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취향단지] 우연한 관계
우리의 우연한 인연
illust by 선영 완성된 드로잉들을 다시 잘게 잘라서 뒤섞은 다음,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표현한 작업입니다. 저는 이 과정이, 각기 다른 바탕의 사람들이 우연히 뒤섞여 지내는 우리의 우리의 모습과 닮아있다고 생각했습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3.13
작품기고
[Little Talks] 개강
오늘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점심을 먹기위해 학교 밖으로 나왔는데,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다들 점심먹으려고 나왔나보다. 요즘은 어딜 가나 사람들이 많다. 개강했다는 것이 실감 난다. 밥 한번 먹기 쉽지 않다.
by
지윤 에디터
2018.03.12
작품기고
[일상을 담은 편지] 아름다움
당신의 아름다움에 대하여
[작가 노트] 항상 거울로 백설 공주의 미모를 시기하던 왕비에게 당신의 아름다움을 알려줬다면 자신을 더 사랑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럼 독기를 품고 독 사과를 만들 일 없이 자신을 더 아끼며 살지 않았을까요? 하루에 거울을 몇 번이나 보시나요? 거울에 비치는 자신에게 미소를 지어주는 것도 하루 중 가장 빛나는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두 자신
by
임현주 에디터
2018.03.11
작품기고
The Artist
[영화, 고양이, 일상들] 영화 '지랄발광 17세' (The Edge of Seventeen)
공감되는 17세 소녀의 성장스토리
잘생긴 외모에 공부까지 잘하는 인기남 친오빠, 존재만으로도 재수 없는 친오빠와 사랑에 빠진 하나뿐인 친구, 내 이야기에 관심조차 없는 선생님등 17세 소녀 네이딘은 마치 내편은 이 세상에 없는 것처럼 느끼며 이번 생은 망했다며 좌절한다. 그러나 같은 수업을 듣는 어원과 친해지고 오빠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자기안의 틀을 깨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알게 된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8.03.09
문화소식
공연
(~03.18) 연극 '바라봄' [대학로 드림씨어터]
연극 '바라봄' 2018년 3월 8일(목) ~ 3월 18일(일) 대학로 드림씨어터 :: 시놉시스 :: 서른셋, 무엇이든 혼자 하는 법이 제법 익숙해진 나이. 나 홀로 떠난 기차여행, 그러나 어딘지 순탄치만은 않다. 기차 안에서 잠깐 스치듯 지나간 인연들은 어쩌면 나였고, 나 였을 수도 있으며, 나 인것만 같다. 짧은 시간동안 펼쳐지는 삶을 닮은 기차 여행
by
이다선 에디터
2018.03.08
작품기고
[취향단지] 기억의 더께
어두운 기억의 변화에 관하여
illust by sunyoung park 어둡고 힘들었던 기억들도 시간이 흘러 어둠의 더께가 벗겨지면, 힘들었지만 좋았던 기억으로 남기도 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간이 혹시 지치고 힘들지라도 후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by
박선영 에디터
2018.03.07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페미니즘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문화 리뷰단 이채연입니다. 항상 그림으로만 찾아뵈었는데 오늘은 특별히 글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그림은 첨부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요즘 가장 사회적 이슈로 화두가 되고 있는 페미니즘에 대해요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최근에 손아람 작가님의 "차별은 비용을 치른다"라는 주제의 강의를 보았습니다. 솔직히 저는 제가 여자로서 차별받고 별시 당한 적이
by
이채연 에디터
2018.03.05
작품기고
[일상을 담은 편지] 거대한 코끼리
멈추고 싶을 때, 나를 달래주는 상상 이야기
[작가 노트] 안녕하세요. 앞으로 '일상을 담은 편지' 를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게 될 생각에 무척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있습니다. '거대한 코끼리'는 제가 이번에 복학하면서 생각한 상상의 동물이에요. 휴학의 달콤함을 품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지칠법한 마음을 달래줄 무언가가 필요했기 때문이지요. 여러분도 마음속에 '거대한 코끼리' 한 마리씩 품고 자
by
임현주 에디터
2018.03.05
사람
Project 당신
[ Project 당신 ] 12. 그 믿음을 버리고 싶지 않아요 : 주유신
저는 제가 스트레스를 받는 한이 있다하더라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아까 말한 목표인 것이죠. 전 그렇게 목표 설정을 한 거죠. 결과적으로는 그게 좋지 않을까, 생각하거든요. 그 믿음을 버리고 싶지 않아요.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그 믿음을 버리고 싶지 않아요 스치듯 지나갔던 낯선 사람의 말 한마디를 이상할 정도로 계속 되새김질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상황 속에서 내 인생의 화두와 맞닿는 지점이 있는 ‘어떤 말’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성과 감성의
by
김해서 에디터
2018.03.03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깊은 밤, 잠 못 드는 이름에게
깊은 밤, 잠 못 드는 이름에게, 잠 못 드는 이름이.
먼저, 오늘은 처음으로 (그리고 아마 마지막으로) 구어체 글을 써볼까 해요. 지면에는 분명한 언어와 정합적인 사고로, 글을 싣고자 노력하지만, 오늘 건넬 이야기엔 그런 게 없거든요. 저에게 닿은 질문과 제가 답할 답변에는 분명함과 확고함이 없기에, 편하고 주관적이고, 어쩌면 도움 안 되는 글을, 한 자 한 자 적어보고자 합니다. 저에겐 다소 불편하고 남세
by
김나윤 에디터
2018.03.0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그 사이에 우리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 사이에서 고민하는 우리 스스로에게
들어가며 저는 어릴 적부터 자기소개를 할 때, 취미와 특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유년기 시절부터 청소년 시절까지 저는 뭔가 애타게 하고 싶어서 한다기보다는 주변에서 해야하는 것이라고 하기에, 그런가보다 생각하고 당연스럽게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뭘 좋아하는 아이인가?', '나는 뭘 잘하는 아이일까?'라는 질문에 대답하기
by
유지윤 에디터
2018.03.02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나의 취향, 나의 시선, 나의 오리지낼리티
취향을 가진 인간 대학에 갓 입학한 스무 살 무렵, 내 주변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었던 ‘어른’은 바로 선배들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우습지만 그때는 고작 몇 학번 차이나는 선배들이 왜 그렇게 딴 세상 사람처럼 느껴졌는지, 어른이란 저런 모습일까, 하고 막연한 동경을 품었던 것 같다. 특히 멋져 보였던 사람들은 자기만의 ‘취향’을 가진 선배들이었다. 새내
by
채현진 에디터
2018.03.02
First
Prev
391
392
393
394
39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