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럼에도 네 시간을 다시 한 번 살 수 있다면, ‘컨택트’ [영화]
모든 것을 알면서도 다시금 내리는 선택이란 무모하고 대견한 사랑의 동의어
그럼에도, 라는 단어는 세상에서 가장 복잡한 부사어 중 하나일 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말을 알면서도 무엇인가를 감행할 마음을 먹는 것. 그것은 뻔한 결말이 예견되어 있는데도 몸을 부딪히는 만용일 수도 있고, 모두가 말리는데도 기어이 자신의 생각을 고치지 않는 아집일 수도 있으며, 역경을 딛고 무언가를 이루고야 마는 도전일 수도 있다. 수많은 SF
by
김그린 에디터
2026.05.10
리뷰
PRESS
[PRESS] 인생 팔십 줄 사는기 와이리 재민노,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인생 팔십 줄' 할머니들이 '사는기 와이리 재민노'라며 인생을 예찬하는,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이번에는 관객들의 마음에 어떤 감동을 남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칠곡 할머니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이 5월 15일부터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공연된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평생 글 모르는 설움을 숨기며 살았던 할머니들이 글을 배우고 시를 쓰면서 인생의 재미를 되찾아가는 내용의 작품이다. 칠곡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오지게
by
김나윤 에디터
2026.05.1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당신은 무엇을 이루고 싶나요? [버킷리스트]
내가 이루고 싶은 것들: 버킷리스트
‘버킷리스트’라는 주제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무엇부터 적어야 할지 고민이 들었다. 막연하게 생각해본 적은 있었지만, 한 번도 자세히 고민해본 적은 없었다. 그래서 먼저 네이버 사전에서 ‘버킷리스트’의 뜻을 검색해보았다. 버킷리스트는 영어 'Bucket List'를 외래어로 표기한 것이며,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을 적어놓은 목록'이라는 의미를 지
by
윤재현 에디터
2026.05.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최선의 삶
내가 누구인지 항상 나를 중심으로 나이테를 조금씩 넓혀간다면 조금은 편해지지 않을까 싶다. 사람들이 조금 더 가볍고 산뜻한 머릿속을 가졌으면 좋겠다. 마음껏 사랑하고 온전히 주어진 삶을 살아 있는 동안 가득 느꼈으면 좋겠다.
내 인생은 어느 계절쯤에 와있을까. 소음조차 새소리와 바람 소리 안에서 울창하게 들려버리는 계절이 다가온다. 인생을 계절로 따지자면 20대 후반인 지금은 초여름으로 향하는 중인 것 같다. 다시 끔 깨어나고 말갛게 피어나고 비가 오면 떨어질 연한 잎에서 조금 더 단단해진 잎을 가득 뭉쳐 둔 연녹색의 나무가 된다. 요즘 젊음이라는 단어가 유독 눈에 많이 띈
by
황수빈 에디터
2026.05.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의 인생 영화 TOP 5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소울, 햄넷, 주토피아 2
1. 청춘의 한 장면,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난 이 영화를 스무살 때 봤고, 당시에 가슴이 뜨거워져서 ’인생 영화‘로 꼽았다. 이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로서, 20대 청춘들이 단 돈 80만원과 열정만 들고, 1년동안 유럽을 여행하는 도전을 기록한 작품이다. 그들은 스스로를 잉여인간이라고 자처하며, 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일수 있는 잉여로운 여행을 한다.
by
한우림 에디터
2026.04.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 류이치 사카모토를 기리며 [음악]
세상을 듣는 법
설명이 필요 없는 음악들이 있다. 어떤 음악은 이해의 단계를 건너뛰고 곧장 심장에 닿는다. 류이치 사카모토의 음악이 그랬다. 그의 선율은 논리에 앞서, 몸이 먼저 반응하도록 만들었다. 단순히 음악가를 넘어 세상 모든 존재가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였던 이 소리의 철학자에게, 음악은 감상의 대상인 곡을 넘어 청각으로 겪어내는 하나의 현상이자 경험이었다. 소리
by
정가은 에디터
2026.04.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구원은 셀프라니까
이제는, 스스로 앞을 향해 걸어 나가며
장르 소설을 너무 많이 읽은 탓인지, 나에게도 누군가에게 구원받고 누군가를 구원할 수 있다고 믿던 시절이 있었다. 흔히 등장하지 않는가. 믿을 곳 하나 없던 두 사람이 서로를 의지하며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며 정상에 오르는 이야기. 줄곧 빠져나오기 힘든 어둠 속에서 지내오며, 이곳에서 누군가는 날 끌어올려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나 역시 누군
by
최수인 에디터
2026.04.22
리뷰
도서
[Review] 생각의 속도를 늦추는 법 –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 [도서]
화려하지 않아도 괜찮고, 빠르지 않아도 괜찮은 삶. 이 책은 그런 방향으로 나를 조금씩 밀어주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은, “내가 너무 빠르게만 살고 있었구나”였다.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 어떻게 정신적 빈곤에서 벗어날 것인가』는 단순히 철학적인 개념을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지금 우리의 생활 방식 자체를 조용히 돌아보게 만든다. 자극이 넘치는 환경 속에서 ‘우아함’이라는 다소 낯설고 오래된 단어를 꺼내 들지만, 오히려 그래서
by
임주은 에디터
2026.04.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벚꽃과 함께 찾아온 사랑 이야기 - 벚꽃이 담겨있는 작품 소개 [영화]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사랑이 느껴진 거야
4월이 되면 분홍빛 벚꽃길을 걸으며 마음속에 몽글몽글한 감정이 팝콘처럼 톡 터지곤 한다. 개나리, 철쭉 등 봄에 피어나는 수많은 꽃들이 있지만 유독 봄바람에 흔들리는 벚꽃 나무를 보고 있으면 '사랑'이라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 처럼 느껴진다. 그래서일까 유독 사랑을 이야기하는 영화들 속엔 벚꽃들이 흩날리는 장면을 많이 담겨있다. 짧게 피어나 수많은 사람들에
by
이상아 에디터
2026.04.10
리뷰
도서
[Review] 미술이 알려준 고해상도로 세상을 즐기는 법 - 위험한 그림들
인류의 위험한 순간들이 생생하게 다가온다
인생의 해상도를 올려주는 게 미술이라면 미술의 해상도는 어디서 올릴 수 있을까. 많은 전시나 박물관을 가봐도 사실 미술로 풍요로운 감정을 느끼는 건 꽤 어려운 일이다. 그림 속 인물이 누군지, 어떤 상황인지, 작가는 또 어떤 심정으로 이 그림을 그렸는지. 이 모든 사실을 그저 잠깐 머물다 가는 관객이 알기에는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다. 냉철히 말하자면 살아
by
김민정 에디터
2026.04.0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인생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것. [자기소개]
나를 표현하는 것들을 떠올리며, 나를 구성한다.
주말에 영화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보고 왔다. 본래 우주와 관련된 작품들을 매우 좋아하기에 보면서 내내 눈물과 웃음을 멈출 수 없었던 기억이 있다. (후에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대한 오피니언도 기고해볼 예정이다.) 작 중 초반에 막 깨어나 기억이 혼미한 그레이스 박사(라이언 고슬링)가 '나는 누구인가? (Who am I?)'라고
by
서민주 에디터
2026.04.01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육십하고 육십하나
그렇게 이기적인 사랑은 해도 되고, 해야 한다.
엄마, 좋아? 그럼. 좋지. 너무 좋지. 묻지 않아도 알지만 굳이 물어본다. 친구나 연인도 표정만으로 기분을 알아차릴 수 있을 텐데, 하물며 평생을 같이 지낸 엄마 마음을 모를 리가 없다. 엄마는 오늘 행복하다. 그 마음 자꾸만 확인하고 싶은 건 못난 아들의 욕심이다. 이럴 때 아니면 언제 또 생색을 내볼까 싶어서다. 평소에 호강은커녕 은밀한 걱정만 끼쳐
by
차승환 에디터
2026.03.2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