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사람과 마음을 잇는 또 다른 예술 - 음악을 한다는 것은 [도서]
독창성과 공감이라는 두 가지 테마 위에서 연주되는 삶의 멜로디
책을 고를 때 제목만 보고도 마음이 동요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음악을 한다는 것은’은 그래서 시작부터 더욱 특별했다. ‘음악을 듣는다는 것은’이 아니고 ‘음악이라는 것은’도 아닌, ‘음악을 한다는 것은’이라니. 흔히 지금은 성공한 많은 뮤지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는 예능프로그램, 혹은 인터뷰에서 많이 듣곤 했다. “아버지가 음악 하는 걸 반대하
by
채혜인 에디터
2025.06.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느슨한 연결감 [사람]
적당히 멀고 가까운 거리에서 오는 느슨한 연결감이 좋더라고요?
1. 앞치마 동지 내가 있던 학원은 작은 정육점과 나란히 붙어 있었다. 가게 사장님은 아담한 체구에 귀여운 인상을 지니신 아주머니였다. 출근하자마자 나는 늘 정신이 없었고 그 분과 대화 나눌 겨를은 더더욱 없었다. 그저 오며 가며 인사만 열심히 나눈 사이였다. 그러던 중 나는 여사장님과 나 사이에 한 가지 공통점이 있음을 발견했다. 바로 앞치마. 둘 다
by
한세희 에디터
2025.06.06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예술을 쉽게 시작하는 방법 [사람]
사람과 예술 사이
예술을 사랑하게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나의 상황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이야기를 볼 때. 가사 한 줄 음표 하나로 마음을 울리는 음악을 들을 때. 생각지도 못한 시각을 엿보게 될 때. 바로 그 순간에 우리는 예술을 사랑하게 된다. 그렇다면 예술을 찾게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단순히 심심함을 달래려 할 때 일 수도 있고 위로가 필요할 때 일 수도 있다.
by
조현정 에디터
2025.06.06
리뷰
공연
[Review] 사람들은 죽은 예술가를 사랑한다 - 앙상블블랭크 '작곡가는 살아있다'
사람들은 죽은 예술가를 사랑하고, 나는 이제 살아있는 예술가를 사랑해보기로 했다.
제목만 보고 바로 구매한 책이 있다. 데어라 혼의 <사람들은 죽은 유대인을 사랑한다>. 여기서 내가 집중한 부분은 ‘죽은’이다. 꼭 유대인이 아니더라도 많은 존재가 살아있을 때보다는 죽은 이후에 가시화된다고 느꼈다. 유대인을 홀로코스트 희생자로만 가두는 시선을 비판하는 책의 내용과는 다른 얘기지만, 확실히 죽음으로 한 사람의 신화가 완성되는 경우가 많다.
by
진금미 에디터
2025.06.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바리바리 ‘책’부상의 기분 좋은 이야기 [사람]
책은 우리에게 부담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게 해주는 행복 증폭제다.
최근 아주 귀여운 북커버를 샀다. 교보문고에서 구매한 ‘브런치 북커버’. 이거 하나를 사고 싶어서 한 달 넘게 기다렸다. 한때 북커버 런칭을 고민하며 수요 조사를 하던 때가 있었는데, 점층적으로 종이책을 선호하고, 또 북커버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효율적으로 따지자면 도서의 오염을 막을 수 있다. 그렇지만 최근 수요층의 목적은 조금 다르다.
by
구예원 에디터
2025.06.05
리뷰
도서
[Review] 두 줄 사이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사람 - 음악을 한다는 것은
뮤지션 이승윤이 추천사를 쓴 <음악을 한다는 것은>은 '잠비나이' 팀의 해금을 맡고 있는 김보미 연주가, 그녀의 모든 음악과 악기의 여정을 담은 에세이다.
글래스톤베리, SXSW, 코첼라, 프리마베라 사운드 등에 초청된 포스트록 밴드, 그들은 누구인가. JAMBINAI (잠비나이) 멤버: 이일우(기타, 피리, 태평소), 김보미(해금), 심은용(거문고), 최재혁(드럼), 병구(베이스) 소속사: 더 텔 테일 하트, BELLA UNION 데뷔: 2010년 EP 앨범 [잠비나이] (최재혁, 유병구는 2017년 영입
by
양유정 에디터
2025.06.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거스러미가 사라졌다 [사람]
작년 여름을 지나고, 오늘 여름을 보내며, 내년 여름을 기다리는 마음은 한결같다. 이 비신사적인 여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그러나 해마다 느끼는 것은 여름이 신사답지 않다고 해서, 마냥 나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때로는 불쾌함의 이유가 되었던 것이 내 힘으로 용을 써 피하고 싶었던 작은 하나를 해결해 주는 나이스함을 선사한다. 여름을 없는 셈 치던 나에게 ‘나 여기 있어요’하고 호소하는 듯하다.
여름이 싫다. 더위를 많이 타는 탓에 여름은 미운 계절이었다. 모든 방학과 휴가가 점철된 성수기에도 홀로 비수기를 자처하게 된 것은 이 때문이다. 5평 남짓의 방을 시원하게 가꾸는 것은 값싸고 손쉬운 작업이다. 그래서 대개 먼저 약속을 잡지 않고, 오는 약속도 내치는 날들이 늘어간다. 그럼에도 태양이 부지런하고, 우리 집이 동향인 탓에 비교적 일찍 떠지는
by
백승원 에디터
2025.06.04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세상 모든 사람들이 요가 했으면 좋겠어요. [운동/건강]
정신 위생을 위한 요가 수련
거의 한 달 만에 요가를 했다. 지난달 초, 무릎을 함부로 다루는 바람에 지금껏 경험해 본 적 없는 통증이 찾아왔고, 무릎 관절이 정말 상해버릴까 두려워서 기존에 하던 모든 운동을 그만뒀다. 그러다가 요즘 슬슬 무릎 통증도 줄어든 것 같고, 무엇보다 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견디기 어려워졌다. 운동에 미쳐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어쨌거나 꾸준히 운동을
by
윤하원 에디터
2025.06.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꾸준하게 펼쳐보기 [사람]
다이어리를 쓰는 법칙
6월이다. 좀처럼 가시지 않을 것처럼 보이던 추위가 물러서고 본격적으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유월이 다가왔다. 이 말은 즉 한 해의 절반을 보내게 된다는 말과도 같다. 성실하게 넘긴 하루들처럼 2025년을 맞이해서 산 다이어리도 절반을 향해 갔다. 한 해의 시작을 맞이하며 새로운 다이어리를 장만하는 것은 나에게 일종의 습관같은 것이었다. 굳이 사용하지 않
by
조유진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가세 할아버지 [사람]
한 겨울, 정류장에 서있다 보면 가끔 어깨를 으쓱하며 캐리어를 번쩍, 들어올리던 그 할아버지가 떠오른다.
보석을 잔뜩 매단 챙 모자, 캐리어에 척 얹은 구둣발, 왜소한 체격과 삐져나온 새하얀 백발. 큰 검정 캐리어에 나는 덜컹덜컹, 하면서도 최대한 자세히 뜯어봤다. 반짝이는 모자에 주체 못하고 힐끔거렸다. 연극 동아리 선배가 연기 지도 때 내린 낯선 숙제가 있었다. 버스에서 아무나 골라 한번 열심히 모방해 보라고. 그 할아버지는 모방하기 좋은 '인물'이었다.
by
정영인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나이 먹는다는 것 [사람]
나이 먹은 만큼 자랐는가, 또 앞으로 무엇을 기대하는가에 대한 성찰
시간은 빠르다. 벌써 반절이 가까이 지난 올해를 돌아보면 새삼 그 속도가 느껴진다. 그러다 보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나머지 반절이 지나면 또 한 살을 먹는다는 것! 인생을 앞서간 여러 선배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나이 먹는 일은 실로 놀랍다. ‘내 마음은 예전 그대로인데, 겉모습만 변한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그랬다니. 내게는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by
채혜인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그의 우승, 나의 추억 [사람]
손흥민 선수의 첫 우승을 축하하며
토트넘이 마침내 유럽대항전에서 우승했다. 늘 마지막 순간에 미끄러지던 그 팀이, 그토록 간절했던 트로피를 유로파리그에서 들어 올렸다. 그리고 그 순간, 주장 손흥민이 그 자리에 있었다. 결승전의 선발도 아니었고, 결승골의 주인공도 아니었다. 하지만 누구보다 많은 축하를 받은 건 그였다. 많은 선수들이 우승을 위해 팀을 떠났고, 그 선택이 옳아 보일 때도
by
강민 에디터
2025.06.01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