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오늘 기분은 행복으로 정할래, Alice into the rabbit hole
행복한 동화 속 모험, 앨리스와 함께하는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
[Preview] 오늘 기분은 행복으로 정할래 Alice into the rabbit hol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6년에 처음 출판되었던 루이스 캐롤의 소설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영국의 문학작품이다. 소설로 시작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 이야기는 영화와 일러스트작품들로도
by
차소연 에디터
2017.08.19
리뷰
전시
[P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1세기로 오다
21세기로 다가온 앨리스들! 통통 튀는 앨리스를 만나러 토끼구멍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1세기로 오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유명한 명작이다. 영국의 동화작가이자 수학교수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과 톡톡 튀는 일러스트작가의 존 테니얼의 고전작품이 우리나라 아티스트 23팀의 손에서 멋지게 여과된다. 평소 너무 좋아하는 동화 주인공들 중 한
by
장연진 에디터
2017.08.19
리뷰
전시
[Preview] 21세기에 부활한 앨리스를 찾아서 -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서울숲에서 부활한 앨리스
‘판타지’ 혹은 ‘동화’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회중시계를 보는 토끼, 토끼를 따라 달리다가 땅 속으로 떨어지는 소녀, 티타임을 가지는 모자장수, 토끼, 잠자는 쥐, 귀까지 찢어진 입으로 히죽거리는 체셔고양이, 목을 베라고 소리치는 붉은 여왕까지. 그렇다. 그 유명한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시리즈가 서울숲에서 부활한다.
by
김마루 에디터
2017.08.1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뜨거운 여름날, 더 뜨거운 열정으로! [공연예술]
지난 7월 28일부터 3일간 진행된 < 2017 지산 밸리 록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을 첫째날 방문하고, 그 열기와 에너지 가득한 시간을 직접 체험하며 생각한 바를 적은 글입니다.
Jisan Valley Rock Music & Arts Festival 지산 밸리 록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 언제부턴가 국내 곳곳에서 락(rock) 페스티벌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SNS를 이용하고 있노라면, 주변 사람들이 그들이 다녀온 페스티벌 사진을 신나게 게재한 것을 발견하곤 한다. 나 역시 SNS로 친구들의 소식을 확인하는 쪽에 속했다. 한 번도 락
by
염승희 에디터
2017.08.04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로 만나는 빨간머리 앤, 명랑음악극 '앤ANNE'
뮤지컬 <앤ANNE>은 '앤ANNE'을 알고, 기억하고,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이야기이다.
“저 길모퉁이를 돌면 뭐가 있을까?”“난 믿을 거야, 분명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2015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품2016 안산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품2017 경기공연예술페스타 베스트컬렉션3 선정작품2017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초청작품2017 김천국제가족연극제 초청작품 **Preview** 빨간 머리 앤이 돌아
by
이주현 에디터
2017.08.02
작품기고
[Studio Diane☆] Loka Samasta Sukhiono Bhavantu
Loka Samasta Sukhiono Bhavantu May all beings everywhere be happy and free 살아있는 모든것들이 행복하고 자유롭기를.. 춤을 추는 여신 스케치는 마음에 들었는데 비록 제가 원했던 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제목의 요가만트라의 구절처럼 모든이들이 행복하고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
by
류다연 에디터
2017.07.30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바코드 Barcode 展 - 가장 혁신적인, 가장 선명한 [시각예술]
두 가지 장르, 색다른 맛
바코드 Barcode 展 팝아트와 하이퍼리얼리즘 "가장 혁신적인, 가장 선명한" 물 맑은 고장, 양평에서 꿋꿋하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미술관이 있다. 양평군립미술관. 2011년 12월 16일 개관한 이래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끊임없이 성장해 온 양평군립미술관이 2017년 국내외 현대미술을 지역 환경과 접목하여 계절벌로 관람객들에게 소개하는 시즌 프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7.25
칼럼/에세이
칼럼
[경기 브루어리 여행 3] 더 핸드앤몰트 The HandandMalt
늘상 후회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휴대폰 알람 마저 듣지 못하는 하루의 시작. 햇살을 좋은데 내 속은 좋지 않습니다. 퇴근 후 다짐과 출근 후 후회는 놀이동산 청룡열차처럼 나를 휘몰아치고 지나갑니다. 한동안 김치찌개만 찾으러 다닌 적이 있습니다. 어떤 음식보다 내 속을 풀어주었던 김치찌개는 내 인생의 중요한 몫을 차지하였습니다. 김치찌개가 맛있다는 회사 주
by
오윤희 에디터
2017.06.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서로를 따뜻하게 하는 유일한 사랑, 투 러버스 앤 베어 [시각예술]
차가운 세상 속 유일하게 나를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사랑을 하는 것
투 러버스 앤 베어 얼어붙은 세상의 끝. 단 하나의 사랑 얼어붙은 것은 사방이 눈으로 쌓인 공간뿐 아니라 그들 ‘자신들’이었다. 그리고 그걸 어루만져준 것은 서로뿐이었다. 서로만이 얼어붙은 겨울을 봄으로 만들 유일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들은 그들의 사랑을 지키려, 그리고 또 서로를 위해서 무모한 여정을 하려한다. 가족에 대한 과거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by
김정수 에디터
2017.05.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프랑스 영화 가볍게 시작하기 [시각예술]
프랑스 영화 추천작 세 편
프랑스 영화들은 특유의 분위기를 지닌다. 낯설지만 매력적인 불어와 아름다운 영상의 색감, 배경 도시의 분위기와 간간이 녹아있는 프랑스의 문화가 그러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 같다.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자연스레 프랑스 영화에 관심을 가지기 마련인데, 다양한 영화들을 접해보지 못한 시절 프랑스영화는 필자에게 꽤나 어려운 존재였다. 먼 나라에 대한 막연
by
강우정 에디터
2017.05.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나는 부정한다 >, 진실이 침묵하는 것을 [시각예술]
영국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홀로코스트' 진위 공방
의미없는 싸움이 때로는 의미있을 수 있다. 우리는 살면서 우리와 의견이 다른 많은 이들을 만나게 된다. 지극히 당연한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우리는 종종 대화를 통해 의견을 조율하는데, 이 대화가 때로는 논쟁으로 이어져 매우 불필요해 보이는 소모적 논쟁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심지어 피하는게 더 나아보일 때도 있다. <나는 부정한다> 속 미국의 유대인 역사학
by
강우정 에디터
2017.05.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스펙트럼이 넓은 여배우, 앤 해서웨이의 영화들
앤 해서웨이. 그녀 특유의 짙은 눈썹과 뚜렷한 이목구비는 흉내낼래야 흉내 낼 수 없는 고혹한 느낌을 준다. 다수의 영화들로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할리우드 여배우로 꼽힌다. 그만큼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찍었다하면 흥행작이고 모두가 한번쯤 봤을 영화들일 것이다. 하지만 가장 멋진 건 연기변신에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한 캐릭터에 머무르려 하지 않고 장르
by
김현지 에디터
2017.02.22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