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근본이 중요한 이유. [문화 전반]
오늘날 '진짜'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아네모이아‘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아네모이아(anemoia)란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시절의 분위기와 문화요소 등에 그리움을 느끼는 감정을 말한다. 레트로가 개인적 경험에 기반한 향수라면 아네모이아는 사회적 경험, 역사적 경험에 기반한 향수를 말한다. 당신이 <응답하라 1988>이나 <미스터선샤인>을 보고 과거 시대에 대한 그리움의 정서를 느끼는
by
하상은 에디터
2026.03.16
리뷰
공연
[Review] 한국발레의 정체성 구축 -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공연]
발레에 대한 고전적인 정의(definition)의 외연을 한국적으로 확장한 극
한국 역사의 굵직한 획을 그었던 인물인 도마 '안중근'의 삶을 발레의 언어를 통해 들여다보았다. 나 역시 발레가 표현해낼 수 있는 이야기와 서사의 경계는 <호두까기 인형> 발레 정도이지 않을까 하고 편협하게 생각해온 사람 중 한 명이었음을 부끄럽지만 여기서 고백한다. '한국발레의 정체성 구축'. 이것이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과 같은 발레 레퍼토리를 기
by
이유빈 에디터
2026.03.1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당신의 문턱을 넘는 존재들에게: '초대'라는 가장 위험한 허락
똑똑, 문을 열어다오 내가 왔단다
지난 주말,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영화 〈씨너스: 죄인들〉을 봤다. 개봉한 지 한참 된 영화인데, 아카데미 시상식 기념 기획전으로 재개봉을 했댔다. 극장은 사람들로 꽉꽉 차 빈자리가 없었다. 영화의 배경은 1930년대, 흑인 노예제도의 잔재가 여전히 남아있는 미국이다. 극의 주요 인물인 스모크&스택 쌍둥이는 시카고에서의 갱단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by
양혜정 에디터
2026.03.16
리뷰
공연
[Review] 어둠 속의 과거에 고함 - 연극, 삼매경
나는 정녕 뜨거웠고, 그 모든 과거에 고해 “의미있었노라”고 답한다
오랜만의 연극 산책이다. 어느덧 3월의 중반, 날은 포근하지도 춥지도 않은 것이 딱 선선하였다고 적는다. 시간이 흐르는 줄도, 봄이 와 있는 줄도 몰랐다는 걸 지금에서야 깨닫는다. 그간 나 무엇을 하였지. 회사에서 진행하던 프로젝트는 이제 라이브 목표 일을 얼마 남기지 않아 박차를 가하며 나를 몰아댔고, 최근 쓰느라 여념 없었던 글 몇 개…라기엔 분량이
by
서상덕 에디터
2026.03.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현재 가장 핫한 공연, 이머시브 연극 'Without You(당신 없이는)'의 관전 포인트 [공연]
공포를 넘어, 관객을 이야기 안으로 끌어들이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심상치 않은 반응을 얻고 있는 공연이 있다. 이머시브 스튜디오 홍대점에서 상연 중인 Without You(당신 없이는)이다. 이하 ‘위드아웃유’로 표기하겠다. 평소 방탈출과 연극, 뮤지컬을 모두 즐겨온 나에게 ‘이머시브 연극’이라는 장르는 그 자체로 흥미로운 대상이었다. 좋아하는 요소들이 한데 섞여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지만, 무엇
by
김지현 에디터
2026.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걷기, 도시 공간의 저항적 실천 [미술/전시]
마크 브래드포드는 도시의 잔해를 캔버스에 쌓아 올려 흑인 공동체가 겪어온 배제와 폭력의 역사를 드러낸다. 걷기라는 행위는 인종과 계급에 따라 늘 불균등하게 허락되어 왔으며, 전시는 그 강제된 이동의 역사를 온몸으로 통과하면서도 멈추지 않았던 이들의 저항을 증언한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2025년 하반기 현대미술 기획전으로 미국 작가 마크 브래드포드의 개인전 《Mark Bradford: Keep Walking》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열리는 첫 개인전이자 아시아에서 개최된 전시 중 최대 규모의 회고전으로, 지난 20여 년 동안 전개된 그의 작업 세계를 회화, 설치, 영상 작업 등 약 마흔여 점의 작품을
by
이채연 에디터
2026.03.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정신을 관통하는 오류를 바라보기 [미술/전시]
《오류를 거니는 산책자》, 서울대학교미술관
이 시대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의 생각은 정말로 우리 자신으로부터 비롯된 것일까? 오류를 거니는 산책자 지난 12일,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 개최된 《오류를 거니는 산책자》를 보고 왔다. 서울 거주민이 아니기에 전시 하나를 정하는 일에도 꽤나 심혈을 기울이게 된다. 저장해둔 전시 리스트 중 이 전시를 고른 이유는 세 가지였다. 첫째, 일단 볼 것이 많
by
신영주 에디터
2026.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누군가의 삶이 궁금해질 때 [문화 전반]
vlog가 우리를 이끄는 매력은 무엇일까? 우리는 남의 인생을 들여다보며 우리를 인정하기도, 부정하기도 한다.
브이로그란 video와 blog를 합친 말로, 비디오의 형식을 빌려 개인의 기록을 공유하는 콘텐츠를 의미한다. 유튜브에는 학생, 취준생, 직장인 등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형태의 삶을 브이로그 형식으로 올리는 사람이 많다. 특별할 거 없는 그저 일상 이야기일 뿐인 영상이 어떻게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었던 것일까? 심지어 나와 친밀한 사람도 아니고 아주
by
김세진 에디터
2026.03.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술 대신 커피, 회식 대신 러닝 [문화 전반]
술자리 대신 러닝과 모닝 레이브를 선택하는 MZ세대
퇴근 후 치맥 한 잔 대신 러닝화 끈을 조여 매는 직장인들. 생크림을 지퍼백에 담아 달리면서 직접 버터를 만드는 '버터런 챌린지'가 SNS를 달구고 있다. 도시락을 싸고, 술자리를 줄이고, 대신 몸을 움직이는 MZ세대의 일상이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바뀌고 있다. 달라진 일상의 풍경 최근 러닝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버터런 챌린지’는 단순한 유행 그
by
김가영 에디터
2026.03.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삶과 죽음이 교차하는 24시간의 이야기 -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 [공연]
여러 배역을 소화해 내는 배우의 모습은 극 중 등장하는 인물들이 중첩되는 지점이 된다. 작품에서 이야기하는 시몽 랭브르의 심장과 삶이 연극에서는 배우의 몸을 통해 하나의 형태를 띠고, 그런 배우의 몸은 작품 속 세상을 상징하게 된다.
예술 작품들은 각각 그 안에 하나의 세상을 가지고 있다. 그 세상 안에는 이야기의 배경이 될 시간과 공간이 있을 것이고, 그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인물들이 있을 것이다. 예술 작품은 그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을 이야기로 풀어간다. 연극 <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에서 이야기의 중심은 시몽 랭브르라는 청년, 정확히는 그 청년의 심장이다. 극은 해가 뜨기 직전의
by
노미란 에디터
2026.03.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모되는 사람다움 [사람]
더 빠르고 효율적인 시대 속에서 우리가 잃어가고 있는 인간다움을 돌아본다.
AI를 말하는 이야기들이 사방에서 밀려온다. 서점의 매대에서도, 알고리즘이 밀어 올린 게시물들 속에서도,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서도. 이 흐름을 외면하는 순간 시대의 바깥으로 밀려날 것 같고, 지금 익히지 않으면 곧바로 무능해질 것 같은 재촉이 시작된다. 어느새 조급함은 습관이 되었다. 시선은 화면 위를 쉴 새 없이 미끄러지고, 엄지는 세상을 따라잡겠다는
by
정희정 에디터
2026.03.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페미니즘 리부트, 그 이전과 이후에 관하여 - 연극 '열매의 시차' [공연]
연극은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를 활용해 선악과를 먹기 전, 즉 페미니즘이 가시화되기 이전의 시기와 그 이후의 시기를 연결지어 이야기를 만들어 나간다.
페미니즘의 등장은 세상을 바라보던 지금까지의 시각을 바꾸었다. 남성주의적 사회를 폭로하는 페미니즘은 당연하게 여겨졌던 사회 구조와 기준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이를 뒤바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국 사회는 2015년 페미니즘 리부트로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남성중심적 사회에서 살아왔음을 되돌아보고, 이를 뒤바꾸고자 노력해왔다. 그렇게 대표적으로는 탈
by
노미란 에디터
2026.03.12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