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든 것은 공하다, 어쩌면 기계마저도 [영화]
영화 <인류멸망보고서>의 ‘천상의 피조물’을 통해 AI과 인간 존재의 의미 변화
사유는 오랫동안 인간만의 것이었다. 창작하는 행위, 기도를 올리는 태도, 깨달음을 향한 수행. 이 모든 것은 인간의 의식과 감정, 한계를 전제한 일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인공지능이 철학적 질문에 답하며, 소설을 쓰고, 설법한다. 사찰의 법당, 목재의 질감은 오래된 숨을 품고, 부드러운 햇살은 먼지를 감싸며 천천히 흐른다. 그 한가운데,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by
오수민 에디터
2025.08.12
리뷰
영화
[Review] 선으로 그려낸 삶과 예술, 제프 맥페트리지의 세계 - 제프 맥페트리지: 드로잉 라이프 [영화]
그래픽 아티스트 제프 맥페트리지의 독특한 디자인 철학과 예술적 여정
다큐멘터리 영화 <제프 맥페트리지: 드로잉 라이프>는 감독 댄 코버트가 연출하고, 현대 그래픽 아티스트 제프 맥페트리지의 삶과 예술 세계를 깊이 들여다본다. 이 영화는 제프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그 안에 담긴 철학적 의미, 그리고 예술가로서의 일상과 고민을 통해 그의 내면과 창작 과정을 섬세하게 조명한다. 다큐멘터리 영화로 만나는 제프 맥페트리지 제프 맥페
by
김소연 에디터
2025.08.12
리뷰
도서
[리뷰] 그림책 더미북 만들기 - 다섯 번째 이야기 [도서]
욕심에도 완급 조절이 중요하다
작가님이 준비해오신 그림책은 구경도 못할만큼, 스케치에 대한 고민을 풀어놓기에 치열했던 다섯 번째 시간이다. 다른 분들이 스케치로, 원화 채색으로 스텝을 오르락내리락 할 때 나는 확고한 한 발을 내딛지는 못했다. 중심 소재인 '조각'을 어떻게 이미지화할지, 실제 음식이 아닌, 단순한 색도 아닌 어떤 대상에 빗댈지가 풀리지 않다보니 그 주변의 스케치도 진척
by
임지영 에디터
2025.08.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간의 그리움은 절대속도 [도서/문학]
김초엽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우주 데브리를 회수하기 위해 정거장에 찾아온 직원은 난감한 상황이다. 폐기가 결정된 우주 정거장을 점유하고 있는 노인 때문이었다. 그 노인, 안나는 워프 항법 시대에 필수적인 동결 수면 기술인 ‘안티프리저’를 개발한 뛰어난 과학자였다. 하지만 지금의 그녀는 수많은 동면을 반복하며, 100년 동안 오지 않는 우주선을 기다리
by
박정빈 에디터
2025.08.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밴드 음악이 영화를 만났을 때 [음악]
OST는 장면의 여백을 메우는 소품이 아니다
어떤 영화는 음악으로 기억된다. 영화 자체는 그리 인상적이지 않더라도, 음악을 들으면 마치 필름이 다시 돌아가듯 장면들이 재생되는 경우가 있다. 영화보다 음악의 존재감이 앞서는 경우다. 반대로 어떤 음악은 영화로 기억된다. 곡의 완성도와 상관없이 영화 속에서 흘러나오는 순간, 이 장면을 위해 태어난 곡이구나 싶을 때가 있다. 이 경우는 영화가 음악보다 더
by
강채연 에디터
2025.08.09
리뷰
공연
[Review] 찬란한 비극, 그 빛을 마주한 한 인간의 고뇌 - 뮤지컬 '마리 퀴리'
위대한 과학자, 그 이면의 인간을 만나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 한 명인 마리 스클로도프스카 퀴리의 삶을 그린다. 노벨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천재, 여성 최초의 노벨상 수상자, 새로운 원소 폴로늄과 라듐의 발견자. 우리에게 익숙한 그녀의 화려한 업적 뒤에 가려진 고뇌와 선택의 순간을 무대 위로 생생하게 불러온다. 2020년 초연 이후 제5회 한국뮤지컬어워즈 5관왕을
by
이소희 에디터
2025.08.0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기록하는 존재로 살아간다는 것 [사람]
누군가의 일기장을 훔쳐보듯, 우리는 자기 내면을 다시 들여다본다.
쓰는 행위, 그 자체로 충분한 이유 “오늘은 그저 그런 하루였다.” 성인이 된 이후로, 나는 거의 매일 일기를 쓴다. 나만의 약속이기도 했고, 처음에는 기록보다는 정리가 목적이었다. 하루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마음이 복잡할 때 정돈할 수 있는 하나의 루틴으로 사용했다. 매일 같은 시간 반복되는 글쓰기지만 이상하게도 그것이 나를
by
주민경 에디터
2025.08.08
리뷰
전시
[Review] 현실과 직면하고, 이상을 담아내는 프레임 너머의 시선 :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 - 2025
누군가 주목하지 않고, 기록하지 않았으면 몰랐던 이야기가 이순간에도 일어난다.
'매그넘 포토스(Magnum Photos)'는 사진가 협동조합으로, 1930년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사진 컬렉션을 비롯하여 소속 사진가들의 이야기가 기록된 아카이브를 전개한다. 그들이 기록한 사진은 실체적인 현상이자, 개인과 사회의 움직임을 포착한 동적인 이미지이고, 동시에 '포토북'이라는 하나의 물성으로 남겨진 역사의 총체이다. 이번 《포토북
by
안지영 에디터
2025.08.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면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영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은 주인공인 마츠코가 경쾌하게 ‘행복한 게 좋아~’ 라며 노래 부르며 시작한다. 그러나 관객들은 곧 깨닫게 된다. 마츠코가 외치는 ‘행복’은 결코 손에 쥘 수 없는, 끝내 닿지 못할 꿈이라는 사실을. 사랑받으려는 노력의 그림자 마츠코의 비극은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다. 부모님의 사랑을 갈망했지만, 그들의 관심은 언제나 아픈 여
by
황아영 에디터
2025.08.07
리뷰
전시
[Review] 펼치면 우리의 삶이 되는, 포토북 속의 매그넘 1943-2025
80년의 시대를 기록한 매그넘 포토북, 그 위대한 서사를 만나다
"매그넘은 사고의 공동체이자, 인간 공통의 특성,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한 호기심, 그것에 대한 존중, 그리고 그것을 시각적으로 기록하려는 열망이 모여 있는 곳이다."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전시의 초입에서 마주한 이 문장은, 앞으로 펼쳐질 여정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다. 사진이 찰나의 순간을 포착하는 예술이라면, 포토북은 그 찰나들을 한데
by
이소희 에디터
2025.08.06
리뷰
공연
[Review]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도 짙어진다 - 뮤지컬 '마리 퀴리' [공연]
언제라도 다시 어둠이 닥칠 수 있으며, 빛이 있으면 그림자는 반드시 존재한다는 불편하고도 모순적인 진실을 모두 보여준다.
빛나는 것은 아름답다. 그러나 빛이 강할수록 그림자 또한 짙어지기 마련이다. 이 원칙을 무엇보다 선명하게 보여주는 존재가 있으니, 바로 원자번호 88번 원소 ‘라듐’이다. 라듐은 스스로 빛을 내는 원소다. 그래서 이름도 ‘빛살’을 뜻하는 라틴어 ‘radius’에서 왔다. 라듐이 방출하는 방사선은 실로 강력해서 암 세포를 파괴하는 효과도 있었다. 그러나 라
by
윤하원 에디터
2025.08.06
리뷰
공연
[Review] 과학적 사랑과 사회 - 마리 퀴리 [공연]
마리의 삶에서 드러나는 사랑과 사회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위인전에서 걸어 나오는 <마리 퀴리> 어릴 적 위인전을 읽을 때마다 든 생각은 이 사람은 나와 다르다는 거였다. 의지나 열정이나 지식이나 환경이 달라도 너무 달라서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거라고. 나는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지만 뛰어난 작품이라고 높게 쳐주는 영화에 모두가 박수를 치듯이 일단 반사적으로 기계적으로 박수를 치며
by
안태준 에디터
2025.08.05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