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140416_나는 천개의 바람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나는 천 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 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
: 140416 세월호 2주기 나의 사진 앞에서 울지 마요 나는 그곳에 없어요나는 잠들어 있지 않아요 제발 날 위해 울지 말아요 나는 천개의 바람 천 개의 바람이 되었죠저 넓은 하늘 위를 자유롭게 날고 있죠가을에 곡식들을 비추는 따사로운 빛이 될게요겨울엔 다이아몬드 처럼 반짝이는 눈이 될게요 아침엔 종달새 되어 잠든 당신을 깨워줄게요밤에는 어둠 속에 별
by
지예슬 에디터
2016.04.16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터키를 읽는 키워드 07. 이스탄불은 튤립 축제 중!
터키의 국화, 튤립. 터키 최고의 도시 이스탄불에서 펼쳐지는 튤립 축제에 대해 알아봅시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번 글은 겨울이었는데, 어느새 봄이 되었네요. 터키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불안한 정세 속에서도 터키의 봄은 아름답습니다. 지금 터키는 튤립축제 기간입니다. 색색의 튤립들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터키와 튤립은 깊은 연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터키의 꽃, 튤립에 대해 알아봅시다. 터키의 국화, 튤립 터키 지역은 1
by
임여진 에디터
2016.04.11
문화소식
공연
(04.15~06.19) 담배가게 아가씨 [뮤지컬,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
남녀노소 함께하는 '세대공감'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 - 세대공감 힐링라이프 - 남녀노소 함께하는 '세대공감' 뮤지컬 엄마의 일기장으로 시작되는 '과거'와 '현재'가 오가는 이야기. 젊은이들에게는 '현재'를, 그리고 40~50대 관객에게는 추억의 향수를 안겨줄것이다. 사랑이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력을 가지고 있다. 젊은이들은 유나와 현우의 사랑을, 40~50대 관객은 만식과 순임의 젊은날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10
문화소식
공연
(05.01~07.03) 킬 미 나우 [연극, 충무아트홀 중극장 블랙]
나로서 존재하고자 하는 욕구와 인간답게 살기 위한 그들의 선택
킬 미 나우 나로서 존재하고자 하는 욕구와 인간답게 살기 위한 그들의 선택 선천성 장애로 보살핌을 받아왔지만 이제는 어른이 되고 싶은 아들 ‘조이’ 아들을 위해 헌신했지만 더 이상은 그럴 수 없는 아버지 ‘제이크’ 이들 부자를 통해 장애를 가지고 혹은 장애를 가진 이와 살아간다는 것에 대한 보다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며, 궁극적으로 삶에 대한 인간의 의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08
문화소식
공연
(~5.22) 심청 [연극, 대학로 나온씨어터]
화-금요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3시,7시 / 일요일 오후 4시 / 월요일 공연없음
심청 - 내가 나를 만날 때 - 평균수명 90세를 바라보는 시대,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를 위한 개인적, 사회적 준비가 모두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심청>은 삶만 보고 내달리는 우리 모두에게, 어떤 표정으로 자기 앞의 최후를 맞이할지를 묻는 작품이다 심청전을 다시 보다. 이강백의 <심청>은 효를 주제로 하는 “심청전”을 ‘죽음’이라는 관점에서 다시 실피고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03
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중경삼림_重慶森林
"기억이 통조림에 들어 있다면, 기한이 영영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 꼭 기한을 적어야 한다면, 만년 후로 적어야지."
: 重慶森林 Chungking Express 금발킬러 경찰223 사랑의 상처를 입은 결핍된 존재들파편화되는 존재로서의 청춘 감각에 의존하는 영화 중경삼림 사복경찰 223그에게 5월 1일은 중요한 날이다.223의 생일이자, 옛 애인과 헤어진 지 딱 한 달이 되는 날. 그리고금발 마약 밀매업자가 배신한 중개인을제거하기로 맘먹은 날이기도 하다. illust b
by
지예슬 에디터
2016.04.02
문화소식
전시
(~4.24) 생각의 그림 • 그림의 생각 [아트스페이스 풀]
생각의 그림, 이라. 이 말에서 작가의 자부와 착잡이 느껴진다. 그 자부는 물론, 생각을 하고 산다는 데 있지는 않다. 생각을 안 하고 사는 사람은 없을 테니. 그의 자부는 나는 이 세계의 문제에 언제나 성실하게 대답하려고 노력했다, 는 데 있을 것이다. 그의 그림은 이 기괴한 세상, 특히 통칭 ‘대한민국’이라고 불리는 국가에서 벌어졌고, 벌어지고 있는 목불인견의 사태에 대한 질문이자, 이것이 도대체 무엇인가에 대한 탐색이고 온 몸으로 캔버스 위에 비벼댄 답변이다. 그가 꿈꾸는 세계에 대한 전망이고. 김정헌의 그림은 공, 적이다. 공公적이고 공共적이다. 그러니까 그의 그림은 공공의 의제가 어떻게 개인-한 작가에 의해 개별적 육체를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실험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는, 그의 그림은 대체로 이 과제-실험에 성공한다. 하지만 스스로에게는 어떤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다. 사회적 제 문제에 대한 동시대인으로서의 책임감이 그를 개인적 도취에, 예술적, 예술가적 황홀에 몰두할 수 없게 만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생각의 그림, 이라는 명명에서 느껴지는 착잡함이다.
생각의 그림 • 그림의 생각 - 불편한, 불온한, 불후의, 불륜의, ...그냥 명작 - 생각의 그림 • 그림의 생각 - 불편한, 불온한, 불후의, 불륜의, ...그냥 명작 - 일자 : 2016년 3월 17일(목) ~ 4월 24일(일) 시간 : 10:00 ~ 18:00 (월요일 휴관) 장소 : 아트스페이스 풀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아트스페이스 풀 문의
by
나유리 에디터
2016.03.31
문화소식
전시
(~4.28) Painting Surgery [갤러리 구]
최운형은 2001년에 시카고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미술학부 학사를 졸업하고, 2007년에는 예일대학교에서 석사를 졸업하였다. 국내 작가들 중에 사실 예일대학교 석사를 졸업한 작가는 몇 명 되지 않는다. 최운형은 국내 미술학도들이 이론 공부를 하면서 책에서나 접했던 멜 보크너(Mel Bochner)와 피터 할리(Peter Halley) 등에게 직접 배우며 유학 시절을 보냈다.
Painting Surgery Painting Surgery 일자 : 2016.3.31 ~ 2016.4.28 시간 : 01:00pm~07:00pm * 오전관람시 전화예약 장소 : 갤러리 구 주최 : 갤러리 구 문의 : 02.514.1132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최운형 개인전 글: 고윤정 (그레파이트온핑크 편집장) 최운형은 2001년에 시카고 아
by
나유리 에디터
2016.03.31
문화소식
공연
(~5.1) 나의 PS파트너 [연극,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
3월|화~목 오후 8시 / 금 오후 5시, 8시 / 토 오후 3시, 5시30분, 8시 / 일 오후 3시, 6시 (월쉼) 4월|화~금 오후 8시 / 토 오후 3시, 5시30분, 8시 / 일 오후 3시, 6시 (월쉼) 4월 13일(수) 오후 3시, 6시 공연 있음
나의 PS파트너 가슴 시린 계절.. 잠자는 연애세포를 깨우는 전화벨이 울린다?? 거부할 수 없는 보이스피싱의 유혹.. 이거 통화료 얼마예요??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이라면! 무반응 애인을 불타오르게 하고 싶은 당신이라면! 연애세포 주사 한 방을 맞고 싶은 당신! 발칙하고 짜릿한 상상을 즐기게 해주는 No.1 섹시로맨틱코미디 2014년!! 연애강자 프로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2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클래식의 모든 것, 잘츠부르크
올해는 7월 18일부터 8월 30일까지 잘츠부르크 음악제가 한 달 보름 간 열렸다. 상기한 극장들에서 모두 100여 개의 화려한 무대가 쉴 새 없이 펼쳐졌다. 카라얀이라는 절대지존이 떠난 지 사반세기가 흐른 지금의 잘츠부르크는 여러 영웅들이 군웅할거하는 춘추전국시대의 양상을 띠고 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심우영 에디터
2016.03.26
문화소식
전시
(~05.02) 마돈나를 춤추게 한 허브릿츠 [전시,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본관 ]
우아한 마돈나의 모습 그 이면에 담긴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마돈나를 춤추게 한 허브릿츠 - 할리우드의 별들 - 1980년대 혜성처럼 등장한 팝의 여왕, 마돈나! 그녀의 성공 뒤에는 천재 사진가 허브릿츠가 있었다. 섹시 아이콘 마돈나에게 '팝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안겨 준 운명의 사진. '신디 로퍼'와 같은 최고의 스타를 꿈꾸었던 마돈나. 첫 앨범에서 혹평을 받으며 큰 실패를 맛본 그녀가 여왕의 목걸이를 걸게 된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23
작품기고
[인정체 no.3] 너와 나, 노래로 통하다
봄이 왔네요. 그리고 설레임과 따뜻함이 찾아왔네요. 노래, 그 속에 담겨진 봄을 속삭여봅니다.
찬 바람이 시리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네요. 따뜻한 바람이 살랑살랑 두 볼을 간지럽힙니다. 이번 봄은 무척이나 빠르게 또, 예고없이 찾아온 것 같아요. 어느 날 아침, 기지개를 피며 창문을 열어보니 봄 햇살이 따스히 반겨주더라구요. 그리고 봄은 설레임을 데리고 왔네요. 봄봄봄 봄이 왔네요. 그리고 그대도 왔네요. 여러분에게 봄은 어떤 향기인가요? 가을
by
권인정 에디터
2016.03.21
First
Prev
401
402
403
404
4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