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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다락방의 미친 여자
'감히' 펜을 들었던 그 시절 여성 작가들의 이야기
다락방의 미친 여자 - 여성 작가와 19세기의 문학적 상상력 - '감히' 펜을 들었던 그 시절 여성 작가들의 이야기 <책 소개> 제인 오스틴, 메리 셸리, 샬럿 브론테, 에밀리 브론테, 에밀리 디킨슨 동시대에 줄지어 등장한 거인 같은 작가들, 이들의 삶과 문학을 집대성한 '비밀의 정원'과도 같은 책 여성 작가의 좌표를 내리그은 최초의 이정표, 페미니즘 비
by
박형주 에디터
2022.09.01
문화소식
도서
[도서]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그가 가장 폭발적으로 예술을 불태웠던 프로방스 시절로의 초대
반 고흐, 프로방스에서 보낸 편지 - 마지막 3년의 그림들, 그리고 고백 - 그가 가장 폭발적으로 예술을 불태웠던 프로방스 시절로의 초대 <책 소개> 영혼의 화가, 태양의 화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로 불리는 '빈센트 반 고흐'.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 <꽃 피는 아몬드나무> 등 이름만 들어도 아는 그의 대표작들이 탄생했던 프로방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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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2.08.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를 거절했던 모든 사람들에게
그때의 거절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어
나를 거절했던 모든 이들에게 아직도 그때의 거절의 기억들이 생생하네요. 이런 이야기를 여기서 꺼내기 조금 부끄럽지만, 이제 해야 될 때가 온 것 같아요. 당신과 나 사이에 있던 일을, 이제 솔직하게 풀어 놓으려고 해요. 어쩌면 저에게만 남았을 일일지도 모르겠지만. 제 기억 속 여러분들을 모두 놓아주고, 전하지 못했던 말을 몇 자 적어봅니다. 안녕하세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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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에디터
2022.08.31
문화초대
[Vol.995] 썬더버드
돈뭉치가 든 자동차 썬더버드를 찾아라
썬더버드 -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관왕 - <문화초대 일자> 썬더버드 + GV 2022.09.14 수요일, 오후 7시 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9월 02일 금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3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장르는 여름밤
울고 웃고 이별하고 사랑하는 지금 우리는 모두 청춘기
장르는 여름밤 - 몬구 에세이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31
문화소식
공연
[공연] 제2회 청청로 축제 [선돌극장]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극'을 말하다
제2회 청청로 축제 - 청소년극 신작 쇼케이스 - 청소년과 함께 '청소년극'을 말하다 <기획 노트> 극단 살뮈가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대학로 선돌극장에서 <제2회 청청로 축제>로 개발된 신작 청소년극 2편을 선보인다. 성인 예술가뿐만 아니라 청소년 예술가가 직접 창작한 작품도 무대에 오르는 만큼, 타 축제와의 색다른 매력이 기대된다. 극단 살뮈는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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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22.08.3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현재보다 앞으로가 더 궁금한 전위예술가, 박지형 (2)
예술을 계속 하는 것, 좋은 작품을 만들어 세상에 기여하는 것. 그리고 이를 ‘이루어질 수 있는 환상’이라고 답하는 그. 그가 도달한 환상의 세계에서 전위예술가 박지형을 다시 보고싶다.
<인스턴트 당산나무>, 철, 모터, 한삼, 111x111x124cm. 2021. 무속의 현대적 해석을 담은 설치 작품이다. 살면서 별다른 풍파가 없었지만 그는 점차 시간이 갈수록 마음이 각박해지고 지쳐갔다. 어딘가에 기대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그러다 작년 경험이 떠올랐다. 오래 사귄 애인과 이별하고 그 슬픔을 오방색이 잔뜩 들어간 주술적 도구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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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에디터
2022.08.2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함께 읽는 일로부터 변화를 꿈꾸다 - '들불' 노혜지 대표
"읽는다는 건 처음에는 두려움이지만 종국에는 용기를 향해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안다는 것은 상처받는 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희진의 『페미니즘의 도전』 서문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우리는 모두 은연중에 그것을 알고 있다. 무언가를 새롭게 알아간다는 것은 뒤집어 말하자면 내가 모른다는 것을 발견하는 일이다. 지금까지의 나를 부정하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다. 한번 알기 시작한 사람은 그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2.08.29
문화초대
[Vol.994] 장르는 여름밤
울고 웃고 이별하고 사랑하는 지금 우리는 모두 청춘기
장르는 여름밤 - 몬구 에세이 - <문화초대 일자> 장르는 여름밤 2022.09.12-09.14 월-수요일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8월 31일 수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리뷰는 1건 작성 및 블로그 / SNS(페이스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피스타치오 마루를 좋아했던 너에게
이제는 멀어진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To. 피스타치오 마루를 좋아했던 너 안녕. 오랜만에 편지를 쓰니까 어색하네. 문자로 너에게 어떤 말을 보내야 할지 매번 썼다 지웠다가 결국 보내지 못했어. 내 번호는 13년째 그대로인데 ‘받는 사람’은 여전히 비어있어. 너는 중학교 반 아이 중에서 유일하게 핸드폰이 없었지. 난 그때 아쉬웠어. 친한 친구라면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게 진짜 친구라고
by
강현아 에디터
2022.08.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언니의 지지 않는 여름이
언니, 나의 언니
언니, 가을 냄새가 난다. 언니한테 쓰는 편지는 항상 여름에 시작했는데 올해는 이상하게도 여름이 다 가도록 한 줄도 완성되지 못했어. 이상한 시간이야. 2022년이라니. 준비되지 않은 가을 공기랑 바람을 맞으니까 재채기가 늘었어. 비염이 더 심해졌거든. 언니랑 같이 있으면 항상 내가 감기 걸린다고 호들갑 떨던 때가 생각나. 그게 미안해서 언니가 내 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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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빈 에디터
2022.08.2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제주에서 쓴 편지 - 정욱씨에게
그럼, 가을 종로에서 보아요
정욱씨, 내가 이야기해볼 거리 중 당신이 아실만한 게 뭐가 있을까요? 아, 나는 드디어 나의 가죽 수첩에 걸맞은 만년필마저 안기어주곤, 함께 첫 여행을 떠나왔습니다. 종로 스케치 4, 인사동 편에서 소개한 그 수첩입니다, 기억이 나실런가요. 지금 여기는 제주 밤바다 앞이구요, 제주공항 바로 북쪽 머리에 위치한 용담포구 어귀입니다. 만년필로 쓰는 글씨는 더
by
서상덕 에디터
2022.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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