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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음악과 패션, 그리고 잊지 못할 할로윈 밤 - 서울패션페스티벌2018 [페스티벌]
음악과 패션, 그리고 잊지 못할 할로윈 !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 할로윈 레드문 10월의 마지막 토요일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서울패션페스티벌(SFF)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016년 첫 개최를 이후로 인상적인 퍼포먼스, 눈과 귀가 즐거운 기획으로 뭇 페스티벌러들을 이끈 이번 페스티벌은 '할로윈 레드문'을 부제로, 할로윈 밤이 컨셉이다.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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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에디터
2018.10.12
리뷰
공연
[Preview] 음악과 패션이 있는 서울의 밤
밤의 열기로 트렌드를 생산하는 이 도시의 밤에는 트렌디한 패션과 트렌디한 음악이 있다.
음악과 패션이 있는 서울의 밤 Seoul Fashion Festival 2018 Halloween Red moon Preview 민현 수많은 아티스트, 브랜드와 함께 하는 서울 패션 페스티벌, 이번 해의 컨셉은 할로윈 레드문으로 예년의 페스티벌보다도 더 열광적인 에너지를 뿜어낼 가을의 축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티스트 라인업은 이름만 들어도 엄청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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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현 에디터
2018.10.11
리뷰
공연
[Preview] 가을을 붉게 물들일 우리의 밤, 서울 패션페스티벌 2018
패션쇼와 음악이 함께하는 축제라니! 포스터에서 제일 먼저 배경을 물들인 화려한 색감이 눈에 들어왔다. 거기다 세련된 티저 영상을 보고 있으니 세상의 모든 셀럽들은 다 여기에 모일 것만 같았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왠지 이 공연이 ‘볼품없이’ 흘려보낸 여름이 아쉽지 않고, 갑작스레 찾아온 가을이 아쉽지 않은 이유가 되어줄 것만 같았다. ‘할로윈 레드문 : 서
by
나예진 에디터
2018.10.10
리뷰
공연
[Preview] 2018 치히로 야마자키 + 루트 14밴드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공연]
난 음악을 굉장히 사랑한다. 내가 직업으로 그림을 그리지 않았으면 음악을 했을 것이다. 인생을 바칠 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 미술이든 음악이든. 나에겐 숨쉬듯 자연스러운 것이 음악이다. 하지만 얼마 전에,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 않다는 걸 깨닳았다. 28년 살면서 처음 알게 되었다. 크게 즐기지 않는 사람들은 표현하기 어색하거나 부끄러워서 라고만 생각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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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10.08
리뷰
공연
[Preview]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밤하늘을 울리는 아름다운 소리
처음에 이 공연에 대한 정보를 보고 시험기간이라 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 미리 공부를 하고 다녀와야겠다고 생각했다. 우선 나는 재즈에 대해 어느정도 흥미가 있었고 여성 트럼펫터를 중심으로 밴드와 함께 공연을 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트럼펫과 밴드가 함께 연주하는 것이 과연 어울릴까?하는 의문이 들었고 내가 한번 가서 들어봐야겠다!라고 생각했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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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에디터
2018.10.07
리뷰
공연
[Preview] 취향저격 팝재즈 밴드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Preview] 취향저격 팝재즈 밴드 <2018 Chihiro Yamazaki + ROUTE14band 내한공연> -밤하늘의 트럼펫-
일본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다보면 다양한 일본 밴드들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애니메이션 오프닝과 엔딩곡으로 꽤나 많이 밴드의 음악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나는 스파이에어spyair나 니코터치더월NICO touches the walls, 더즈Does 그리고 두애즈인피니티Do as infinity 등의 노래를 많이 들어왔다. 밴드들의 노래를 즐겨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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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은 에디터
2018.10.07
리뷰
공연
[Preview] 일상에서 문화생활의 여유를 위해
치히로 야마자키의 트럼펫 선율을 담기에 어떤 오케스트라보다도 잘 어울리는 건, 아마 이 밴드가 그만큼 높은 자유도를 지니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일상에서 문화생활의 여유를 위해 서울 밤하늘의 트럼펫 Preview 민현 일상에서 문화생활의 여유를! 솔직히 다음날 시험인데 한가하게 공연을 보러가기로 결정하는 게 마음이 편하지는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고민하다가 이번 공연을 관람하기로 한 이유는 일상에 여유를 두어야한다는 결심 때문이었다. 보고싶은 공연을 시험 때문에 포기하는 건 너무 아쉽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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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현 에디터
2018.10.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잔나비, '슬픔을 노래하고, 아픔을 웃어내려는 청춘에게' [음악]
청춘의 낭만과 환상, 야속하게도 씁쓸하고, 불안한 것들이 먼저 교차하는 것 같다. 사랑과 이별, 열정과 권태, 방황과 고민이 어우러진 청춘의 감정은 복잡하고도 미묘한 것들로 가득하다. 그래서인지 고단하고 불안한 현실을 공감하며, 적잖이 유치하고, 재기발랄한 잔나비의 멜로디와 가사는 결코 가볍지 않다. 애써 슬픔을 농담하고, 아픔을 웃어내려는 청춘에게 잔나비의 노래는 누구나 한 번쯤 꿈꿔볼 낭만과 환상을 떠올리게 하며, 그들 특유의 소탈한 감성으로 이 시대 청춘들을 위로한다.
청춘의 낭만과 환상, 야속하게도 씁쓸하고, 불안한 것들이 먼저 교차하는 것 같다. 사랑과 이별, 열정과 권태, 방황과 고민이 어우러진 청춘의 감정은 복잡하고도 미묘한 것들로 가득하다. 그래서인지 고단하고 불안한 현실을 공감하며, 적잖이 유치하고, 재기발랄한 잔나비의 멜로디와 가사는 결코 가볍지 않다. 애써 슬픔을 농담하고, 아픔을 웃어내려는 청춘에게 잔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9.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초대 받지 않은 밤손님 물리치기 [도서]
나는, 감성과 이성 두 기둥이 지탱하는 균형 잡힌 삶을 오늘도 꿈꾼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싶어 백세희 요즘 밤에 잠을 잘 못 잔다. 새벽 시간대에 깨어 있다보니 감성적인 생각이 많아진다. 그래서 자연스레 요새 올린 블로그의 글 초고는 대부분 새벽 시간대에 쓰게 되고 한 이주 가까이는 이 시간대에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거나, 글을 쓰고 있다. 주제는 주로 자기 내면, 감정에 대한 거다.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by
한나라 에디터
2018.09.05
작품기고
The Artist
[Untangle] Rest 2. 위로정식, 두 번째 밤
* '답을 찾는 것보다 없는 답을 만드는 게 더 힘들어' {Untangle} 위로정식, 두 번째 밤 [5월 26일] 지독하게 나를 괴롭히는 문장에 쫓기다 결국 도착한 곳이 여기였다. 다음엔 좀 웃는 모습으로 오려 했는데. 비소를 짓다가 문을 밀었다. M 올 줄 알았어 길고 좁은 테이블 끝에 꽃이 가득 꽂힌 꽃병이 있었다. 하나도 아니고 여러 송이의 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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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18.08.29
리뷰
공연
[Review] 베토벤의 열정이 묻어나오던 밤, '트리오 제이드'
급작스럽게 결성한 팀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셋의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 특히, 피아니스트의 박종해씨의 진가를 발휘한 느낌이었다.
공연에 앞서 트리오 제이드 멤버 피아니스트 이효주씨가 건강상의 이유로 참여하지 못하게 되어, 피아니스트 박종해로 연주자가 변경되었다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프로그램 또한 연주자의 요청으로 베토벤 피아노 삼중주 5번 D장조, ‘유령', Op.70/1 그리고 베토벤 벤젤 뮐러의 ‘나는 재단사 카카두' 주제에 의한 피아노 삼중주 G장조, Op.121a 이,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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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8.08.24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여름밤, 맥주 한 캔과 보기 좋은 영화
선선해진 여름밤, 맥주 한 캔과 보기 좋은 영화를 추천합니다.
이제 슬슬 주변에서 에어컨 없이도 잘 수 있다는 소리가 들려온다. 입추도 말복도 지난 요즘, 뭔가 선선해지는 공기 탓에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론 떠나려는 여름이 아쉽기도 하다. 창문을 열면 낯선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는 여름밤, 혼자 맥주 한 캔과 함께 하는 순간에 보기 좋은 영화를 추천하려 한다. <한여름의 판타지아> 2015 한국, 일본 감독: 장건재 출연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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