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끊임없이 착취하는 자본과, 곁에 선 우리 [시각예술]
끊임없이 착취하는 자본과, 곁에 선 우리 비평가의 시선에서 바라보기 < 아이작 줄리언 : PLAY TIME > 자본은 소외된 많은 이들을 쉴 틈 없이 짓밟는다. 최저 임금도 받지 못한 채 궁핍한 생활을 간간히 이어가는 노동자에서부터 돈을 위해 꿈과 이념을 포기하는 이들까지, 폭력의 대상은 광범위하다. 보이지 않는 주먹질은 수많은 사회적, 윤리적 문제를 낳
by
신예린 에디터
2017.05.03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8 - '4월의 춤'
4월.
바다는 아무 말 없이 섬의 눈물을 모아 바위에 기대 몸을 흔들며 파도로 흐느낀다지 이유도 모른 채 죽어간 사람들은 4월이 오면 유채꽃으로 피어 춤을 춘다지. <루시드폴, 4월의 춤> 올해로 3주년. 그들에게 좋은 일들만 있기를 바라며. REMEMBER0416.
by
김유나 에디터
2017.04.17
작품기고
[리뷰/영화] 찰리로 부터
산업화로 인한 인간소외 현상을 유쾌하게 비판한 영화<모던타임즈>
조이고.. 조이고.. 빠르게 움직이는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더 빠르게 손을 움직이며 나사를 조인다. 조이고.. 더 조이고.. 쉴 틈 없이 움직이는 공장 안에서 부품의 나사를 조이는 것이 공장 노동자 '찰리'의 역할이다. 20세기 초 미국의 산업화 시대를 배경으로 한 <모던 타임즈>는 급속하게 이룩한 산업화로 인해 생긴 인간 소외 현상을 유쾌하게 비판한 영화
by
민세원 에디터
2017.04.09
리뷰
전시
[프리뷰]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Give me courage.
친숙함이 대세다! 스트릿 아트의 대명사 그래피티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 展
전시회가 개설되었다~~ 그럼 마니아층들은 빠질수가 없지요? 이번 전시는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 일명 오베이 자이언트(OBEY GIANT)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라피티 아티스트입니다. 사진 출처:구글 그라피티 아트란? 벽이나 그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입니다. 그래피티(graffiti)의
by
김은아 에디터
2017.04.01
문화소식
공연
(04.16) '노란꽃씨' 세번째 이야기_Remember 0416 [문화공간 시간공장]
예술과들과 관객들의 마음과 나눔으로 함께 기억하기, '노란꽃씨 세번째 이야기' [04.16, 문화공간 시간공장]
[0416] '노란꽃씨' 세번째 이야기 2014년 4월 16일... 그리고 1000여일이 훌쩍 지났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계속 이어져 '노란꽃씨' 세번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특히 홍대에서 활동 중인 그룹 '불법회' 아티스트들과 함께 합니다. 하나보단 여럿이 함께 꼭 나누고 싶은 자리... 소중한 여러분을 모십니다. :: 알리는 말 :: 노란꽃씨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앰비언트 : 예술은 어디에나 있다 [문화 전반]
"앰비언트"란 일렉트로닉 음악의 하위 장르로, 전통적인 음악에서 부수적인 것으로 취급되던 음색과 분위기를 강조하는 음악이다. 사전적인 의미 그대로의 역할을 하던 초기에는 특정 장르를 정의하는 용도로써가 아니라 단순히 “배경음악”적인 성격을 지칭하는 의미로 쓰였으나, 브라이언 이노로 인해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게 되었다.
앰비언트(Ambient): 잔잔하고 은은하게 주변을 꾸미는 "앰비언트"란 일렉트로닉 음악의 하위 장르로, 전통적인 음악에서 부수적인 것으로 취급되던 음색과 분위기를 강조하는 음악이다. 사전적인 의미 그대로의 역할을 하던 초기에는 특정 장르를 정의하는 용도로써가 아니라 단순히 “배경음악”적인 성격을 지칭하는 의미로 쓰였으나, 브라이언 이노로 인해 하나의 장르
by
임예림 에디터
2017.03.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대들의 '알 수 없는' 찰나는 언제였나요? [문화 전반]
'플라멩고'와 영화'메종 드 히미코'는 나의 큰 잔상을 남긴 '알 수 없는'순간들이다.
1년간의 휴학을 마치고 복학했다. 스페인에서 보았던 플라멩고 춤과, 제주도에서 만났던 세네갈 전통 음악 밴드의 공연, 또는 집에서 혼자 봤던 사진 작품들의 잔상이 강하게 남아 미학과 전공 수업을 듣기로 하였다. 미학과에서 아름답게 춤을 추는 법이나 사진을 인상깊게 찍는 법 따위의 일은 배우지 않는 다는 것은 물론 알고 있었다. 하지만, 때로는 정신을 확
by
양유경 에디터
2017.03.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장 트렌디한 브랜드 베트멍(Vetements)의 '일반인'룩 [다원예술]
2016년의 패션을 논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베트멍(Vetements)일 것이다. 베트멍의 디자이너 뎀나 바잘리아(DemnaGvasalia)는 구소련국가들의 1990년대 유스컬쳐를 재현한 콜렉션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냈다. 소비에트 연방의 조지아에서 태어난 그는 공산권 문화와 자본주의가 결합되던 과거의 기억에서 당시 청춘들의 서브컬쳐를 포착해 자신만
by
이다현 에디터
2017.03.07
문화소식
전시
(~04.02) Wake Me Up展 [히든엠 갤러리]
[전시]Wake Me Up展 (~04.02, 히든엠 갤러리)
'Wake Me Up'展 :: 전시소개 :: 감각을 깨우는 작품들로 가득 차있는 공간 히든엠 갤러리의 전시 이 2017년 1월 6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린다. 김재일, 정다운, 정진영 총 세 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이번 전시는 시선을 깨우는 감각적인 작품들로 채워져 있다. 레진, 천, 아크릴과 같은 여러 재료를 통하여 풀어낸 새로운 형태와 색상들의 작품으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06
작품기고
Exit time to meeting myself
EXIT ; Time to meeting myself 어떤 곳에 "소속"을 하게 되면 갖게 되는 감정,상황들이 존재한다. 집단에 소속해있다는 "만족감,안도감"과 함께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되어야 한다는 "공허함". 살다보면, 내가 아닌 내가 되어가는 자신을 마주친다. 나를 잃은채 점차 누군가가 원하는 색으로 채워져 버린다. 그렇게 모두가 같은 색을 갖고나서
by
최민정 에디터
2017.02.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계보를 벗어난 박쥐 양산을 위한 글 [시각예술]
영상 작가 Kevin Jerome Everson를 초청한 국립현대미술관 <이야기의 재건3>의 마스터 클래스 그 이후..
케빈 제롬 에버슨(Kevin Jerome Everson)_. 그를 알고 나서 든 첫 단어는 애매모호하다-였다. 어감이 마냥 기분 좋은 단어는 아니지만, 그를 표현하는 것에 있어서는 일말의 악의 없는 ‘애매모호’함이다. 자기피하의 시대, 말을 잘하는 사람이란 토론에서 상대방이 할 말이 없게 압박하는 것으로 정의되는 사회다 보니 신중한 사람은 선택장애가 있는
by
김경진 에디터
2017.02.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는 건 별 거 없다. [시각예술]
무력감이 반복되는 하루하루, 죽고 싶다는 생각에 시달리는 인생. 그런 나에게 그녀가 나타났다.
Kill Me Darling(2015) - 원제 The Surprise 사는 건 별 거 없다. 세상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죽음의 그림자를 등에 짊어지고 살아가는 사람들. 더 정확히는 잠자리에 들때 내일 눈을 뜨지 못하게 되어도 상관이 없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 이들은 언제라도 죽음의 그림자를 등에 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삶에 많은 미련이 없으며 내
by
한나라 에디터
2017.02.18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