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잊지 않음'으로 이루는 문학의 공동체 [도서]
최은영, 『쇼코의 미소』(2016)가 보여주는 문학의 윤리
우리는 자꾸 망각한다. 우리는 자꾸 망각한다. 타인이 겪고 있는 고통을, 내가 겪은 고통을 빨리 망각하고 싶어 한다. 신자유주의의 통치성이 지배하는 자본주의 사회 속의 개인은 무한경쟁체제 속에서 발버둥 친다. 또 사회의 효율성을 따라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 그 ‘합리적인 선택’은 이기심으로, 무기력함으로, 또 혐오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그러면서 개인은
by
정다영 에디터
2019.10.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당신이 속한 ‘커뮤니티’는 어떤 것인가요? [문화 전반]
우리We를 둘러싼 우리Cage에 대하여
#1. 왜 공동체인가? ‘커뮤니티’ 최근에 나와 가장 빈번하게 마주쳤던 단어다. 정확히 언제부터 이 단어에 대한 담론이 많아지기 시작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이토록 ‘커뮤니티’와 많이 마주치고 있는 것은 나뿐만이 아니라 사회가 전반적으로 ‘커뮤니티’ 즉 ‘공동체’의 정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공동체는 사회학, 인류학, 교육학
by
장소현 에디터
2019.10.16
리뷰
도서
[Review] 지역사회의 책문화 살리기 [도서]
독서공동체와 책 읽는 도시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
물론, 아직도 갈 길은 멀다. 독서문화 진흥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지자체도 현재는 선구적인 소수에 불과하고 대부분의 도서관 관계자나 시민들의 경우, 책문화를 키워랴 한다는 데에 폭넓은 공감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중앙이든 지방이든 정부의 예산 배정도 인색한 실정이다. 이 책은 이러한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과 정책 대안을 밝혀보고자 한다. 아울러 지역
by
이선희 에디터
2019.07.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도서]
우리 가족 분자식은 'W2C4'
삶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기인 20대에 혼자 산다는 건 꽤 재밌다. 비좁은 공간이라도 자기만의 둥지를 틀었다는 기쁨과 자유는 공간의 불편함을 잊게 만든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차 쾌적하고 안정적이며, 편의적인 공간을 원하기 마련이다. 퇴근 후 마주하는 원룸은 가사 노동에 대한 압박만을 더한다. 혼자 사는 공간에 '우렁각시'는 없고, 더 넓은 공간은 한국
by
이다빈 에디터
2019.04.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계로 싹트는 사랑과 갈등, <장거리 사랑> [도서]
국경과 문화는 점점 허물어지고 있고 사회적 현상은 다양해지고 있다.
오늘날 ‘장거리 사랑’이라는 독특한 사랑을 하고 있는 새로운 가족 형태가 등장했으며 이는 점점 증가하고 있다. 이들은 한 지붕아래 다양한 민족이 공존하거나 서로 다른 나라에 살고 있지만 가족의 모습을 취하고 있는 등 국가 간 경계를 넘어선 장거리 사랑을 하고 있다. 이러한 가족 형태는 한 지붕아래에서 같은 민족끼리 사는 것이 당연했던 기존의 ‘가족’개념에서
by
김량희 에디터
2019.02.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무너진 대학공동체와 지금 여기 철학함에 대하여 [문화 전반]
중앙대교수의 권위주의, 막말 논란과 대응으로서의 철학
-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막말, 권위주의 논란에 대한 반박 대자보 - 언제나 불안하다. 그리고 해결되지 않는 질문들은 계속해서 피어오른다. 하이데거가 언명하였듯 현대는 존재가 존재자로부터 떠나버려 인간들이 느끼는 근본기분은 불안과 경악이 되었다. 살아오면서 최선의 선택이라 여겼던 것들은 돌이켜보니 그렇지 않은 것들도 많았고 이 길이 내 길인가 싶은 것들
by
김혁준 에디터
2018.11.21
리뷰
도서
[Review] 비우는 것과 동시에 채우는 것 ‘와비사비 라이프’
비우는 삶 속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사람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 '와비사비 라이프' 리뷰.
와비사비 부족함에서 만족을 느끼는, 겉치레보다 본질에 집중하는, 서두르기보다 유유자적 느긋한 와비사비 라이프는 그 어떤 도서 중에서도 가장 기다려졌던 책이다. 킨포크의 에디터로 활동했던 줄리 포인터 애덤스의 감성적인 사진들도 물론 기대됐지만 가장 기대됐던 건 비우는 삶에 대한 이야기였다. 프리뷰를 통해 본 와비사비는 나에게 비우는 법, 놓는 법을 알려주고
by
이지연 에디터
2017.12.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마을의 귀환, 다양한 사람들과의 공존. 그리고 회복. [문학]
마을의 귀환 - 다양한 사람들과의 공존. 그리고 회복. 마을공동체. ‘마을’과 ‘공동체’ 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사회와 그다지 잘 어울리는 단어는 아니다. ‘마을’은 주로 시골에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것을 뜻하는 경우가 많고, ‘공동체’라는 단어는 개인주의적 삶의 방식이 너무나도 흔한 우리 사회에서 점차 그 의미를 잃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마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럼에도 살아가야 하는 이유 [문화 전반]
가즈오 이시구로의 『Never Let Me Go』와 영화 < 밀양 >을 중심으로
"공동체는 어떻게 구성되는가?" 가즈오 이시구로의 소설 『Never Let Me Go』는 영화 <아일랜드(2005)>와 무척 비슷한 배경을 가지고 있는 소설이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이 살고 있는 세계는 가상의 영국으로, 복제인간을 만드는 데 성공한 상태이다. 주인공인 Kathy H를 비롯한 복제인간들은 태어날 때부터 자신이 20살이 넘어 성인이 되면 자신들
by
최서진 에디터
2017.06.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공동체 만들어 나가기 [문화전반]
우리는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에서 살고 있는가? 나와 다른 그들과 함께 살기 위해서 우리는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요즘 따라 스페셜티 커피 (specialty coffee)에 눈이 간다. 스페셜티 커피란 미국 스페셜티 커피 협회 (Specialty Coffee Association of America, SCAA) 기준에 따라 상위 10%의 원두로 만든 커피를 뜻한다. 이 스페셜한 원두는 보통 콜롬비아, 에티오피아 쪽에서 오는데 특별한 지리조건과 기상조건을 갖춘 지역에
by
김민아 에디터
2017.04.10
리뷰
공연
[Preview] 기상천외한 운명공동체의 애틋한 사랑, 연극'사랑일까?'
다양한 감정 중 가장 복잡미묘한 감정을 고르라면 그건 '사랑'이 아닐까 싶다. 쉽게 정의내릴 수 없는 단어, 사랑. 이들이 그려내는 사랑은 무엇일까.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 것이 사랑일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대신 아파할 수 있다면, 그건 사랑인걸까? 여자의 고통을 대신 느끼는 남자, 남자의 슬픔을 대신 느끼는 여자. 서로의 아픔을 공유하면서 운명공동
by
김지선 에디터
2016.07.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공동체, 그 공허함과 한계 - 카프카의 「변신」과 「공동체」 들여다보기 [문학]
「변신」과 「공동체」, 이 두 작품에서 제가 찾은 공통점은 두 작품 모두 인간의 삶에 숙명적으로 뒤따르는 ‘공동체’의 허울과 모순을 고발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본 오피니언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20세기 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었고 현대문학의 불멸의 신화라 불리는 작가 프란츠 카프카의 단편 중 「변신」과 「공동체」를 읽었습니다. 「변신」과 「공동체」, 이 두 작품에서 제가 찾은 공통점은 두 작품 모두 인간의 삶에 숙명적으로 뒤따르는 ‘공동체’의 허울과 모순을 고발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 모순은 「변
by
양수진 에디터
2016.02.20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