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의학드라마를 찾고 있는 당신에게 [드라마/예능]
중증외상센터를 보고 의학드라마에 관심이 생긴 당신을 위한 큐레이션
드라마 <중증외상센터>를 봤다. 의학 드라마는 병원을 배경으로 환자의 생명과 의사들의 삶을 그려내며 깊은 감동과 현실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사람을 살리는 이야기는 언제나 눈길을 끈다. 인간을 극한까지 몰아넣고 서로를 해치는 이야기들이 넘쳐나는 시대에,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헌신하는 이야기는 더욱 소중하게 다가온다. 나는 의학 드라마를 좋아한다. 2016
by
김민서 에디터
2025.02.0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지친 당신에게 올리는 차림상. 푸드힐링 무비 3편 [영화]
지친 당신을 흘러가듯 천천히, 또 맛있게 위로해줄 푸드힐링 영화 세 편
모두에게 그럴 때가 있지 싶다. 세상만사가 너무 복잡하게 느껴질 때. 세상의 일원으로서, 인간관계의 일부 고리로서 기능하기가 갑자기 너무 피로하게 느껴질 때. 그럴 때는 두 발짝 물러서서 외곽의 세계에 머무르고 싶어진다. 말하자면 ‘현실도피’다. 나는 그럴 땐 집 가장 편한 공간에서 영화를 보곤 했다. 그런데 OTT서비스의 상위권 콘텐츠는 잘 찾지 않는다
by
채혜인 에디터
2025.01.26
리뷰
공연
[Review] 두려움으로 주저하는 당신에게 - 뮤지컬 틱틱붐
꿈을 향해 오늘도 노력하는 이들에게
by
김채은 에디터
2025.01.20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그렇다면 당신에게 행복한 삶이란?
삶의 조각보에 행복의 비율이 더 많길 바라며
행복한 삶에 대한 질문은 시간이 흐를수록 대답하기 점점 복잡해졌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막연하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가족들이 건강하며, 좋아하는 취미를 즐길 수 있으면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금은 ‘행복한 삶’에 대해 더 많은 질문이 생기고, 그에 대해 더 깊은 고민이 생긴다. 먼저 이 생각들을 정리하기 위해 삶과 행복을 각각 정의해
by
박지영 에디터
2025.01.17
리뷰
도서
[Review] '사랑' 하는 당신에게 - 사랑을 그린 화가들
일생에서 '사랑'을 피사체로 수많은 명작을 남긴 7인의 화가 이야기
라파엘로 산치오, 램브란트 판레인, 구스타프 클림트, 에곤 실레, 에드바르 뭉크, 프리다 칼로, 이중섭까지. 화가의 삶을 살아온 이들에게 사랑이란 기발한 소재이자, 삶의 근간을 흔드는 아픔, 또 희망이었다. 흔히 사랑이 인생의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에게는 조금 더 특별했는지 모른다. 이들의 삶과, 또 삶 그 자체인 작품을 보다 보면
by
채혜인 에디터
2024.12.28
리뷰
도서
[Review] 착한 대화를 꿈꾸는 당신에게 - 도서 '착한 대화 콤플렉스'
그럼에도 공존하기 위해서
일상적인 삶은 그 언제보다도 빠르게 편리해지고 있는데, 대화만큼은 갈수록 불편해지고 있다. 평범하다고 생각했던 말이 사실은 혐오와 차별을 내포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을 때의 난감함과 곤혹스러움, 그 감정을 다시 느끼고 싶지 않아 결과적으로는 말수가 적어지는 상황. 지금의 한국을 살아가면서 흔하게 마주할 수 있는 나와 당신의 모습이다. 이 책에서는 위와 같
by
유지현 에디터
2024.12.17
리뷰
도서
[리뷰]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당신에게 - 백마 탄 왕자들은 왜 그렇게 떠돌아다닐까
현실을 사는 어른은 오히려 이런 게 더 재밌다.
백마 탄 왕자들은 어쩜 그리 공주를 척척 알아보는지, 어떻게 한눈에 반해 그녀의 인생을 구원하는지- 가 궁금했던 나는 이제 과거다. 사랑과 운명이 모든 서사를 가져온다는 굳센 믿음에 금이 갔다. 환상을 부수고, 동화를 역사로 친절히 설명하는 이 책을 읽은 덕분이다. 실망했다는 말이 아니다. 현실을 사는 어른은 오히려 이런 게 더 재밌다. 생각해 보자 왕자
by
박가연 에디터
2024.12.1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매해 겨울을 유난히 힘들어했던 당신에게
그 모든 떨림이 잔물결처럼 잦아들기를
오롯이 당신을 그리고 생각하며 써 내려간다. 네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먼 존재로서 돌이켜보면 미안한 순간이 참 많았다. 가깝다는 이유로 누구보다 함부로 대하기도 하고 때로는 그 존재를 부정하기도 했다. 뒤늦게 나만은 그러지 않았어야 했다는 걸 깨닫고 돌아오면 그래도 너는 그 자리에 있어주었다. 나는 아직도 너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다. 다만 지금은 특히나
by
이상아 에디터
2024.12.09
리뷰
도서
[리뷰] 각자의 인생에 각자의 의미가 깃들기를 - 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긴 해
'내 인생에도 의미가 있다고 스스로 생각하기 위한 과정이었다.'
<뭐든 하다 보면 뭐가 되긴 해> 큰 제목만 보고 넘겼다면 이 책의 첫 장과 나는 영영 만날 일 없었을지도 모른다. 여타 에세이 제목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난 후 돌아보니 조금은 슬픈 순간이 될 뻔했다는 생각이 들어 안도의 숨을 쉰다. ‘루마니아의 소설가가 된 히키코모리’가 적힌 완전한 제목을 보고 표지를 열 수밖에 없었다. 히키코
by
박가연 에디터
2024.11.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에게 음악은 무엇입니까? [도서/문학]
당신에게 음악은 무엇입니까?
도서 검색대에서 찾고 싶은 책을 검색하다가 '재고 없음'이라는 문구를 봤다. '아… 그냥 어제 살 걸' 하며 발걸음을 돌리려다, 정말 없는지 궁금해 그 섹션에 한번 가보기로 했다. 마치 모래사장에서 귀걸이를 찾으려는 사람처럼 책장을 샅샅이 뒤지다, 한 제목이 눈길을 끌었다. ⟪음악, 당신에게 무엇입니까?⟫ "그러게요, 음악은 저에게 뭘까요…" 나는 음악인
by
박지영 에디터
2024.10.16
리뷰
공연
[Review] 차가운 안경테에 담겨진 인간다움 - 시뮬라시옹
연극 [시뮬라시옹]을 보고 당신에게 전하고픈 마음
시뮬라시옹의 첫번째 힘, 시놉시스 당신은 연극이나 영화를 고를때 무엇을 먼저 보는가? 출연하는 배우일수도, 극의 창작자 즉, 감독이나 작가를 보고 관람을 결정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별 생각 없이 가을날의 한 낮을 즐기다 청명하고 따뜻한 햇살에 이끌려 계획 없이 극장에 찾아 볼 연극을 정한다면 당신은 분명 시놉시스, 그러니까 간략한 줄거리를
by
김한솔 에디터
2024.09.1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툭 까놓고 이야기해봅시다 -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 [드라마/예능]
세상이 답답한 당신에게 선사하는 시원한 서바이벌 사상검증 예능
들어가며 나는 본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는다. 사실, 서바이벌을 떠나서 1박 2일, 무한도전 등 추억의 예능들이 종영한 이후로는 예능은 내 삶의 바깥으로 멀리 밀려났다. 덕분에 무료한 일상을 보내던 중, 이 글의 주제인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이하 더 커뮤니티)가 예능과 담을 쌓은 필자의 삶에 홀연히 나타났다. 정치와 젠더, 빈부격차, 심지
by
김한솔 에디터
2024.08.2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