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유토피아를 위한 디스토피아, 연극 우리는 이 도시에 함께 도착했다
강화길 작가의 '방'을 원작으로 하는 페미씨어터 첫 연극 '우리는 이 도시에 함께 도착했다'
[PRESS] 연극 <우리는 이 도시에 함께 도착했다> ‘우리는 이 도시에 함께 도착했다.’ 이 첫 문장을 만나는 순간, 나는 온갖 궁금증에 휩싸였다. 우리, 도시, 함께, 도착. 단어 하나하나가 머릿속에 박히며 다음 문장으로 시선을 끌고 갔다. 그렇게 마지막 문장 ‘어두워진다’까지 다 읽어버렸다. 연극 <우리는 이 도시에 함께 도착했다>의 원작, 강화길
by
이주현 에디터
2018.04.2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나만의 케렌시아를 소개합니다 [문화 공간]
케렌시아, 절대적 휴식의 공간
가지 않을 것 같던 겨울이 가고, 눈 깜짝할 새 4월이 되었다. 거리마다 벚꽃이 만개하였지만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라는 말처럼 어김없이 중간고사도 함께 찾아왔다. 해가 지날수록 시험기간이 되면 드는 생각은 점점 많은 학생들이 카페를 공부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단순히, 음료를 팔고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었던 카페라는 공간에 새로운 의미와 역할이
by
이영진 에디터
2018.04.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상징주의' 유토피아를 꿈꿨던 이들의 환상 [시각예술]
오딜롱 르동, 페르낭 크노프 작품을 통해 상징주의 미술을 알아본다.
『감은 눈』 (1890) ‘꿈’ ‘환상’ ‘비현실적’ ‘몽환’ ‘신비’, 상징주의는 이 키워드를 모두 포함하고 있는 예술 사조다. 내가 상징주의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은 오딜롱 르동의 『감은 눈』이라는 작품을 보고나서 부터다. 눈을 감고 있는 여자는 마치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느낌이다. 뿌연 색채로 인해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이 그림뿐만 아니라 상징
by
정바름 에디터
2018.03.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래픽노블로 주체적인 자아를 건설해 나가는 작가, 오사 게렌발 [문학]
그래픽노블 소설만큼 깊은 텍스트와 기존의 만화보다 더 예술적인 그림이라는 의미의 ‘그래픽노블’은 만화이긴 하지만 문학적인 성격이 짙어 어른들을 위한 만화로 불리기도 한다. 그러나 최근 많은 만화가 깊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보면 만화와 그래픽노블의 차이를 강렬히 느끼기는 어려운 듯 하다. 흑백 혹은 색을 적게 사용하는 작품이 많다는 점, 그림
by
최서영 에디터
2017.10.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 옥자 >, 디스토피아를 향한 생태적 외침 [문화 전반]
< 옥자 >의 세상을 향한 작은 외침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울리기를, 부끄러운 자본주의에 조금이라도 생명력을 불어넣기를, 나에게 그랬던 것처럼 세상에도 오래 오래 여운이 남기를 바란다.
*이 글은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를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디스토피아는 픽션이다. 아직 일어나지 않았지만 최악의 경우 닥쳐올 가장 부정적이고 어두운 미래상을 보여줌으로써 현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게 한다. 그 대표적인 예시들과는 이야기의 궤도가 약간 다르지만, 나는 < 옥자 >를 보고 왜인지 디스토피아라는 단어를 떠올렸다. 물론 < 옥자 >가 그리는 세계
by
임예림 에디터
2017.07.03
리뷰
전시
[Preview]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아라비아의 길' _미지의 아라비아를 향한 여정
미지의 공간으로만 느껴졌던 아라비아, 그들이 지나온 길을 따라가다 보면 무엇을 마주치게 될까?
고대 문명의 발자취와 메카를 향한 성스러운 순례의 여정을 느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국립중앙 박물관 특별전 <아라비아의 길-사우디아라비아의 역사와 문화>는 그간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아라비아 반도의 역사와 문화를 처음으로 소개하는 전시입니다.아라비아 반도는 고대부터 향 교역의 중심지였고 이슬람교가 창시된 이후 많은 순례자들이 모여드는 곳이었습니다
by
이예은 에디터
2017.05.15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사이보그도 자아를 가지고 있을까? [시각예술]
공각기동대:Ghost In The Shell (1995) 비평
질풍노도의 사춘기를 겪는 청소년기 학생들부터 다 큰 어른까지 “나라는 걸 못 찾겠어요.”, “나는 누굴까요?”라는 질문을 던진다. 조울증마냥 오락가락하는 기분에 휘둘리고, 모든 일이 무기력하게 느껴지기도 하고, 존재의미를 찾아서 많은 행동들을 한다. 이 영화에서는 사이보그가 그런 행동을 한다. 기술이 놀랍게도 발전해서 사람과 사이보그를 구별하기 힘들고,
by
고도영 에디터
2017.04.13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무박삼일
# 공연을 보기 전의 생각 '무박삼일' 이라는 연극에 대해 기대감을 안고 도착한 공연장에는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사람들을 지나쳐 표를 받을 때 오늘의 연극은 만석이라는 얘기를 듣고 더 큰 기대감을 안고 공연장으로 들어섰다. 공연장 안으로 들어서니 많은 중년의 어르신분들이 연극을 기다리고 계셨다. 지금까지 대학로에서 봤던 연극들은 대부분 또래의 사
by
곽미란 에디터
2017.04.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림 속 이야기, 두번째-'빈센트 반 고흐' [시각예술]
빈센트 반 고흐의 '귀가 잘릴 자화상'을 통해 바라본 그림 속 이야기
빈센트 반 고흐 -귀가 잘린 자화상- 네덜란드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약한 화가로, 프로트 즌델트에서 출생하여 프랑스의 오베르 쉬르 우아즈에서 사망했다. 목사의 아들로 태어나, 1869~1876년 화상 구필의 조수로 헤이그, 런던, 파리에서 일하고 이어서 영국에서 학교교사, 벨기에의 보리나주 탄광에서 전도사의 일을 보고, 1880년 화가에 뜻을 두었다. 그때
by
나정선 에디터
2016.12.01
사람
ART in Story
[에세이] 우.사.인. 시즌2 EP.07 달에닿아 인터뷰
청명한 가을과 잘 어울리는 어쿠스틱 팝 듀오 달에닿아! 이름의 이유부터 좋아하는 음악, 정규 1집과 단독 공연 이야기까지. 우사인과 함께 만나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토요일과 함께 찾아온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입니다.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연이은 휴일 이후에 화요일부터 일상을 시작하려니 쉽지 않으셨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대신 일주일이 좀 더 빨리 간 기분이고 주말이 더 빨리 찾아온 기분이 드네요. 날씨도 부쩍 많이 추워졌습니다. 이제 정말 한 달만 있으면 밖에 앉아서 시간보내기가
by
김나연 에디터
2016.10.07
리뷰
공연
[Review] 두 개의 자아를 노래하다, 뮤지컬 '더맨인더홀'
창작 초연인 뮤지컬 더맨인더홀, 드라마 구성은 아쉬웠지만 무대 구성과 피아노 선율이 기억에 남는 극이다
'더맨인더홀'_ 두 개의 자아를 노래하다 연극 <라이어>, <영웅을 기다리며> 등을 올린 파파프로덕션의 신작, 더맨인더홀이 대학로 자유극장을 찾았다. 건물 지하에 위치한 소극장 무대였지만 그런 공간적 제약을 무색하게 하는 무대와 조명에서 재치가 돋보였다. 객석과 무대의 거리가 한 끗 차이일 정도로 가까웠지만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어 관객에게 충분히 설명이
by
심한솔 에디터
2016.10.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시아를 대표하는 시상식? 거대 기업과 기획사들의 힘겨루기장? 2015년 MAMA는 어떠했는가?
2015년 올해가 한달 가량 남은 시점에 이 시기 연예계 관계자들에게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연말시상식' 일 것이다. 11월 중순부터 다양한 연말시상식은 드라마, 영화, 대중음악계를 관통하는 큰 행사일 수밖에 없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기, 올 한 해 많은 역량을 보여준 배우, 아티스트들에게 그들의 공을 인정하는 자리이다. 그렇기에 더욱 '공정성'과 '형평성'이 중요하게 여겨질 수밖에 없다.
[Opinion] 아시아를 대표하는 시상식? 거대 기업과 기획사들의 힘겨루기장? 2015년 MAMA는 어떠했는가? 2015년 올해가 한달 가량 남은 시점에 이 시기 연예계 관계자들에게 가장 신경쓰이는 것은 '연말시상식' 일 것이다. 11월 중순부터 다양한 연말시상식은 드라마, 영화, 대중음악계를 관통하는 큰 행사일 수밖에 없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시기,
by
고혜원 에디터
2015.12.0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