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그시절 나에게 위로가 되어주었던 - 타샤의 집 [도서]
그의 단순한 일상이 담긴 책이었음에도 그의 일생처럼 담겨있는 것들이 많은 책이었다.
내가 타샤 튜더를 알게 된 건 20살 때였다. 디자인을 전공했던 터라 엽서 디자인 참고용으로 래퍼런스들을 찾아보다 우연히 타샤 튜더의 작품을 알게 되었다. 그가 그려낸 동화 같은 그림도 좋았지만 나에게 짙은 인상을 남겼던 건 타샤 튜더의 삶이었다. 그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옷과 비누와 같은 생필품을 직접 만들어 사용했으며, 미국에서 손꼽을 정도로 아름다운
by
김예원 에디터
2025.06.15
리뷰
도서
[Review] 레디 메이드의 시대, 핸드 메이드의 마음을 읽다 – 타샤의 집
타샤 튜더, 손으로 가꾼 동화 같은 삶.
우리는 빠르게 바뀌는 유행, 짧고 자극적인 컨텐츠로 가득한 오늘날을 살아간다. 책보단 숏 폼 비디오, 챗지피티가 익숙한 삶에 대한 비판은 어쩌면 너무 ‘꼰대’스럽고 진부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나는 종종 스스로가 지나치게 아날로그 적인 인간이 아닌가 고민하곤 했다. 이것은 고민을 넘어 하나의 난제였다. 부끄러운 사실이지만, AI에 대한 불신으로 이젠
by
신지원 에디터
2025.06.14
리뷰
도서
[Review] 맥시멀스러운 미니멀라이프 - 도서 '타샤의 집'
DIY는 실로 대단한 일이었던 것
한때 수집욕이 엄청났던 시절이 있었다. 봤을 때 맘에 들어서 ‘갖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기면 일단 사고 봤다. 그래놓고 다 쓰지도 못 하고 심지어 아예 포장도 뜯지 않은 물건도 더러 있었다. 먼지만 쌓이고, 자리만 차지하고. 본가에서 부모님과 같이 살 때이니 가뜩이나 좁은 방이 더 좁게 느껴졌다. 그 때는 그냥 가지고라도 있어야 왠지 모를 공허함이 채워지
by
배지은 에디터
2025.06.13
리뷰
도서
[Review] 시간이 흐를수록 피어나는 소박한 아름다움 - 타샤의 집
언젠가의 나의 미래를 그려보며
오래 보아야 아름답다는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시인의 글귀가 있다. 부족함 없이 모든 것들이 손쉽게 채워지는 지금 이 시대에, 타샤가 가꿔온 모든 것들은 느림과 소박함의 미학을 가만히 들여다볼 수 있도록 안내해 줄 것이다. 물론 그녀의 손길이 닿은 하나하나의 소품들과 도구들, 동식물들은 긴 시간을 들여 바라보지 않아도 못내 사랑스럽다.
by
이상아 에디터
2025.06.13
리뷰
도서
[리뷰] 느림과 자급의 미학이 깃든 삶의 기록 - 타샤의 집
타샤의 집에서 타샤의 삶을 바라보며
나는 나와 전혀 다른 삶을 사는 타인의 삶에 궁금증을 느낀다. 그들의 선택과 그 선택이 빚어낸 삶의 모습은 우리에게 때론 영감을, 때론 위안을, 때론 새로운 시각을 선사한다. 미국의 저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였던 타샤 튜더의 삶과 철학을 심도 있게 다룬 사진 에세이 『타샤의 집』은 한 인간이 어떤 가치관으로 삶을 선택하고 또 그것을 굳건히 실천해왔는지
by
여정민 에디터
2025.06.09
리뷰
공연
[Review] RE: 소년들에게 보내는 답장 - 소년에게서 온 편지: 수취인불명 [공연]
우리는 여전히 전쟁을 일으킨 사람과 죽는 사람이 일치하지 않는 부조리 속에 살고 있다. 이성의 사고 끝에 전쟁을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해야 한다. 가진 것 없이 태어나 가진 것 없이 죽는 섭리가 우리 모두에게 동등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전쟁에 대하여 <소년에게서 온 편지 : 수취인 불명>은 두 명의 아티스트, 클로이와 나타샤가 함께 집필하고 연기하는 2인극이다. 베트남 전쟁 시기를 배경으로 한 해당 연극은 소년들의 삶과 전쟁 역사를 교차함으로써 당시 사회의 부조리함을 시사한다. 극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는 대통령은 린든 B. 존슨(Lyndon B. Johnson)으로, 베트남 전쟁의 규모
by
백승원 에디터
2025.05.23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타샤의 집
동화작가 타샤 튜더가 일평생 꾸려온 집에 깃든 다채로운 흔적들
타샤의 집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05.22
문화소식
도서
[도서] 타샤의 집
모든 걸 내 손으로 일궈가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삶의 기쁨에 관하여
동화작가 타샤 튜더가 일평생 꾸려온 집에 깃든 다채로운 흔적들 모든 걸 내 손으로 일궈가는 소박하고 아름다운 삶의 기쁨에 관하여 요즘 접하는 대부분의 물건은 공장에서 기계로 대량생산되기에, 오늘날의 우리는 옷과 먹거리를 비롯한 획일화 제품들에 둘러싸여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그러다가도 가족이나 소중한 친구의 생일이 다가오면 마음이 담긴 선물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5.05.19
작품기고
[주저리주저리] 좋아하지 않는 곳에 살고 있으면
좋아하지 않는 곳에서 살고 있으면 다른 곳으로 떠나세요.
좋아하지 않는 곳에 살고 있으면 다른 곳으로 떠나세요 타샤 튜터 tasha tudor : A still water story, 2017 좋아하지 않는 공간에서 살아간 시간들은 과연 얼만큼일까 어쩔 수 없이, 라는 이유를 전제 하에 좋아하지 않는 공간에서 시간을 보낸 적이 있었다. 그 때의 시간의 가치는 말로 표현하기 그렇다. 1시간이 마치 10시간 같이
by
이소현 에디터
2019.02.05
리뷰
도서
[Review] 소소한 일상의 소중함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누군가에는 다이나믹했던 2018년 한 해의 마지막이자 다른 해의 시작인 1월입니다. 다들 2018년을 돌아보고 2019년 계획을 세우니 나도 왠지 그래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1월. 그래서 생각해봤더니 작년은 정말 다이나믹한 한 해였습니다. 생애 처음 배워본 것들이 많았고, 생애 첫 장기여행이자 첫 유럽여행을 갔고, 생애 처음으로 다른 사람과 크게 싸웠
by
김다혜 에디터
2019.01.14
리뷰
도서
[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정말 평화롭고 따스한 책이다. 한 쪽에는 일러스트, 다른 한 쪽에는 한 두마디 글귀가 있다. <타샤의 계절>은 정말로 타샤가 1월부터 12월까지 어떻게 지내는지를 그린 책이다. 동화같은 일상이다. 그저 픽션으로 보이는 내용이지만, 실제로 생활하는 내용을 담았다니, 감탄했다. 누구나 꿈꾸는 생활을 직접 실천으로 옮기며 산다는 것은 담대한 용기가
by
최지은 에디터
2019.01.13
리뷰
도서
[Review] 따스한 어린 시절, 타샤의 계절 [도서]
나도 그랬던 시절이 있었지.
타샤의 계절 문화초대로 받아든 <타샤의 계절>은 마치 동화책처럼 책을 펴면, 주로 왼쪽엔 삽화 하나, 오른쪽엔 짧은 글귀 하나가 있는 구성이었다. 1월부터 12월을 타샤가 어떻게 보내왔었는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림을 보여준다. 아이들과 부모님과 함께 소풍을 다니기도 하고 축제를 보내고, 겨울이 오면 함께 썰매를 타는 아름다운 시간을 보
by
박지수 에디터
2019.01.1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