임하나 에디터
2019.06.04
리뷰
도서
[Review] 멍청한 인간들과 공존하는 몇 가지 방법
한마디로 ‘묘’한 책이다
책 소개 1964년 출간된 이래 전 세계적 사랑을 받은 고양이 책의 고전, 드디어 출간. 한마디로 ‘묘’한 책이다. 기묘한 시작과 동시에 읽는 내내 고양이 울음소리 ‘Meow’가 머릿속에 맴도는 책으로, 책을 덮을 때쯤 누구나 애묘가가 되어버린다. 책이 되기 전 원고의 저자는 고양이다. 어릴 적 엄마를 잃고 집도 없는 사고무탁 고양이가 인간 가족을 접수하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완벽한 타인: 전지적 타인 시점 [영화]
완벽함을 추구하는 인간의 불완전함
※ 본 글은 영화의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태수, 석호, 준모, 영배는 함께 나고 자라 40대에 이른 죽마고우다. 각자 짝을 만나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와중에 석호와 예진이 집들이 기념으로 친구들을 초대하고 그날 저녁 테이블 위에서 나누는 대화를 중심으로 영화는 흘러간다. 예진의 제안으로 시작된 저녁시간 동안 휴대전화 공유하기. 이것이 불러올 파장은
by
김요빈 에디터
2019.05.0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없어서 직접 쓴 아일랜드 가이드북 '더블린 노트' [도서]
손으로 쓴 더블린 여행기 <더블린 노트> 리뷰.
누군가가 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는 건 참 감사한 일이다. 행복하게도, 내 곁에 그런 고마운 이들이 있다. 그 중, 멘토처럼 나를 챙겨주는 선배 언니가 한명 있다. 그녀를 ‘J 언니’라 칭하겠다. J 언니와는 작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함께 일하며 사이가 부쩍 가까워졌다. 내가 가고 싶은 길을 한발 미리 걷고 있는 그녀는 내 꿈을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든든한 지원
by
김지은 에디터
2019.05.0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밤이 느리게 가는 서점, 책방 "뒷북" [문화 공간]
저녁 5시 이후에 여는, 책방 <뒷북>
밤이 느리게 가는 서점 하루 일과를 마친 뒤 마주하는 밤은 고요하다. 몸의 긴장이 풀릴 때 쯤 책 한 권을 집어들고 느리게 활자를 읽는다. 차 한 잔으로 편안함을 더하면 바쁘게 지나갔던 낮 시간은 압축된 꿈처럼 느껴진다. 여기, 그 공간이 갖고 싶어 책방을 연 사람이 있다. 청주 운천동에 위치한 책방 ‘뒷북’은 저녁 5시부터 밤 12시까지 연다. 책방 주인
by
이다빈 에디터
2019.04.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럭 한 점 우주의 맛 - 지극히 일상적인 사랑의 민낯 [도서]
사실 사랑은 늘 아름답지도 행복하지도 않다.
얼마 전, 충동적으로 <2019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을 샀다. 문학동네의 젊은작가상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했지만, 내가 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작년에 국문학 강의를 듣기 시작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으니까. 이름처럼 요즘 한국의 젊은 작가들의 단편 작품들을 담은 이 책은 나와 함께 흘러가는 현재를 담고 있어서 좋았고, 한편으
by
김윤하 에디터
2019.04.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림자가 보여주는 미학 [도서]
점선의 영역. 극복의 대상인가. 아니면 이해해야하는 것일까.
만나서는 안 될 사람을 만날 거다. 소중한 걸 잃게 된다. 힘들 거다. 용기를 잃지 마라. 도망치면 안 돼. - 점선의 영역, 16p 中 당연히 있어야 할 그림자가 어느 시점부터 존재하지 않는다. 떨어져 나간 그림자를 두고 '나'의 여자친구인 '서진'은 그것을 두고 해방이라고 말한다. 나의 할아버지는 주인공에게 부정적인 방향으로 한 번도 틀린 적이 없는 예
by
원종환 에디터
2019.04.21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