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연극 '에쿠우스' 욕망이 거세된 근대문명을 뒤집다 [공연예술]
“나는 그 아이를 유령으로 만들어 버렸어.” “의사는 정열을 파괴할 수는 있지만 창조할 수는 없다.” “어둠 속을 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정상적인 것이란 무엇인가. 원시의 세계, 고통과 동일 선상에 놓이는 정열은 또 무엇인가. 연극 <에쿠우스>에 대해 먼저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이렇다. 현존하는 최고의 영국의 극작가 피터 쉐퍼의 대표작으로 영국에
by
김정연 에디터
2015.1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뮤지컬의 천국, 뉴욕의 브로드웨이(Broadway) [해외문화]
무대와 배우들이 남겨준 엄청난 여운 덕분에, 나는 아직도 나의 여행에 대해 누군가에게 얘기할 때면 제일 먼저 뉴욕의 뮤지컬을 말해주곤 한다. 당신이 기회가 된다면, 꼭 한 번 뉴욕 브로드웨이의 뮤지컬을 관람하라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선사해줄 것이라고 말이다.
당신은 뉴욕을 가본 적이 있나요? 만약 가보았다면 어느 장소를 제일 좋아하나요? 밤에도 화려하게 반짝이는 전광판으로 가득한 타임스퀘어 (Time Square), 바쁜 뉴요커들의 쉼터가 되어주는 뉴욕의 심장 센트럴 파크 (Central Park), 뉴욕 최고의 뷰(view)를 자랑하는 탑오브더락 (Top of the Rock),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Th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일상 속 공공디자인 ⑵뉴욕에서 배우는 도시디자인 [문화 전반]
뉴욕의 도시디자인 사례에서 보듯이 공공디자인은 외형적인 아름다움을 넘어서 새로운 가치를 담아 도시의 정체성을 확립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
───────────────── 공공디자인 (public design) 말 그대로 공공을 위한, 공익을 위한 디자인이다. 건축물, 도로, 공원, 버스,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서 쓰이는 여러 장치나 장비를 편리하고 쾌적하고 아름답게 이용하기 위해 공공디자인이 활용되고 있다. ───────────────── 공공디자인은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이
by
황수지 에디터
2015.08.03
칼럼/에세이
(15.07.31) 위안부 참상 다룬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 뉴욕 초연
지난 7월 31일, 일제강점기 위안부의 아픈 역사를 다룬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이 뉴욕에서 첫 공연을 선보였다. 무대는 오프 브로드웨이의 세인트 클레멘츠 극장. 이 극의 획·제작·연출을 모두 맡은 사람은 뉴욕시티칼리지 연극학과 4학년인 김현준(24)씨다. 대학생의 신분으로, 현 일본 정부에 정면으로 맞서는 내용의 뮤지컬을 올리기
by
최민희 에디터
2015.07.31
리뷰
[Preview] 연극 모범생들- 경쟁, 그리고 비뚤어진 욕망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모범생들의 백색 전쟁
당신이 모르는 상위 3%의 진실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 명문 외고 3학년의 한 학급. 다른 이들보다 일찍 사회 상위계층을 차지하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고 인식한 모범생 명준과 수환은 진정 무엇을 위해 공부하는 지를 잊은 채 컨닝을 모의한다. 우연히 이 사실을 알게 된 전학생 종태와 답안지를 돈으로 산다는 소문에 휩싸여있는 반장 민영까지 휘말리면서 사건은
by
조하나 에디터
2015.07.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뉴욕여행 -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야기 [해외문화]
뉴욕여행 -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이야기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영국 대영 박물관과 함께 세계 3대 박물관으로 꼽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뉴욕 센트럴 파크 동쪽에 위치한 미술관이다. 디 체즈놀라 장군으로부터 기증받은 6,000점의 미술품을 중심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기증받아 현재 330만점이 넘는 작품들이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다. 메트로폴
by
차소연 에디터
2015.06.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셰익스피어 - 맥베스에 나오는 권력과 욕망 [문학]
Macbeth - 권력가들의 최후 셰익스피어의 비극 중 가장 짧은 ‘멕베스’는 권력욕이 강한 것이 비극적 결함이라고 볼 수 있다. 권력에 대한 야망에 사로잡혀 덩컨을 시해하고 왕권을 빼앗아 그 이후부터 왕이 아닌, 죄인 같은 삶을 살아가는 인물로 그려진다. 매일 두려움과 허망함에 시달리는 작품으로, 권력이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by
이지윤 에디터
2015.05.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뉴욕여행 - 미국 자연사 박물관 이야기 [해외문화]
뉴욕에 방문한다면 꼭 가야할 박물관이라고 손에 꼽힐 정도로 유명한 '미국 자연사 박물관'. 이 박물관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으로 더욱 유명세를 탄 박물관이다. 식물학, 인류학, 천문학부터 고생물학, 조류학, 심지어 보석 등 다양한 분야를 전시한 이 박물관은 1869년에 설립된 세계 굴지의 박물관이다.
뉴욕여행 - 미국 자연사 박물관이야기 뉴욕에 방문한다면 꼭 가야할 박물관이라고 손에 꼽힐 정도로 유명한 '미국 자연사 박물관'. 이 박물관은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의 배경으로 더욱 유명세를 탄 박물관이다. 식물학, 인류학, 천문학부터 고생물학, 조류학, 심지어 보석 등 다양한 분야를 전시한 이 박물관은 1869년에 설립된 세계 굴지의 박물관이다. 미국
by
차소연 에디터
2015.05.26
리뷰
공연
[Review] 누가 그녀들에게 돌을 던지랴? 체홉 : 파우치 속의 욕망
너희 중 죄가 없는 자만이 그녀에게 돌을 던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던지라 하시매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이 남았더라 요한복음 8장 7-9 고백하건대, 나는 연극을 잘 보지 않는다. 그렇다고 연극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다. 연극을 볼 때마다 그 밀접함에 압도되고, 생생한 연기에 놀라고 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스스로 극장으로 걸음을 옮겨본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10
리뷰
공연
[Review] 여자, 사랑, 욕망 '체홉, 여자를 읽다'
숨길 수 없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여자들의 이야기, 체홉 여자를 읽다
두 번째 관람이었다. 캐스팅 보드를 확인하지 않고 들어가 배우가 바뀐 걸 모르고 있었다. 약사의 아내의 '아내'이자 나의 아내들의 '아내들'은 박정림 배우로, 약사의 아내의 '체르노모르딕'이자 불행의 '일리인'인 고훈목 배우로 바뀌었다. 막이 오르고 배우가 나오는 순간에서야 다르다는 걸 알았다. 작년 여름 같은 뮤지컬을 다른 캐스팅으로 봤었다. 배우에 따라
by
장미 에디터
2015.05.09
리뷰
공연
[Review]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2015년 5월 3일 일요일 [체홉, 여자를 읽다. – 파우치 속의 욕망] 을 보고 왔습니다. 덕수궁 옆 정동 세실극장에서 하는 6시 공연이었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시청역 3번 출구로 올라와 200m 정도 걷다 보면 세실극장이라고 적혀있는 소극장을 금방 찾을 수 있습니다. 밖에 공연 포스터가 크게 붙어있어서 쉽게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공연 10분 전인 5
by
하민영 에디터
2015.05.09
리뷰
공연
[Review] 체홉 여자를 읽다 (파우치 속의 욕망) IN 세실극장
이 연극은 체홉이 ‘여자’라는 대상을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어떻게 이해하였는지 살펴보면서 관람하면 좋을 듯하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여자의 이미지에 대해 묻는다면 여성스러움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오를 것이다. 그렇다면 여성스러움이란 무엇일까? 섬세한, 부드러운, 연약한, 조용한, 남편에 복종하는 등 이러한 특징들로 흔히 이해할 것이다. 하지만 체홉은
by
송주리 에디터
2015.05.08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