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10.03) 스위니토드 [뮤지컬, 샤롯데씨어터]
그로테스크한 조명, 웅장하고 압도적인 무대 연출 19세기 영국 런던의 귀족주의와 산업혁명 속 사회 부조리 등 시대상을 반영한 파격적이고 소름 돋는 반전 스토리
스위니토드 - 어느 잔혹한 이발사 이야기 - 아내와 딸을 빼앗기고 외딴 섬으로 추방을 당한 뒤, 15년 만에 돌아온 비운의 이발사.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파이 가게 주인. 스위니 토드에게 연정을 품고 그의 복수를 돕는다. 그로테스크한 조명, 웅장하고 압도적인 무대 연출 19세기 영국 런던의 귀족주의와 산업혁명 속 사회 부조리 등 시대상을 반영한 파격적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내향적인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수잔 케인 < Quiet >[문화전반]
'외향성 이상'에 젖은 사회 속에서 나는 나를 사랑할 수 없었다. 외향적이지 못한 스스로를 탓하던 내게 진정한 위로를 건넸던 것은 수잔 케인의 < Quiet >였다.
“우리 학과 1년 넘게 다니면서 성격 개조 많이 됐나?” 그 말을 듣는 순간 나는 곧 패배자가 된 기분이었다. 내가 전공하고 있는 학과에는 그 무시무시한 조별과제와 발표 수업이 많다. 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거리낌 없이 이야기하고 남들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 하지만 난 대학교에 입학한 뒤 1년 동안 단 한 번도 질문이나 발표를 해
by
반채은 에디터
2016.03.31
리뷰
[Preview] 진실을 진실이라 말하지 못했던 그 날들, 연극 < 보도지침 >
대체로 우리는 독재도 언론통제도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보도지침'사건 같은 실제 사례들에 대해서는 접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연극의 배경은 어둡고 암울합니다. 그래서 아마 굳이 우울한 이야기를 왜 볼 필요가 있을지, 이미 알고 있는데 굳이 확인사살을 당해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제 마음 속에서도 그런 생각이 들곤 하니까요.
많은 사람이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합니다. 현실과 비슷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뤄지지 않는 일들을 대리만족하거나 간접 경험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나 드라마 같은 현실이 주위에 꽤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려 현실이 아니길 바라는 일들도 말이에요. 조선시대 허균의 <홍길동전>에서는 주인공 길동이 신분의 벽에 걸려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한
by
장지원 에디터
2016.03.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디즈니 르네상스’의 마지막이자 최고, 디즈니 타잔 [시각예술]
1990년대 애니메이션 붐을 일으킨 '디즈니 르네상스'의 마지막을 장식한 디즈니 타잔. 약 15년이 지난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은 퀄리티의 디즈니 타잔을 소개한다.
디즈니의 <겨울 왕국>, 픽사의 <인사이드 아웃>, 일루미네이션 엔터테인먼트의 <슈퍼배드>와 <미니언즈> 등 현재에도 애니메이션 영화들은 슈퍼 히어로 영화만큼이나 끊임없는 관심을 받고 있다. 필자 또한 특히 기술적으로도 정말 잘 만들어진 3D 애니메이션 영화들을 빠짐없이 챙겨보고 즐기지만, 어릴 적에 말 그대로 ‘테이프 늘어지도록’ 본 애니메이션 영화 붐
by
전마띠아스 에디터
2016.02.14
문화소식
전시
(~1.31) 2016 별의 별잔치 “분양分陽” [전시, 스페이스선]
2016년 1월 동안 작가 63명이 예술씨앗을 심는다. 오는 2016년 1월 1일부터 31일까지 삼청동 스페이스선+에서 열리는 < 별의별 잔치 - 분양分陽:The Box >는 예술가들이 주체적으로 기획, 진행하는 한 달 간의 다채로운 전시다.
2016 별의 별잔치 “분양分陽” 전시 일정: 2016년 1월 1일(금) ~ 1월 31일(토) 전시 장소: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 75-1 스페이스선+ 관람 시간: 11:00 ~ 18:00 전시기간 무휴 주최: 스페이스선+ 인드라망 프로젝트 문의: 02) 732-0732 홈페이지: 스페이스선 2016년 1월 동안 작가 63명이 예술씨앗을 심는다. 오는 201
by
정건희 에디터
2016.01.03
문화소식
공연
(~12.27)왕비의 잔치[국악, 왕비의 잔치 전용극장]
왕비의잔치 -당신이 몰랐던 매력적인 이야기- 국립부산국악원 대표브랜드공연 [왕비의 잔치 The Queen's Banquet] 한국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 <왕비의 잔치>는 전통춤과 음악을 기반으로 한 무용극으로 춘앵전, 무산향을 비롯한 궁중정재와 고성말뚝이, 아미농악과 밀양백중놀이로 대표되는 영남지역의 춤과 연희를 즐길 수 있으며, 왕비의
by
김혜수 에디터
2015.12.20
문화소식
전시
(~12.27) 제4회 국제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타이포잔치 2015 [다원예술, 문화역서울284 및 기타 지정 장소]
타이포잔치 2015는 도시 속에 존재하는 진본성있는 장면들을 회복해야 할 그 도시만의 고유한 문자 문화적 현상으로 간주하며, 그 도시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대상들 역시 시민들의 중요한 환경으로 인식하여 그 곳에서, 어쩌면 그것들과 함께 잔치를 벌여보고자 한다.
제4회 국제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타이포잔치 2015 -도시와 문자- "우리가 사는 도시에는 높은 빌딩과 뒤얽힌 도로만큼이나 복잡한 ‘거리문자’들이 존재한다. 서로 경쟁하듯 걸려 있는 간판들과 도로 위를 점령한 표지판들 그리고 거리에 흩어진 전단지들…. 세계의 어느 도시나 비슷한 모습이지만 그 안에는 그 도시만의 고유한 문화적 특징이 스며들어 있다. 타이포잔
by
장상은 에디터
2015.11.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스파라거스’ 홍차 한잔 하실래요? -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시각예술]
“기억은 일종의 약국이나 실험실과 유사하다. 아무렇게나 내민 손에 어떤 때는 진정제가, 때론 독약이 잡히기도 한다.” - 마르셀 프루스트 20세기 최고의 작가 중 한 사람인 마르셀 프루스트의 소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의 한 구절입니다. 영화는 이 의미심장한 구절과 함께 시작합니다. 기억은 양날의 검과 같습니다. 때론 우리를 따뜻한 행복감에 젖게 만들
by
양수진 에디터
2015.10.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잔에 대해 한 순간이라도 의심을 품어보았다면 3 [예술철학]
'세잔에 대해 한 순간이라도 의심을 품어보았다면 2'를 보충하는 시리즈로, 세잔의 작품을 보다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인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을 정리하였다.
세잔의 그림을 이해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코스는 바로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이다. 메를로-퐁티에게 있어 가장 큰 문제는 주관과 객관의 대립을 극복하는 것이었다. 그는 원초적 지각 속에 신체와 정신, 주관과 객관이 함께 녹아 있는 것으로 보고 지각의 세계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초기 철학은 지각의 현상학이라 할 수 있는데, 지각 기능
by
전민지 에디터
2015.09.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세잔에 대해 한 순간이라도 의심을 품어보았다면 2 [시각예술]
친근하지 않은 철학가일 수 있으나, 세잔 연구에서는 항상 빠지지 않는 메를로-퐁티. 메를로-퐁티의 현상학적 회화론 및 예술적 관점을 통해 세잔의 회화를 분석한다. 가장 좋아하는 화가를 세잔으로 꼽았을 만큼 메를로-퐁티는 그의 철학 이론에서 세잔에 대해 예찬하곤 했다.
메를로-퐁티는 회화에 대한 반성이야말로 인간-세계의 관계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며 회화를 꾸준히 분석하였다. 그에게 예술은 우리의 삶이 탄생한 원천에 접촉하는 방법이었고,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순수한 공간이었다. 그는 특히 세잔의 작품을 선호하였는데, 그 중에서도 세잔이 평생 ‘생 빅투아르 산’에 대한 일련의 작품들을 꾸준하게 그
by
전민지 에디터
2015.09.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서울, 여름 밤의 문화충전 ‘제 8회 서울 문화의 밤’ [문화 전반]
올 해로 8회를 맞는 ‘서울문화의 밤’은 시민과 국내의 관광객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밤새도록 향유할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마련한 대표적인 여름 야간 축제이다.
< 사진 출처: 서울 문화의 밤 공식 홈페이지 > 지난 주 금요일과 토요일(2015.08.28~08.29), 서울광장,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그리고 서울시 일원 등 곳곳에서 ‘제 8회, 서울문화의 밤’ 행사가 개최되었다. 올 해로 8회를 맞는 ‘서울문화의 밤’은 시민과 국내의 관광객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밤새도록 향유할 수 있도록 서울
by
황주희 에디터
2015.09.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세잔에 대해 한 순간이라도 의심을 품어보았다면 [시각예술]
작품에서 직관적으로 발견하기 힘든 세잔의 미적 지향성을 4가지로 나누어 분석해본다. 대상을 바라보는 방법뿐만 아니라 회화적 테크닉에서도 세잔의 미학을 읽어볼 수 있다.
세잔의 회화는 재현의 치밀함, 감상적 발상 등의 군더더기가 개입되지 않은 상태에서 채택된 대상을 모방한다. 그는 자연을 이상적인 모델로 하는 인상주의 미학을 포기하지 않은 채 대상으로 돌아가길 원했다. 이를 위해 세잔은 나름의 방식으로 탐색한 자연의 질서를 표현하려 하였으며, 한 점의 정물화를 위해 100번의 작업을 하는 등 하나의 목표를 위해 도달하려
by
전민지 에디터
2015.09.02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