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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view] 읽는 것의 힘 - 월간 독서경영
'읽는 것'의 힘 월간 독서경영 일정한 간격을 두고 꾸준히 글을 쓰게 된 이후로 나에게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책 읽는 것' 이었다. '독서'라고 하기엔 너무 무겁고 '책 읽는 것' 정도로 해두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읽는 모든 책들의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면서 읽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책 읽는 것'을 시작한 이유는 글 쓰는 것에 대해 욕심이 생겼기
by
이정숙 에디터
2017.04.09
리뷰
도서
[Review] 월간 독서경영, 창간호를 만나다 [잡지]
'읽는 것'이 주는 상상 이상의 힘
처음은 늘 새롭고, 누군가의 첫 걸음에 곁에 있어줄 수 있다는 것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기대 이상으로 특별한 일이다. ‘시작’이란 다른 사람들은 모를, 미완의 그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잡지기자가 꿈인 내게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질 잡지의 ‘첫 순간’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더욱 기분 좋은 일이었다. 특히나 평소에 자
by
나예진 에디터
2017.04.08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 : 월간 독서경영 창간호
책으로부터 나를 만들고, 언젠가는 나도 책으로 사람을 만들 수 있기를.
독서의 의미 월간 독서경영은 창간호 특집으로 독서의 의미에 대해 되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독서의 의미란 따지고 보면 뻔해질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간호 저자들의 결론은 어쨌거나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은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타인을 이해할 수 있는 지평을 넓혀주기 때문에, 세상의 거의 모든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창
by
임예림 에디터
2017.04.08
리뷰
도서
[Review]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 '월간 독서경영' 창간호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월간 독서경영> 창간호 "폐족(廢族)이 글을 읽지 않고 몸을 바르게 행하지 않는다면 어찌 사람 구실을 하겠느냐. 폐족이라 벼슬을 못하지만 글을 읽는다면 성인이 되지 못하겠느냐, 문장가가 못되겠느냐. 이른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책을 읽어 이 아비의 간절한 소망을 저버리지 말아다오." 다산 정약용이 유배지에서 두 아들 학
by
이승현 에디터
2017.04.08
리뷰
도서
[Review] 월간 독서경영의 창간호 [잡지]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책으로 성장했던 시절을 떠올려보라. ‘비밀의 화원’으로 나만의 정원을 가져보았고, ‘장발장’으로 진정으로 죄를 뉘우치는 마음을 가져보았으며 ‘80일간의 세계일주’로 세상을 돌아보기도 하였다. 이것이 얼마나 멋진 일이었는지를 깨닫는 데에는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아직 자신은 그 점에 대해 깨닫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면, 이 리뷰를 읽고 <독서경영>도 읽은 후
by
정연수 에디터
2017.04.08
리뷰
도서
[Review] 독서를 만나다, 사람을 읽다. 월간 < 독서경영 > 창간호 (2017.03)
[리뷰] 독서를 향한 위대한 항해, 월간 <독서경영>의 첫 출발!
아트인사이트 176번째 문화초대 : 월간 <독서경영> 창간호(3月) 봄철 미세먼지처럼 마냥 맑지만은 않은 출판계의 봄이다. 하지만 봄은 봄이다. 그렇기에 새로운 시작이 있기 마련이고, 때맞춰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이란 외침을 안고 월간 <독서경영>이 새 출발을 알렸다. 독서와 성장, 성장과 경영을 꿈꾸는 월간 <독서경영>이다. 슬로건을 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08
리뷰
도서
[Review] 창간호 `월간 독서경영`을 읽으며
창간호 `월간 독서경영` 3월호의 리뷰입니다.
강남구를 지나다보면 1313 캠페인을 여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하루 30분, 한달 3권의 책을 읽자는 내용이다. 그만큼 책을 읽음으로써 얻어지는 것은 너무크기에 우리는 초등학교때부터 대학교, 그리고 직장인이 되어서도 책을 읽는 것을 중요시 여기는 거 같다. 내가 졸업했던 대학교는 `책읽기`를 중요시 여기고, 가장 책을 많이 읽는 대학교 순위 top에
by
윤효연 에디터
2017.04.08
리뷰
도서
[Review] 창간호를 만나다: 월간 '독서경영' 01호 (잡지)
‘읽는다’는 행위는 글이 담고 있는 세계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다. 창작 주체와 독서 주체의 권력관계에서 우위를 정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독자는 텍스트가 향하는 곳으로 활짝 열려있다.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관점으로 이해하기 위해 접근하기 때문이다.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독서경영 창간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초, 중, 고 학창시절을 거치면서 '책을 많이 읽으라'는 어른들의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자주 들었다. 그러나 책이 무엇이고,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 것이고, 독후감을 남기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려주는 이는 없었다. 단지 중요하다고만
by
김해서 에디터
2017.04.07
리뷰
도서
[Review] 월간 독서경영 창간호를 만나다
월간 독서경영 창간호를 만나다.
지난 학기, 강의가 끝나갈 무렵이었다. 교양 수업의 교수님께서 문득 이런 말씀을 하셨다. "지금 과제다 뭐다 해서 바쁘더라도 시간 내서 책을 꼭 읽으세요. 지금이 제일 바쁜 것 같지만 취직해서 직장 생활을 하면 더 시간이 없어요. 학생 때가 그나마 여유로운 거에요. 저는 지금도 책을 많이 읽으려고 노력 하는데, 시간이 정말 없거든요. 여러분 보면 핸드폰
by
송송이 에디터
2017.04.06
리뷰
도서
[Review] 독서경영, 독서의 맛을 보다
독서로 경영하라
독서경영 창간을 축하합니다! 작가 고은 인터뷰 나는 쓰는 작가이며, 동시에 읽는 작가다.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을 대표하는 책, '독서경영' 1호를 처음 받아 보았다. 잡지 앞면 큰 사진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바로 고은 작가. '나는 쓰는 작가이며, 동시에 읽는 작가이기도 합니다' 독서경영 39페이지에는 로마재단 지정'국제시인상' 수상 후
by
김지수 에디터
2017.04.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절대 현혹되지 마라 : 텍스트의 배반② [문학]
제목은 소설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죠. 겉모습에 기반한 첫 인상과 내면이 완전히 상반되는 사람을 봤을 때처럼, 텍스트에 대해 기대했던 내용이 이루어지지 않는 텍스트의 배반 현상은 제목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절대 현혹되지 마라 : 텍스트의 배반① 어떠셨나요? 여러분이 예상하던 내용이었나요? 이 소설의 가장 특이한 점은, 독자를 이해시키기 위한 어떤 친절한 설명도 없다는 점입니다. 뿐만 아니라 인물의 모든 행동이 수사적인 표현이나 정서적인 어휘도 없이 단순히 연대기적으로 서술되어, 독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기는커녕 머리를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 차게 만들죠.
by
임예림 에디터
2017.03.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절대 현혹되지 마라 : 텍스트의 배반① [문학]
법 앞에 문지기가 한 명 서 있다. 시골에서 온 한 남자가 문지기에게 법 안으로 들어가기를 간청한다. 그러나 문지기는 지금 입장을 허락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 시골 남자는 심사숙고 한 뒤 나중에 들어갈 수 있냐고 묻는다. “가능합니다.” 문지기는 말한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출처: 구글 이미지) 법 앞에 문지기가 한 명 서 있다. 시골에서 온 한 남자가 문지기에게 법 안으로 들어가기를 간청한다. 그러나 문지기는 지금 입장을 허락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 시골 남자는 심사숙고 한 뒤 나중에 들어갈 수 있냐고 묻는다. “가능합니다.” 문지기는 말한다.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Franz Kafka, 『Vor dem Ges
by
임예림 에디터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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