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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Doc Lee] 서울 한강 동작대교 (2014.11.10)
가을의 동작대교
이젠 가을이 확실하다. 쌀쌀한 한강바람과 추워보이는 한강다리를 보면 알 수 있다. 11월의 가을을 맞은 한강. 가을의 동작대교 2014.11.10
by
이덕호 에디터
2014.11.11
작품기고
The Artist
에피소드 3 - 흑에서 컬러로
얼굴색이 계속 바뀌었다. 까만 얼굴, 창백한 얼굴, 내가원하는 얼굴로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을 때까지 여러 시행차오들이 꿈을 계속 확인하고 잃어 버리지 않기 위해 하는 행위와 비슷 하지 않을까?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박계영 에디터
2014.10.11
작품기고
제 9회 여성연출가전
올해는 아홉번째를 맞아 시대유감, '가까이 보면 공감할 수 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올해 여성연출가전은 두명의 연출가가 참여하였습니다. 백순원 연출의 봄이오면 산에들에와 김민경 연출의 백묵원: 유전유죄 무전무죄 두 작품이며, <봄이오면 산에들에>는 최인훈의 동명작으로, 봄이오면 산에들에를 각색한 2인극으로 달내네 가족이야기를 통하여 사회에 고립된 개인의비극성을 풀어낸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2013년 2인극페스티벌에서 연출상과 여자배우 연기상, 2014년 부산국제연극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백묵원 : 유전유죄 무전무죄>는 브레히트의 백묵원을 현 시대에 맞게 재각색한 작품으로 '진실'에 목말라있는 관객들에게 올바른 판결은 무엇인지 우리시대에 필요한 인물상은 무엇인지 대해 생각하는 극입니다. 두 작품 모두 무엇보다 현실을 자세히 보고 여러분과 소통하려는 연극입니다. 여성연출가전은, 무엇보다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이야기하고 싶은 연출가들이 모여 만든 연극입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아홉번째를 맞아 시대유감, '가까이 보면 공감할 수 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올해 여성연출가전은 두명의 연출가가 참여하였습니다. 백순원 연출의 봄이오면 산에들에와 김민경 연출의 백묵원: 유전유죄 무전무죄 두 작품이며, <봄이오면 산에들에>는 최인훈의 동명작으로, 봄이오면 산에들에를 각색한 2인극으로 달내네 가족이야기를
by
최서윤 에디터
2014.10.08
작품기고
[Doc Lee} 2014 서울 세계불꽃축제 - 마포대교
쌀쌀한 가을밤 마포대교 위에서 불꽃들과 함께...2014 서울 세계불꽃축제 - 마포대교
2014 서울 세계불꽃축제 2014.10.04 인터넷에 2014 세계 불꽃축제에 관한 더 좋은 사진들이 많겠지만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만큼 귀한 사진있을까? 쌀쌀한 가을밤 마포대교 위에서 불꽃들과 함께...
by
이덕호 에디터
2014.10.05
작품기고
140927 Autumn is here
쌀쌀해진 아침, 저녁과 햇빛이 꽤 강렬한 낮 사이에서 가을과 여름을 헷갈려하고 있던 그 순간 낙엽이 내 눈을 마주하고 얘기해주었다 '이제, 가을이야' 그래, 가을이네- Photo by. 별밤의 낭만 코너 담당 랑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2
작품기고
140922 학교 등굣길, 반짝반짝 빛나는 별 같은 노란 꽃
가을이지만 여름 같은 날씨에 너는 나의 봄이다♩
아침 9시 수업 겨우 뛰어서 버스를 타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 끼어있고 나가는 문과 벨소리를 기다리지만 열리는 문만 열리는 일방통행이 반복되다 지쳐서 내려 걸어가는데 수업 듣는 쪽으로 걸어가다 발견한 이 꽃 그 버스대란을 잊게 만든다 Photo by. 자동재생을 배운 별밤의 낭만 코너 랑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2
작품기고
190921 여행이 끝나고 달리는 버스 안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 버스 안에선 수많은 생각들이 쏟아진다. 아쉬웠던 것, 행복했던 것 등 가장 크게 드는 생각은 힘들었지만 그래도 역시 후회없는 선택이었다는 것 이제는 일상으로 돌아가야한다는 것 여행은 언제, 어느 때 해도 크나큰 힘이 된다. 그래서 하는 선곡 '스윗소로우 - 괜찮아 떠나' Photo by. 별밤의 낭만 코너 랑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2
작품기고
140919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 길 2, 이번엔 햇빛 말고 전등빛
인상주의 화가 중에 드가 라는 사람이 있다. 그 화가는 발레리나들과 빛을 따라 그림을 그리는 것이 특징인데 나는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들과 그 스포트라이트 그리고, 가는 길마다 켜져 있는 가로등, 신호등을 사진으로 찍었다. Make sense?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2
작품기고
140919 파도야 바람아 하늘아
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은 하늘, 파도 같기도 하고?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1
작품기고
140913 전주한옥마을 노을
그런 수많은 사람들이 봤을 똑같은 하늘 같은 하늘을 보고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생각들이 존재하는 하늘 아래 나는 조화로운 색의 향연 속에서 재밌는 상상을 했다
어느 순간부터 유명장소가 되어 이제는 주말에는 절대 가지 않는 전주한옥마을인데 인연이 닿아 주말에 갔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셀카봉을 들고 사진을 찍고 연인들이 음식을 나눠먹으며 손잡고 걷고 친구들끼리 이곳저곳 어디가 맛있다며 달려가고 그런 수많은 사람들이 봤을 똑같은 하늘 같은 하늘을 보고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수많은 사람들과, 수많은 생각들이 존재하는 하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1
작품기고
140910 학교에서 집으로 걸어가는 길, 감싸안은 하늘
바람, 하늘, 바다같은 니 목소리 아직까지 깨지 못한 꿈인걸까 ♩
유난히 걷고 싶은 날이 있다. 기분이 좋은 날 날씨도 맑고 좋은 날 주변 풍경까지 아름다우면 말이 필요없다. mp3 속 음악과 하나가 된다면 주어진 상황과 잠시 헤어질 수도 있겠다. 이런 기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선선한 노래 ↓ Photo by 별밤의 낭만 코너 랑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1
작품기고
140908 환-히
보름달.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 환히 빛나는 보름달 아래 나만의 인생을 만들고 있으니 지켜봐달라고 응원해달라는 의미에서 빤히 바라보았다. Photo by 별밤의 낭만 코너 랑
by
서민희 에디터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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