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동그라미 사랑] 둥글둥글 동그라미 사랑
안녕하세요. 여러분들께 정식으로 제대로된 인사와 ,'동그라미 사랑'이란 의미를 설명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동그라미 사랑'이란 일러스트로 여러분들 앞에 인사드리게된 이 연주입니다! (반갑습니다 짝짝짝) 제가 지금까지 3번의 그림글귀를 올렸었는데, 오늘은! 정식으로 제대로된 인사와 동그라미 사랑이란 카테고리를 만들게된 취지를 설명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카테고리를 만들때 '어떤 주제가 사람들이 보기에 부담없이 공감하며 편하게 볼
by
이연주 에디터
2016.03.20
문화소식
공연
(~07.03)킬미나우[연극,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특별하지만 평범함 그들의 이야기,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킬미나우!
킬미나우 나로서 존재하고자 하는 욕구와 인간답게 살기 위한 그들의 선택 선천성 장애로 보살핌을 받아왔지만 이제는 어른이 되고 싶은 아들 ‘조이’ 아들을 위해 헌신했지만 더 이상은 그럴 수 없는 아버지 ‘제이크’ 이들 부자를 통해 장애를 가지고 혹은 장애를 가진 이와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보다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며, 궁극적으로 삶에 대한 인간의 의지, 그리
by
김연영 에디터
2016.03.19
문화소식
공연
(~07.03) 킬 미 나우 [연극,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사는 삶과 죽음. 나로써 살아가기 위한 삶 그리고 죽음, 특별하지만 평범한 그들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킬 미 나우 - 나한테 나는 없어 - 나한텐 심각한 장애를 가진 아들이 있어 나한테 '나'는 없어 특별하지만 평범한 그들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 사랑하는 누군가를 위해 사는 삶과 죽음. 나로써 살아가기 위한 삶 그리고 죽음. 성(性)과 장애, 개인과 가족 그리고 삶과 죽음 사이 인간답게 살기 위한 그들의 선택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하는 하루의 소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18
문화소식
공연
(~7.3) 킬 미 나우 [연극,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나한테 나는 없어” 인간답게 살기 위한 그들의 선택 한때 촉망 받는 작가였으나 현재는 장애를 가진 아들만을 위해 헌신하는 아버지 ‘제이크’. 선천적인 장애로 의사소통이 어렵고, 일상생활에서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아들 ‘조이’. 서로를 사랑하며 아끼는 둘이지만 이들 부자는 서로에게 비밀이 있다. 제이크는 그의 연인 로빈에 대해, 조이는 친구 라우디와 계획해왔던 독립에 대한 것이다. 그러다 불쑥 들이닥친 불행으로 이들의 관계는 생각지 못한 방향으로 전개 되는데… 과연 이들 부자와 주변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를 어떻게 보살필 것인가?
킬 미 나우 나로서 존재하고자 하는 욕구와 인간답게 살기 위한 그들의 선택 선천성 장애로 보살핌을 받아왔지만 이제는 어른이 되고 싶은 아들 ‘조이’ 아들을 위해 헌신했지만 더 이상은 그럴 수 없는 아버지 ‘제이크’ 이들 부자를 통해 장애를 가지고 혹은 장애를 가진 이와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보다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며, 궁극적으로 삶에 대한 인간의 의지,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18
문화소식
전시
(~03.28) 러블리 레테 [시각예술, 롯데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6층 에비뉴엘 아트홀]
롯데백화점은 올해 첫 아트마케팅으로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 중인 나탈리 레테 특별전을 기획했다
러블리 레테 lovely Lété 나탈리 레테 특별전 어린 시절에 읽었던 동화 속 내용을 배경으로 친근하면서도 위트 있는 주변의 사물을 담아내는 나탈리 레테(Nathalie Lété, 1964~)의 작품은 다양한 회사와의 협업(collaboration)을 통해 미술계를 넘어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국내외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지만 정작 그녀의 작품이
by
장미 에디터
2016.03.17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브라질을 말하다 03. 브라질에는 브라질 사람이 없다구요?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Un Pais de Todos)'. 브라질 정부의 공식 로고에 찍혀 있는 말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대우하고 권리를 인정한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브라질은 어떻게 차별없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Un Pais de Todos -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 '브라질은 모두를 위한 나라(Un Pais de Todos)'. 브라질 정부의 공식 로고에 찍혀 있는 말입니다. 어느 나라에서 왔든 어떤 인종이든 차별 없이 모두 동등하게 대우하고 권리를 인정한다는 의미죠. 그렇다면 브라질은 어떻게 차별없는 나라가 되었을까요? 브라질은 오랜 세월 동안 인디오, 백
by
박정은 에디터
2016.03.17
문화소식
공연
(~4.24)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연극, 국립극장]
달 뜬 시골 집, 병든 아버지를 등에 업고 마당을 걷는 철없던 아들의 이야기. 그들을 바라보는 서러운 어머니의 이야기. 반 백 년을 같이 살았어도 생의 마지막 순간엔 '당신에게 할 말이 많은데' 그 말만 되풀이 하던 늙은 부부의 이야기. 내가 왜 아프냐고 묻는 아버지의 질문에 가슴이 먹먹해지던, 그저 바라만 보던, 두 부자의 이야기.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 작가 故차범석 선생 10주기 추모 공연 - 대한민국 대표 극작가 '故차범석' 선생 10주기 추모 공연!신구, 손숙 등 연극계 거장의 의미 있는 귀환! 연극계의 거장 신구, 손숙 등 별들의 귀환으로 차범석 선생의 10주기 추모공연의 의미를 되새기다!!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는 차범석 희곡상 6회 수상작으로, 故 차범석 선생 1
by
김지효 에디터
2016.03.16
작품기고
[인정체 no.2] 너와 나, 노래로 통하다
일요일. 여유로운 주말이네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산책을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시원한 바람 좀 쐴까 창문을 열었는데 하늘은 우중충하고 마치 비가 내릴 것만 같은 날이네요. 비 누구나 비에 대한 느낌은 다르겠죠. 빗소리를 들으며 떠올리는 무언가도 다를겁니다. 오늘 저는 노래 속에 담긴 비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봄. 곧 꽃잎들도 비처럼 흩날리겠죠.
by
권인정 에디터
2016.03.13
작품기고
나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편안한 마음으로 펜의 움직임에 따라 그려보았습니다.
illust by JONGDI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저의 최애 애니메이션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자키 하야오 선생님께선 이 애니메이션을 망작이라고 하셨지만 제 마음을 따뜻히 하기엔 충분한 작품입니다.
by
JONGDI 에디터
2016.03.04
문화소식
전시
(~3.12) 전기적 샤머니즘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19세기말과 20세기 초에 걸쳐 활동한 프랑스 사진작가 외젠 아제(Eugene Atget)는 대도시 파리의 이곳저곳을 배회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그가 발품을 팔아서 찍은 이 '스트레이트'(straight) 사진 속에는 말 그대로 파리 곳곳의 모습이 정직하게 담겨있다. 그런데 벤야민의 지적처럼 이 진실한 광경을 담은 사진 속에는 왠지 모를 공허함이 느껴진다. 그 이유는 생뚱맞게도 그의 사진이 너무나도 정직하게 현실을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현실에는 어떠한 이야기나 서사도 존재하지 않는 공허한 장소에 불과하다. 시끌벅적한 이야기와 치장이 제거되어 버린 현실의 사진 속의 이 공허한 도시 풍경이야말로 우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현실인 것이다. 그래서 아제의 이 지나치게 현실적인 사진은 오히려 공허하고 낯선 '초현실적인' 느낌을 주는 것이다. 아제가 도시의 뒷골목을 배회하면서 느낀 감정은 공허함이라는 덧없는 감정 이외에 묘한 심미적 매혹감이다. 이 역설적인 감정을 '멜랑콜리'(mélancolie) 또는 '우울'(spleen)이라는 말 이외에는 달리 표현할 방도가 없다. '멜랑콜리'는 현실의 덧없음에 대한 절망감과 동시에 그러한 덧없는 현실 자체에 매력을 느끼는 복잡하고도 이중적인 감정이다.
전기적 샤머니즘 전기적 샤머니즘 일자 : 2016.3.3 ~ 2016.3.12 시간 : 화 - 일 오후 2시 - 6시 (휴관일 : 월요일) 장소 :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난지전시실 티켓가격 : 무료 문의 : 02.308.1071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현실적이거나 초현실적인 멜랑콜리의 주체 19세기말과 20세기 초에 걸쳐 활동한 프랑스 사진작가 외
by
나유리 에디터
2016.02.29
문화소식
전시
(~5.8) 동대문 자투리展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동대문 자투리展은 버려지는 소재를 사용해 자원의 순환을 통한 가치 향상과 ‘쓰임’(기능성)이 있는 ‘작품’(심미성)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기획되었습니다. 패션․봉제 산업은 많은 화학섬유 폐자원을 만들어 내는 분야로 실제 동대문지역 패션․봉제 산업 종사자들 사이에서 오래 전부터 이에 대한 문제 의식이 대두되어 왔었어요. 원단을 재단하고 재봉하여 최종 상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 자투리 원단 조각량은 연간 수십만 톤으로 추정되는데, 서울지역 봉제업체수는 13,200개 업체 이상(2013 전국봉제업체 실태조사, 출처: 국가통계포털 KOSIS)으로 연간 자투리 원단 조각 발생량은 91,250톤(출처: 서울시 자원순환과)으로 추산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서울지역 봉제공장의 약 30%가 종로, 중구, 동대문 일대에 밀집해 있지요.
동대문 자투리 동대문 자투리展 일자 : 2016년 2월 25일 ~ 2016년 5월 8일 시간 : 10:00am~07:00pm / 수,금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DDP 둘레길 쉼터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서울디자인재단,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협력 : 위누 www.weenu.com 문의 : 02.2153.0000 관련 홈페이지(링
by
나유리 에디터
2016.02.29
문화소식
전시
(~4.3)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경기도 미술관]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전은 경기도미술관이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시로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1970년대 일본의 현대판화를 집중 조명합니다. 판화는 판(版)을 이용하여 찍어내는 독특한 조형예술로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다양한 방식의 실험을 보여줍니다.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일자 : 2016.2.2(화) – 4.3(일) 시간 : 10:00am~06:00pm / 월요일 휴관 * 마감 1시간 전까지 입장가능 장소 : 경기도 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 4,000원 / 초·중·고생,군인 2,000원 4~7세 미취학아동 1,000원(단체할인불가) 4세미만 유아,
by
나유리 에디터
2016.02.29
First
Prev
401
402
403
404
4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