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은 언제나 가장 정당했기에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도서]
내면의 은폐 / 사랑은 떠날 수 있지만 고통은 영원히 함께할 수 있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기다리고 남자는 다른 여자와 함께 있다. 육 년 넘게 이어져 온 관계다. 여자는 사랑하고 헌신하는 자신의 모습 속에 살았고, 남자는 늘 자유를 갈망했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순수한 마음의 청년이 나타나 이 여자를 고통 속에서 구해준다면? 일반적인 멜로드라마에서는 여자가 순수한 청년을 택해 새로운 삶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간다. 백마 탄 왕
by
한승빈 에디터
2019.10.1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늙어버린 마음에게 [도서]
저녁 8시 전화벨이 울렸다. 수화기를 들기도 전에 그녀는 로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 지 알 수 있었다. "미안해. 일 때문에 저녁 식사를 해야 해. 좀 늦을 것 같은데......"
* 스포일러가 많습니다. Chagall, <Over the Village> 저녁 8시 전화벨이 울렸다. 수화기를 들기도 전에 그녀는 로제가 무슨 말을 하려는 지 알 수 있었다. "미안해. 일 때문에 저녁 식사를 해야 해. 좀 늦을 것 같은데......" - P.150 이상했다. 오랜만에 꺼내 읽은 프랑수아즈 사강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by
장지원 에디터
2018.1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브람스를 좋아해요. [도서]
어떤 사랑을 할 것인가.
시몽의 사랑 '시몽’은 ‘폴’에게 헌신적이다. 로제가 다른 여자와 함께 있다는 것을 목격하고도 절대 폴에게 말하지 않는다. (물론 폴은 진작 알고 있었지만) 혹시나 그 사실을 알고 폴이 고통스러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걱정한다. 자기 입을 통해 그녀에게 나쁜 소식이 전해지는 일 같은 건 결코 없을 거라고 했다. 폴은 시몽과 폴의 14살이라는 나이 차이에 수
by
조연주 에디터
2018.10.29
리뷰
공연
[Review] 여름의 끝자락에서 만난 다양한 브람스
마침 8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더위가 살짝 가신 듯 선선한 바람과 어스름한 어둠이 합쳐져 브람스 음악을 듣기 가장 좋은 저녁이었다. ‘브람스는 진정 한 사람의 철학자이며, 그의 가장 훌륭한 철학은 그의 영혼의 근본을 이루는 구슬픈 감정에서 흘러나오는 것’ 이라는 평가에 대해 연주를 들을 후 조금은 끄덕일 수 있었다. 첫 번째 곡, 피아노 3중주 제3번 C
by
이정민 에디터
2017.09.08
리뷰
공연
[Review] 다시 만난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전곡 무대 -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다시 만난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전곡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개강 하루 전! 인턴하러 방학 동안 지방으로 내려가 있던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예술의 전당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개강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은 마음을 가득 안고 이틀 연속 방문한 필자. 어제는 커다란 규모의 교향곡이
by
장혜린 에디터
2017.09.08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연주회Ⅱ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공연]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Ⅱ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2017.8.31 목요일 오후 8시 바이올린 양고운 / 첼로 이강호 / 피아노 주희성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렸던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2>는 선선해진 가을 밤에 딱 듣기 좋은 공연이었다. :)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는 다른 악기들에 비해서 친숙해서 기대가 되
by
김지선 에디터
2017.09.08
리뷰
공연
[Review] 오늘 저녁은 브람스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연주회 관람 후기
누워있고 싶은 욕망을 물리치고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프리뷰를 작성하면서 공연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 탓이었다.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연주는 묘하게 기쁜 목요일 저녁,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이뤄졌다. 아래에 새싹을 두면 커다란 잎으로 자랄 것만 같은 따스한 조명 아래서 트리오는 악기를 조율했다. 내가 설렘을 느끼는 시간이기도 했다. 연주가
by
이형진 에디터
2017.09.08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실내악의 정수를 보고 오다.
성인이 된 이후로는 제대로 된 클래식 공연을 접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클래식 공연은 정말 오랜만이었다. 오랜만이라는 기대와 설렘을 가지고 예술의 전당을 찾게 되었다. 나에게 브람스라는 음악가는 교향곡으로 유명하고 학창시절에 교과서에 나와 접한 인물. 그것이 다였기에 여태껏 들어보지 못한 브람스의 실내악을 들을 수 있는 이번 공연은 더 특별했다. 공
by
박윤진 에디터
2017.09.07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Ⅱ [공연]
나는 예술의 전당에 가는 일이라곤 전시회만 있었다. 음악당은 처음이었다. 가는 길도 낯설고 신기했다. 또, 이런 클래식 연주회를 제대로 보는 건 거의 전무하다시피 없기 때문에 더욱 더 기대가 되었다. 그래서 즐거웠다. 내게 어떤 세상을 보여줄지. 1.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Ⅱ <피아노 3중주 제 3번 C단조 작품번호 101번>, <클라
by
최지은 에디터
2017.09.07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가을의 초잎새 , 토너스 트리오의 연주
공연을 보기 전에는 항상 설레임으로 가득하다. 공연을 관람하러 사람들이 모이고 그 공간이 북적북적해지면 나는 조금 더 집중력이 생기는 것 같다. 이날은 예술의 전당을 올라오면서 '빌리 엘리어트'의 뮤지컬 소식을 알게되었다. 좋아하는 영화의 뮤지컬을 알게 되면서 볼거리가 하나 더 들었다는 생각에 들떠서 토너스 트리오의 연주를 들으러 갔다. 공연이 사직되자
by
김지연 에디터
2017.09.06
리뷰
도서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2 / 예술의전당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2 - 안녕하세요. 얼마전 예술의전당 IBK 홀에서 열렸던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를 갔다왔답니다. 음악당은 저에게 생소한... ㅎㅎ 이전 아트인사이트에서 받은 공연표로 클래식 공연을 왔었는데 클래식은 지루하고 재미없다라는 편견을 깨게 됐어요. 그래서 이렇게 이번에도 기회가 되어 두번째로 예술의전당의 음악당을
by
조은별 에디터
2017.09.06
리뷰
공연
[Review] 여름을 넘기던 밤의 기분 좋은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 [공연]
여름과 가을 사이에서 브람스를 만나다
Prologue. 클래식 연주회는 날짜가 다가올 때마다 설레고 반가운 마음으로 티켓을 소중히 받아들고서 관객석에 자리하게 되는 것 같다. 특히나 이번 연주회는 바로 다음 날이 개강이라 울적해 하던 나에게 새로운 학기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는 감정의 터닝포인트가 되었던 것 같다. 1. 고전적 낭만주의자, 브람스를 만나다 브람스는 익숙한 이름이지만 그의
by
차소연 에디터
2017.09.0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