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Little Talks] 꿈 차
잠이 들지 않는 밤에는 차 한 잔을 마십니다.
잠이 들지 않는 밤에는 차 한 잔을 마십니다. 이 차에는 어떠한 꿈이 담겨 있을까요 어떠한 꿈을 저는 마시게 될까요 이 차 한 잔에 근심 걱정도 잠시 사라집니다. 오늘도 좋은 꿈을 기대하며 잠이 들지 않는 밤 꿈 차 한 잔을 마십니다.
by
지윤 에디터
2017.12.01
리뷰
공연
[Review] 짙은 감성이 따스히 어루만져준 특별한 밤
지난 11월 25일 아티스트의 노래를 들으며 기다리고 설레왔던 고갱과 히피는 집시였다가 함께한 공연 IM GOOD에서 특별한 밤을 보내고 왔다. 공연에 가기 전 뿌연 구름으로 뒤덮인 몽글한 하늘과 괜스레 무거운 감성을 안고 떨어지는 빗방울들이 평소엔 느끼지 못한 감성을 미리 전해주었다. 많은 비가 내리던 그날 밤에 느낀 모든 감각들이 공연으로 가는 발걸음
by
오예찬 에디터
2017.12.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억의 밤: 당신이 의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해라 [영화]
‘엇갈린 기억 누군가는 거짓을 말하고 있다’ 끝까지 그 의심을 풀지 마라 극한의 몰입도 도입부 삼수생에다가 신경쇠약증으로 몸까지 약한 동생 진석. 그에게는 공부는 물론 예체능까지 못하는 게 없는 형 유석이 유일한 자랑거리이다. 둘은 누구보다도 서로를 아끼며 다정하신 부모님아래서 형제애를 다져나간다. 진석과 유석의 가족이 이사를 하게 된 날, 새 집 앞에
by
김수정 에디터
2017.11.30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5
오늘 밤은, 나의 밤에 대해 상영해 보았다
* 나의 밤은 9:00PM ~ 4:00AM 까지 상영된다. 내 하루 중 제일 편한 날 언제든 내가 원하는 시간에. 매일 밤 그 시간을 감상하는 것을 사랑한다. 펼쳐진 어두운 들판에 모든 생각을 풀어놓는다 그것이 뒹굴든 가만히 있든 어디론가 튀어버리든 그대로 둔다. 그렇게 나의 밤은 상영된다. 오늘 밤은, 나의 밤에 대해 상영해 보았다 - 나의 밤, 희예 -
by
오예찬 에디터
2017.11.24
리뷰
공연
[Review] 오데트와 오딜, 1인2역을 만나는 밤의 호숫가 -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오데트와 오딜, 1인2역을 만나는 밤의 호숫가" 마린스키(프리모스키 스테이지) 발레단 내한공연 백조의 호수 - MARIINSKY THEATRE Primosky Stage SWAN LAKE - 많은 공연장을 다녀보았지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만큼은 방문할 기회가 좀처럼 생기지 않았다. 하지만 좋은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이처럼 멋진 곳에서 공연을 함께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20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23 - '햄릿'
셰익스피어, 햄릿
별이 빛날까 의심하고 태양이 떠오를까 의심하며 진리가 거짓일까 의심하되 내 사랑은 의심마오 <셰익스피어, 햄릿> * 처음 읽었던 나의 희곡이다. 지금 와서 다시 읽어보니 그때는 알지 못했던 대사, 지문들 감정들이 느껴지는 것이 너무나 신기한 밤이다.
by
김유나 에디터
2017.11.17
리뷰
공연
[Preview] 소외된 노인들의 삶을 엿보다, 연극 '소설을 보다 - 이태준, 달밤' (11/20~12/16)
<복덕방> 소설은 몰락하여가는 안초시를 중심으로 서참의와 박희완 영감이 모여 있는 무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이다.
<복덕방> 소설은 1937년 『조광(朝光)』에 발표되었다가 1947년 을유문화사에서 소설집으로 묶어 간행하였다. 이 소설은 몰락하여가는 안초시를 중심으로 서참의와 박희완 영감이 모여 있는 무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이다. <복덕방> 소설은 세 노인들의 갈등, 안초시와 그의 딸 안경화의 갈등 그리고 안초시의 실패에 대한 이야기로 여러 갈등 구조를 그려냈다. 복
by
김정하 에디터
2017.11.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두 가지 오페라를 한 무대에서[공연예술]
날씨가 점점 쌀쌀해지고 외로워지는 가을밤.... 이 쓸쓸한 밤을 보내기 힘든 사람들에게 두 가지의 오페라 작품을 한 무대에서 이틀동안 하나의 티켓으로 볼 수 있는 공연을 소개한다. 뉴오페라페스티벌2017 공연일정 : 2017-11-17 ~ 2017-11-18공연시간 : 금 오후 7시 30분 토 오후 3시, 7시공연장소 : 광림 아트센터 장천 홀관람연령 :
by
황주영 에디터
2017.11.13
작품기고
[감상 Diary] 하루를 마무리 하기
완벽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것에 대한 감상
두번째 감상 영화를 보며 맥주를 마시거나, 예쁜 잠옷을 입고 자는 등등 사람마다 완벽하고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하는 법은 다양하겠지만, 나는 자기전에 하루를 돌아보며 일기를 쓰고, 내일을 기대하면서 이불에 들어가면 침대 옆에는 예쁜 무드등이 반짝이고 있는 방에서 자는 것 이에요. 그날 밤은 너무 기분 좋게 잠들어요. 일기를 쓰는 건 힘들지만 좋아하는 이유는
by
조서정 에디터
2017.11.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겨울로 가기 위해 사는 밤, 그리고 시(時) [문학]
가을이라고 칭하기엔 너무 늦어버린 것만 같고, 또 그렇다고 해서 겨울이라고 이 계절을 말하기엔 너무 성급한 판단인 것만 같다. 올해는 유독 가을다운 순간을 제대로 붙잡지 못하고 그대로 흘려 보낸 것만 같아 더욱 아쉬워, 뒤늦게 시간을 붙잡아 봐도 그것은 어느 새 저만치 멀찍이 앞서서 뛰어가고 있을 뿐이다. 결국엔 바람이 차갑다. 의심할 여지 없이 지금은
by
김현지 에디터
2017.11.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7 수원합창페스티벌 기념 ˝잔디밭음악회˝ [공연예술]
날씨가 선선해질 9월 시원한 바람에 이끌려 사랑하는 사람과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였다 그 연주의 지휘자는 내가 잘 알고 있는데 내가 다니는 대학교 학부장을 맡고 계시고 수원시립합창단의 예술감독과 이번에 새롭게 국립합창단 예술감독이 되셨고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을 하시고 음악에 대한 열정과 프라이드가 매우 높으신 분이시다. 이러한 훌륭하신 분의 연주를
by
황주영 에디터
2017.11.1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심리상담소 같은 웹툰 두 편 [시각예술]
때로는 전문가의 조언보다도 짧은 글귀와 단순한 그림이 마음을 치유하기도 한다.
최근 나 자신에 초점을 맞춰 스스로의 감정과 내면을 탐구하는 내용의 콘텐츠가 많다.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들만 보아도 개인의 심리적인 고민과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법을 다룬 것들이 자주 눈에 띈다. 이렇듯 나에 대한 궁금증과 고민은 MBTI 등의 성격 유형 검사나 기질 검사, 심리 상담 등을 통해 해소할 수도 있겠지만 때로는 사소한 그림과 짧은 글이 큰 도움
by
최은별 에디터
2017.11.09
First
Prev
51
52
53
54
5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