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abreaction: 제반응
의식적으로 다시 떠올리고 경험함으로 스트레스나 긴장을 완화, 해소하는 것
Abreaction 제반응 친구들과 오랜만의 영상통화에서 초반 주제는 건강이었다. 저마다 '나만 이런 거 아닌가, 어디 문제 있나' 우려했으나 입에서 나온 순간 모두의 것이 되었다. 언제부터였을까 이렇게 건강이 주요 대화 소재가 되기 시작한 건. 어느 날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회사의 영향을 너무 많이 받고 있다고.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 스트레스의
by
장미 에디터
2025.07.01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뮤지컬, 마음의 그림자를 비추다 [공연]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디어 에반 핸슨>, <넥스트 투 노멀>이 전하는 메시지
최근 뮤지컬계에서는 마음의 병을 다루는 작품들이 꾸준히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이 작품들은 정신질환을 앓는 인물과 그 주변 인물들의 관계를 섬세하게 조명하며, 다양한 연출 기법을 통해 인물의 복잡한 내면세계를 효과적으로 표현한다. 바로, 뮤지컬 <키키의 경계성 인격장애 다이어리>, <디어 에반 핸슨>, 그리고 <넥스트 투 노멀>이다. 잘못
by
김지민 에디터
2025.06.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머문 자리가 아름다웠기를 [문화 전반]
떠난 자리에도 남는 것들
최근에 여러 가지와 이별을 맞을 준비를 했다. 길고 길었던 학창 시절의 마지막 시험을 끝내고, 후련함과 시원섭섭한 마음이 공존한 채 캠퍼스를 떠났다. 이제는 자주 볼 수 없을 풍경들을 눈에 꾹꾹 담으며, 좋은 추억과 인연을 남겨준 학교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남들보다 늦은 졸업에 조급해진 마음으로 마지막 학교 생활을 했지만, 막상 학생 신분을 벗어난다
by
황록원 에디터
2025.06.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독서 붐은 온다 [도서/문학]
상반기 주목할 만한 국내 소설 신간 3
6월 중순 진행된 서울국제도서전은 올해도 수많은 독자들의 발길을 모았다. '텍스트 힙(Text Hip)'이라는 신조어도 생겨났을 만큼, 최근 젊은 세대는 독서를 '힙한' 행위로 인식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지적 허영이라며 비판하기도 하지만, 그 동력이 무엇이든 독서를 통해 본인의 내면에도, 출판계에도 활력을 불어넣게 되므로 이는 분명 긍정적인 현상이다. 특
by
김현진 에디터
2025.06.29
리뷰
영화
[Review]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은 언제일까? - 영화 '그을린 사랑'
두 통의 편지, 하나의 진실
유독 진득한 여운이 남는 영화가 있다. 영화관을 나와 평범한 일상을 살다가도 문득, 자꾸만 생각나는 영화가. 알기 전과 후의 내 삶이 조금은 달라진 것만 같은 그런 이야기가 있다. 그 전까진 너무나도 당연했던게 새삼 낯설게 느껴지고, 내 안에 걸린 무언가를 자꾸만 되새김질하게 된다. 내겐 ‘그을린 사랑’이 그런 영화 중 하나였다. <그을린 사랑>은 <듄>
by
박주연 에디터
2025.06.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모두 결정권자다 [문화 전반]
4개월 간 에디터 활동을 이어오며 얻은 가장 큰 깨달음이었던 '소통'의 의미를 돌아본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에디터로서 활동한지 어느덧 4개월, 총 18편의 기고문으로 나의 생각과 경험을 세상에 드러냈다. [Project 당신] 시리즈에서도 잠시 언급한 바 있지만, 매주 1회의 글을 정기적으로 올리는 활동에는 다양한 여정이 있었다. 글을 쓰기 위한 크고 작은 도전, 글감 사냥을 위해 사소한 것들도 ‘문화예술’로 바라보며 사유했던 시간들, 에
by
정진형 에디터
2025.06.2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성이 괴물로 불리게 되는 과정 - 사이렌이 노래할 때 [드라마]
누구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가
영어로 경보를 뜻하기도 하는 '사이렌'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괴물로 묘사된다. 얼굴만 인간 여자, 몸은 새의 모습을 하고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며 지나가는 선원들을 유혹해 잡아먹는다. 아르고 호 원정대가 사이렌들을 만났을 때 오르페우스가 그들의 노랫소리를 덮는 리라 연주를 해 살아남은 것이 유명하다. 사이렌은 이렇듯 '유혹'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러나 사
by
채수빈 에디터
2025.06.28
리뷰
영화
[Review] 그렇다면 시작은 어디서 시작되는 걸까 - 그을린 사랑 [영화]
끝없는 침묵과 그것을 깨려는 용기
나는 로맨스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사랑’이라는 단어는 나에게 있어 지루한 인상을 남길 뿐이다. 그을린 사랑이라니, 제목만 봐도 어딘가 정열적인 사랑 이야기를 담아놓았을 법한 영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영관으로 발걸음을 돌린 데에는 한 가지 우연한 만남이 있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 속, 영화나 드라마를 다 보지 않아도 소위 말하는 ‘킬링
by
박아란 에디터
2025.06.27
리뷰
영화
[Review] 그을릴지언정 꺼지지 않는 것 - 그을린 사랑 [영화]
한 여자의 삶이 남긴 최후의 진실
<듄>, <컨택트>로 거장의 대열에 들어선 드니 빌뇌브 감독의 초기 걸작 <그을린 사랑>이 4K 리마스터링되어 6월 25일에 재개봉한다. 드니 빌뇌브는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던 관객이 눈을 뗄 수 없는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그을린 사랑>은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진실을 마주할 때, 비로소 구원받을 수 있음을 말하는 영화다. * 아래는 <그을린 사랑>의 중
by
채수빈 에디터
2025.06.26
리뷰
전시
[Review] 반항으로 이어진 아름다움의 역사 -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전시]
이 전시는 단순히 ‘미술사’의 굵직한 줄기를 훑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 안에는 늘 질문이 있고, 충돌이 있고, 불편함이 있다. 예술은 언제나 질문에서 시작되며, 질문은 불만에서 나온다. 시대의 질서와 형식에 대한 불편함이 새로운 언어를 만들고, 그것이 문화의 한 축을 바꾸어 왔다. 그리고 이 전시는 그 ‘변화의 흔적’을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요하네스버그 아트 갤러리 특별전’은 제목만으로도 기대를 자극한다. 그리고 실제로 이 전시는 단순한 ‘미술 전시’를 넘어, 미술사의 흐름과 정신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게 해주는 시간 여행 같은 기획이었다. 17세기 네덜란드 회화부터 시작해, 인상주의, 아방가르드, 현대미술,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당
by
노세민 에디터
2025.06.25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그래도 계속 현재진행형일 것이다. [문화 전반]
2025 서울국제도서전 후기
2025 서울국제도서전은 6월 18일부터 22일까지 닷새간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매해 더 커지는 관심 속에, 올해는 사전 예매만으로 전량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출판물에 대한 2030 세대의 높은 관심, 그리고 '텍스트힙(text+hip)'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새로운 독서 문화는 도서전의 인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동력이 되고 있다. 책을 읽는
by
여정민 에디터
2025.06.25
오피니언
동물
[Opinion]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동물]
처음 맞은 이별의 순간
초등학교 시절, 나는 전 과목을 백 점 맞을 정도로 공부를 잘했다. 이런 결과의 이유는 전적으로 엄마 덕분이라 해도 무방하다. 전 과목을 전부 가르쳐주셨던 선생님이자 엄마는 시험 보기 전 늘 내기를 걸었다. 내가 좋은 점수를 맞아오면 원하는 것을 하나 들어주겠다고. 그 말 한마디에 승부욕이 발동된 나는 매번 전력을 다해 공부했고 그 덕에 엔젤폰, 병아리
by
김예은 에디터
2025.06.23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