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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TEXTILE DESGIN] 나무와 꽃
버려진 나무와 꽃의 조화
TEXTILE ART [illust by minyoung] 이번 패턴은 나무와 꽃이 주제입니다. 집 주변 버려진 나무껍질과 꽃패턴을 사용해서 둘의 조화로운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껍질표면이 그대로 느껴질 수 있도록 만큼의 아크릴 물감을 칠해 표면의 자연스러움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그 위에 직접 그린 엔티크한 꽃그림을 입히고 색을 넣음으로써 또
by
신민영 에디터
2017.12.18
작품기고
The Artist
이탈리아 르네상스 예술기행 2편☆_우르비노,빈치
by
정유정 에디터
2017.12.18
작품기고
['틈' 이야기] 우리만의 세계
너와 내가 만든,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우리만의 세계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이렇게 너를 꼭 안고 있으면 마치 세상에 우리 둘만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너와 내가 함께 있는 이 공간, 짧은 순간은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우리만의 세계가 된다 너와 내가 만든, 가장 편안하고 따뜻한 우리만의 세계 <작가의 말> 그림에서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by
장의신 에디터
2017.12.18
작품기고
밤의 이야기 24 - '별자리, 별이 뜨는 밤 우리 만나자'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시들.
당신을 생각하며 한참 뭇 별을 바라보다가 무심코 손가락으로 별들을 잇고 보니 당신 이름 석자가 하늘을 덮었다 <서덕준, 별자리> 별이 뜨는 밤 우리 만나자 내 부끄러워 차마 네게 못한 말 이쪽 별이 아니면 저쪽 별이 다 전해 주리라 약속했거든 <향돌, 별이 뜨는 밤 우리 만나자> 주변에 짝사랑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아직 짝사랑도, 사랑도
by
김유나 에디터
2017.12.17
작품기고
[음악, 그리고 사람] 무엇을 망설이는가.
When I woke up tonight I said I’m Going to make somebody love me I’m going to make somebody love me Now I know Now I know Now I know I now that it’s you You’re lucky lucky you’re so lucky Well do you
by
정민지 에디터
2017.12.15
작품기고
[Little Talks] 흰 눈이 펑펑
며칠 전에도 눈이 펑펑 내렸는데 주변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가득 차서 그런지 한참이나 내리는 눈을 바라보며 ‘벌써 크리스마스라니’라며 생각하면서 또다시 시간의 빠름을 실감했습니다. 작년의 크리스마스가 언제 또 이렇게 돌아왔나,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떻게 보낼까 하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저는 안타깝게도 시험공부만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집니다
by
지윤 에디터
2017.12.15
칼럼/에세이
에세이
[내 인생의 캐나다] LGBT, 같은 문화 그리고 다른 시선
사랑을 하는 모두가 축복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렇지만 LGBT, 그들 모두 대한민국에서 행복한 세상을 살고 있는 것일까? 캐나다의 LGBT축제를 통해 이곳의 시민들이 성문화를 어떻게 받아드리고 있는지 생각해보자.
LGBT 이들은 어떻게 받아드리고 있을까? 이곳의 LGBT축제가 궁금했다. ‘축제’는 언제나 신나고 흥미를 불러 일으킨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LGBT 축제는 이곳과 사뭇 다른 느낌이다.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에 상대적으로 따가운 시선을 가진 적이 많은 느낌이 들었다. 그러면 캐나다 사람들은 생활 속에서 LGBT 축제를 어떻게 즐기고 있을까?
by
진실 에디터
2017.12.15
작품기고
새벽정거장36
* 나 나 라는 사람은 나도 모를 정도로 길고 아득한데 나를 바꾸는건 비교가 무의미할 정도로 너무나 짧은 순간인 것만 같다. 지금의 나는 무수한 순간들 속에 그 순간만을 기다린다 - 순간, 희예-
by
오예찬 에디터
2017.12.14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하늘의 시간
이 작은 공간 위로 얼마나 많은 하늘이 지나갔을까요. 오랜 시간이 지나갔듯이 이 힘듦도 반드시 지나가겠죠.
하늘의 시간 2017.12.13 북촌에서 한옥 위로 지나가는 하늘을 그려보았습니다. 지붕이 만드는 네모난 공간에 하늘이 담겨있었습니다. 하늘은 시간에 따라 늘 변화무쌍합니다. 하루종일 파란색에서 붉은색으로, 또 검은색으로 참 열심히 변합니다. 길에서 아름다운 구름을 보게 되더라도 빠른 속도로 멀어져 버립니다. 이 작은 공간 위로 얼마나 많은 하늘이 지나갔
by
송재은 에디터
2017.12.13
작품기고
[그림하나 글 한줌] 감정의 신호등
세상에는 많은 감정들이 있습니다. 그 감정이 얼굴이라는 모니터에 표현되는 것을 '표정'이라고 합니다. 매번 바뀌는 신호등처럼 빨강, 노랑, 초록의 감정들은 각각 표정으로 나타납니다. 감정의 신호등이 켜지면, '빨강' 일때는 잠시 멈춰서 생각을 정리합니다. '노랑' 일때는 두 눈을 깜빡이며 재밌어 보이는 것들을 찾아보도록 합니다. '초록' 지금, 잘하고 있
by
이소영 에디터
2017.12.13
작품기고
[온기를 전하다] 윤동주의 시가 만들어지기까지..
강처중이 전하는 윤동주, 윤동주의 시가 만들어지기까지
역사 속 인물 '윤동주'의 성격은온순하였다고 전해지나,그런 그에게도 절대적으로 거부했던 일이 있었다고 한다. "동주 자네 시 여기를 좀 고치면 어떤가" 하는데 대하여 그는 응하여 주는 때가 없었다. 강처중의 [발문] 중 뒤에 이어지는 말로는, '지나치게 그는 겸허 온순하였건만, 자기의 시만은 양보하지를 안 했다.' 라고 기재되어 있었다. 그에게서 나온 한
by
강민희 에디터
2017.12.12
작품기고
The Artist
이탈리아 르네상스 예술기행 1편☆_로마,베로나,피렌체
벌써 크리스마스를 앞둔 한겨울이네요. 날씨와 함께 얼어가는 마음을 녹이기 위해 지난 여름의 뜨거웠던 열정의 추억들을 꺼내보고자 합니다. 혼돈의 막학기를 연재 마감과 함께 정신없이 보내던 와중이었어요. 대학생 신분의 끝자락에서 그냥 세월을 보내기엔 속절없는 아쉬움이 들던 차에 학교 게시판에 붙어있던 아시아나 드림윙즈라는 공모전 포스터를 마주쳤지요. '어차피
by
정유정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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