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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05.01)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클래식, 롯데콘서트홀]
러시아 전통 피아니즘과 매혹적인 음향의 케미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콘서트
바딤 콜로덴코 & 알레나 바에바 듀오 콘서트 - Vadym Kholodenko & Alena Baeva - 러시아 전통 피아니즘과 매혹적인 음향의 케미를 한 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듀오 콘서트 <기획 노트> 세계 3대 콩쿠르이며, 한국인 최초로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이 우승하여 화제가 되었던 반 클라이번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반열
by
박형주 에디터
2019.04.16
리뷰
공연
[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클래식 나우 : 장 하오천 Piano
그가 나를 움직였고, 나는 감동받을 수밖에 없는 무대였다.
3월 초에 이어, 4월 중순에 접어들기 시작하는 목요일에 금호아트홀에 다녀왔다. 중국인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윤디 리같은 느낌의 연주자일지 아니면 랑랑이나 유자왕 같은 스타일의 연주자일지 궁금해서 그의 연주를 미리 들었던 나로서는 더더욱 이번 무대를 손꼽아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프로그램 구성조차도 너
by
석미화 에디터
2019.04.12
리뷰
도서
[Review] 잠 못 드는 새벽, 홀로 편지를 썼던 그녀를 생각하며 - 스위밍 레슨 [도서]
홀로 새벽 바다보다 더 차가운 진실과 맞서 싸워야 했던 한 여자의 이야기
클레어 풀러 <스위밍 레슨> 1992년 7월 2일 바다에서 사라진 잉그리드. 어느 날 남편 길은 사라진 줄만 알았던 잉그리드를 목격하고 그녀를 따라가다 크게 다치고 만다. 그런 아버지를 간호하기 위해 두 딸은 옛날에 가족이 함께 살았던 ‘스위밍 파빌리온’에 모이고 길이 환상을 본 것이라고 주장하는 현실적인 낸과 달리 동생 플로라는 엄마가 어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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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금미 에디터
2019.04.04
리뷰
공연
[Review] 쌍둥이의 홀로서기가 시작되었다. 연극 - 여전사의 섬
[Review] 쌍둥이의 홀로서기가 시작되었다. 연극 <여전사의 섬> "여전사의 섬으로 가는 그녀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연극 <여전사의 섬>의 무대는 독특하다. 여러 층들이 계단 형식으로 차곡차곡 쌓여있다. 그리고 우리의 두 주인공들은 그 계단, 그 층에 올라가지도 못하고 맨 밑바닥에서 평가받는다. 그 계단 위에 오른 여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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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9.03.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대 미술의 거장, 앤디 워홀 [시각예술]
앤디워홀의 생애, 천재성과 독창성
1. 앤디 워홀의 생애 1928년 8월 6일 미국 펜실베니아에서 태어난 앤디 워홀은 어린 시절에 무도병을 앓아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어머니 곁에서 돌봄을 받으며 지내는 시간이 대부분이었으며 관찰자가 되어 사물과 현상에 대해서 인간의 변화하는 모습들을 관찰하는 시간이 많았다고 한다. 피츠버그 카네기 공과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자 했
by
윤혜미 에디터
2019.03.30
문화소식
공연
(~04.27) 달달콘서트 [전통예술,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국악기에 재즈, 블루스를 입힌 색다른 Korean Style Jazz
달달콘서트 - 국악창작그룹 뮤르 - 국악기에 재즈, 블루스를 입힌 색다른 Korean Style Jazz <공연 소개> 서울남산국악당은 오는 4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젊은국악오디션 <단장>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한 국악계의 실력파 여성 3인조, 국악창작그룹 MuRR(뮤르)의 <달달 콘서트>를 선보인다. <달달 콘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3.27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코필리아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는 피아노연주, 장하오천 piano
무수한 건반은 다른 악기가 가지 못한 새로운 음률의 세계로 우리를 끌어들인다.
장하오천 Piano 모든 예술에 의미나 해석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 사실을 알고 있지만 클래식을 들을 때마다 조금 벙찌곤 한다. 갈피를 잡을 수 없는 자극이 쏟아져 나오는데 그것은 표현하기 어려운 어떤 감동을 준다. 클래식과 같은 음악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접하는 예술 장르보다 더 애매모호한 자극을 준다. 음악을 들을 때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by
손진주 에디터
2019.03.25
리뷰
공연
[Preview] 낭만과 현대를 아우를 장 하오천의 피아노
장 하오천은 4월 11일 목요일, 금호아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통해 “황홀하고 섬세한 서정성 그리고 홀리는 듯한 박력 넘치는 조합(예루살렘 포스트)”를 펼쳐내며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만의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이 내한한다. 그에게 붙는 타이틀은 어마어마하다. 20세라는 어린 나이로 2009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1위 거머쥔 청년. 랑랑과 유자왕 이후 가장 주목 받는 중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피아노를 좋아하지만 그만큼 잘 모르는 나에게도 익숙한 ‘랑랑’과 ‘유자왕’을 이을 피아니스트라니, 기대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서, 그
by
김나연 에디터
2019.03.25
리뷰
공연
[Preview] 섬세하게 다가오는, "장 하오천 Piano"
섬세하고 차분한 아티스트 장 하오천의 국내 내한 공연<장하오천 Piano>
영화 <피아니스트> 우리는 어떤 문화예술을 통해 간접적으로 클래식을 접하기도 한다. 온다 리쿠의 책 <꿀벌과 천둥>,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영화 <피아니스트>,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이 중 적어도 하나를 들어봤다면 클래식에 대해 아예 모른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야마하
by
고유진 에디터
2019.03.24
리뷰
공연
[Preview] 피아노 선율과 함께하는 목요일 밤, "장 하오천 Piano" [공연]
중국의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의 선율을 담을 공연
오랜만에 만나는 피아노 공연을 기대하며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 소리는 내게 위로이자 안식처였다. 어릴 때부터 즐겨 들었던 피아노곡들은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도 내 플레이리스트에 저장이 되어 있다. 고요한 곳에서 밤하늘을 바라볼 때면 늘 드뷔시의 달빛을 들었고, 아무 생각도 하고 싶지 않을 땐 열정적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들으며 연주에 푹 빠질 때
by
김윤하 에디터
2019.03.23
리뷰
공연
[Preview] 4월 기대되는 장엄한 연주, 피아니스트 장하오천(Zhang Hoachen)
<눈부시는 연주! >라는 전세계의 극찬을 받은 중국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Zhagn haochen)의 첫 내한 공연을 소개한다.
다음 달 기대되는 공연이 있다. 금호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클래식 나우! : 장 하오천 Piano 의 피아노연주회이다. 멀고도 익숙한 클래식 연주회 나에게 클래식이란 멀고도 익숙한 장르이다. 내가 클래식에 관심을 기울여 봐야겠다고 한 계기는 여럿 있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그 시점은 대학 졸업 이후이다. 사회생활의 짠맛을 제대로 보고
by
최수진 에디터
2019.03.23
리뷰
공연
[Preview]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클래식 나우 : 장 하오천 Piano
새로운 첫 만남의 설렘 이상으로 즐거운 자리가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은 항상 설렌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마찬가지다. 새롭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사람에게 설렘을 주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그래서일까.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4월에 금호아트홀에서 예비한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중 클래식 나우로 꾸미는 무대 소식이 들리자 유독 궁금해졌다. 처음 보는 중국인 피아니스트 장 하오천의 무대가 예정
by
석미화 에디터
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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