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것이 온당한지 - 미스 플라이트 [도서]
<미스 플라이트>는 책임에 대해 다룬다.
고성이 오가는 광경을 외면한 적 있다. ‘오간다’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발화자의 일방적 폭언을 다른 한 쪽이 겁에 질려 수신하는 모양이었다. 폭언의 수위가 격렬해져 나는 자리를 떴다. 내게 피해가 오는 게 싫었다. 그 때 그 공간에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내 몫의 책임이 분담될 것 같았다. 이곳은 나와 무관한 장소고, 저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다. 그렇게
by
박성빈 에디터
2019.09.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같은 계절, 서로 다른 사람들: 드라마 "봄밤"에 대한 단상 [TV/드라마]
<봄밤>의 앞으로의 행보를 눈여겨보는 시청자로서, 작품이 회를 거듭하며 더욱 성장하길 바라 본다.
* 본 글은 드라마의 내용을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영을 시작한 MBC 드라마 <봄밤>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6월 6일 방영분이 8.4%의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제공)을 기록하면서, <봄밤>은 인기 드라마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봄밤>은 지난해 큰 화제였던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by
이승하 에디터
2019.06.1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봄밤: 이기적인, 어쩌면 과감한 사랑 [드라마]
모두가 사랑 앞에서 늘 완벽하고 떳떳한가
최근 방영을 시작한 MBC ‘봄밤’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하기 전의 설렘과 묘하게 다가오는 긴장감을 생생히 느끼게 한 드라마였다. 드라마를 보는 동안에는 마치 내가 정인(한지민)인 것처럼, 지호(정해인)인 것처럼 두 사람에게 존재하는 거리의 길이를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드라마를 통해 마냥 설레고 안타까워하지만은 않았다. 정인과 지호의 만남은 ‘사랑’의 의
by
황채현 에디터
2019.06.04
작품기고
[아미그달라]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겸손과 희망을 가지고 삶을 대하자
illust by. Cho - 작가노트 제가 고등학생 때 국어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격언입니다. 지금 내가 풍족하고 행복한 상태라면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는 마음가짐으로 겸손을, 그리고 힘들고 지친 상태라면 이것 역시 지나가리라는 태도로 희망을 가지라는 격언입니다. 그 뒤로 사는 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주 기쁜 나날도 있었던 반면, 우울하고 슬픈 날
by
김초현 에디터
2019.05.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상의 모든 클라리스에게 [문화 전반]
우리에겐 아직 좀 더 많은 연대와 기회가 필요하다.
세상의 모든 클라리스에게 우리에겐 아직 더 많은 연대와 기회가 필요하다 클라리스의 첫번째 시련 이렇게 매력적인 수사관이 방문한 건 처음이네요. 영화 <양들의 침묵>에서 클라리스에게 소장이 건넨 첫인사다. 여성, 그것도 어리고 아름다운 클라리스는 사건에 정식으로 파견된 직원임에도 불구하고, 동등한 동료로서 인정받지 못한다. 그들에게 클라리스는 '수
by
송영은 에디터
2019.02.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쓰백>으로 본 여성들의 연대 [영화]
여성 영화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영화 업계. 이를 지켜내기 위한 여성들의 연대.
10월 11일 영화 <미쓰백>이 개봉했다. 흔한 영화 중에 하나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대게 상업 영화가 남성들에 의해 만들어지는데 반해 이 영화는 남성들이 아닌 여성들에 의해 만들어졌다. 여성 주연, 여성 감독, 여성 헤드 스태프들이 만든 영화 <미쓰백>은 이것 자체로 이 영화가 흔한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 탓에
by
최은화 에디터
2018.11.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미쓰백 [영화]
영화 미쓰백 관람 후기
지난 10월 11일 개봉한 영화 <미쓰백>을 관람했다. 아동학대를 주제로 다루는 영화로 남성중심 한국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는 것에 이미 오래전에 질려버린 나에겐 새롭게 다가온 작품이다.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다룬다는 것은 이미 알고 영화관을 찾았지만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되었다는 점은 몰랐다. 이지원 감독은 몇 년 전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해
by
신예진 에디터
2018.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파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문학]
장 프랑수아 밀레 - 만종, 1857-59 아파하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5년 만에 만난 친구는 많이 힘들었다고 했다. 바로 옆 동네로 이사와 놓고는 5년 동안 연락하지 못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나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하는 대신, 소주에 담아 목구멍 깊숙한 곳으로 털어 넣었다. 사실 이해 못 할 것도 없다. 연애할 때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텐데
by
공정필 에디터
2018.02.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배우 ‘한지상’을 소개합니다 [공연예술]
수많은 뮤지컬이 쏟아지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언제나 믿고 보는 배우가 있다. 바로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다. 나는 2011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의 한 장면을 공연하는 영상 속에서 한지상을 처음 발견했다. 당시 ‘게이브’역을 맡아 열연했던 그는 다른 두 주연 배우에 비해 분량은 적었으나 그 적은 분량 속에서도 실력이 눈에 띄었다.
by
차연주 에디터
2018.01.2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꽃으로 피어난 그녀의 삶 <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 [공연예술]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역시 같은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로 더 널리 알려져 있다. 비극적 이야기와는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화려한 색감과 통통 튀는 노래가 인상적인 영화를 감명 깊게 보았던 지라, 처음이 이야기가 뮤지컬로 만들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과연 이걸 어떻게 뮤지컬로 만들려고 하는 걸까?”하는
by
한지수 에디터
2017.12.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살아있는 브레히트와의 만남 <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 > [공연예술]
이윤택 연출, 연희단거리패의 < 억척어멈과 그의 자식들 >
솔직히 말하면, 나는 브레히트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이런 건방진 생각은 애석하게도 그의 이름을 공연장이 아닌 강의실에서 먼저 접하면서 시작되었다. 연극사에서 결코 빠질 수 없는 그의 이름은 매 시험마다 나에게 즐거움보다는 고통을 안겨 주었고, 브레히트의 작품은 따분하고 계몽적이기만 할 것이라는 반발심 내지는 편견이 무의식 중에 자리잡았다. 하지만 연희단
by
한지수 에디터
2017.1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테드 창 SF단편 <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소고 > [문학]
눈 먼자들의 도시에도 외모지상주의가 있을까?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소고 - 다큐멘터리 Liking What You See: A Documentary 테드 창 단편 걸작선 < 당신 인생의 이야기(Stories of Your Life and Others) > 중 “눈 먼 자들의 도시”에도 외모 지상주의가 있을까 인간이 아름다움을 선호하고 추구하는 이유가 생존과 관련한 문제 때문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by
한지수 에디터
2017.12.0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