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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JIN] 마주친 거리
희미하게 기억나는 그때 그 거리.
마주친 거리 희미하게 기억나는 그때 그 거리.
by
김이진 에디터
2020.10.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추석 때 보기 좋은 영화 [영화]
추석 때 보기 좋은 영화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벌써 추석이다. 2020년 새해가 밝았다는 모 방송사 아나운서의 밝은 목소리를 들은 것도 얼마 전 일인 것 같은데, 벌써 9월이라니!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는 것 같아 무섭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있으니, 말을 다 했지) 올해는 통 영화를 보지 못한 것 같다. 자칭 영화광으로 일주일에 최소 1~2번은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고
by
김지원 에디터
2020.09.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언어, 그 이상의 역할 [문화 전반]
지금 당신이 보고있는 그 작품, 더 깊게 이해하고 싶다면
영어영문학과 일본학을 전공하면서 가장 기본적으로 공부했던 학문은 바로 언어학, 통•번역학, 문학이다. 나는 문학을 가장 좋아했고, 통•번역학을 가장 어려워했다. 언어 실력만 출중하다면 누구나 쉽게 해낼 수 있는 단순노동쯤으로 생각했던 통•번역학은 내 오만한 편견을 겨냥한 듯 매우 다채로운 지식을 요구하고 있었다. “의사소통의 중재를 위해서는 언어뿐만 아니
by
송아영 에디터
2020.09.27
작품기고
[파도의 진주] 그리운 과거
그때의 우리
[ Illusted by 파도 ] 작년엔 마스크도 필요 없었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데도 어려움이 없었다. 꼭 놀기 위해 만난 것이 아니더라도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하루를 함께 보내고 나면, 버스에선 다들 곯아떨어지곤 했다. 과거의 우리의 모습이 그리워진다.
by
최은정 에디터
2020.09.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Netlfix & Watcha. 인기 절정의 작품 - 대기화면 [문화 전반]
못 해도 대기화면이 인기 순위 부동의 1위라는 말은 안 나와야 한다.
히키코모리, 속된 말로 방구석 찐따라는 낙인이 찍히던 사람들이 이제는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보이는 기이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그 방구석에서라도 살아남기 위해서 하릴없이 문화 콘텐츠를 찾아 떠돈다. 연간 성장률 평균 21%라는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한 OTT 산업이 이를 증명하며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 중 한 명으로서 나는 왓챠를 애용하는데 어떤 이는 넷
by
김상준 에디터
2020.09.25
작품기고
[JIN] 분열
나조차 나를 알아볼 수 없다.
분열 (나조차 나를 알아볼 수 없다.) 나조차 나를 알아볼 수 없다. 조각을 모두 합치면 내가 되는 걸까. 그것마저도 확실하지 않다.
by
김이진 에디터
2020.09.25
작품기고
[JIN] Memory
잡히지 않는 기억을, 보이지 않는 기억을 나는 필름 안에서 기억한다.
Memory(Film) 기억의 범위는 얼마만큼이며, 우리가 그것을 정의할 수 있을까? 잡히지 않는 기억을, 보이지 않는 기억을 나는 필름 안에서 기억한다.
by
김이진 에디터
2020.09.19
작품기고
[파도의 진주] 숲으로
평화로운 휴식
[ Illusted by 파도 ] 바쁜 일상에 지쳐버렸다. 감당하기 버거운 만큼 일들이 쏟아져온다. 코로나 또한 장기화되었고, 내가 갈 수 있는 곳은 없다. 아무도 없는 평화로운 숲속에서 편안히 푹 쉬고 싶다.
by
최은정 에디터
2020.09.18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2. 낯선 작품을 마주하는 태도에 관하여
이렇게 마주했는데, 잠시 대화해볼까요?
‘현대미술’이라 하면 빠지지 않는 화두가 있다. 바로 “현대미술은 왜 이렇게 난해해?”라는 질문이다. 잠시 짚어가자면 아마 ‘현대미술’이란 단어는 단지 1950년대 전후 미술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동시대 미술까지 함께 지칭하는 맥락으로 쓰이는 것 같다. 반대로 난해하다고 생각되는 미술이 ‘현대미술’이라 표현되는 것 같기도 하다(난해한 미술이 현대미술
by
오예찬 에디터
2020.09.16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변화를 체감하는 순간을 기록하다
부쩍 쌀쌀해진 아침 공기에서 느껴지는 계절의 변화
덥고 습한 공기에 익숙해질 즈음 겉옷이 필요할 만큼 쌀쌀해진 아침 공기.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는 순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0.09.13
작품기고
[JIN] color
기분이 좋아지는 색으로 채운 종이.
color 기분이 좋아지는 색으로 채운 종이.
by
김이진 에디터
2020.09.13
작품기고
The Artist
[나비 효과] 반전주의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으로써 짧은 에세이와 작품으로 전쟁에 대한 제 생각을 표현해보았습니다.
한승민(Han SeungMin) 반전주의자(Pacifist) 2020 캔버스에 유화 (Oil on Canvas) 100*81(cm) Korea <세부 사진> 그림 속엔 다양한 인간상이 나옵니다. 성직자, 군인, 신사와 숙녀, 아이 등이 보입니다. 다양한 시대의 복식을 입은 사람들은 표정없이 나누어져 누워있습니다. 우린 그들을 실감할 수 없습니다. 마치 유
by
한승민 에디터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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