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영화
(10.8) 별반 다르지도 않은 [영화, 성북마을극장]
‘文턱 없는 예술혁명’을 꿈꾸는 장애인문화예술판이 < 나 더하기 너 그리고 공감 > 단편영화 시사회 “별반 다르지도 않은”을 진행한다. 미디어를 통해 표현되고 있는 장애인의 모습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 진짜 우리들’의 이야기를 영상에 담았다.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생각과 시선의 발견! 변반 다르지도 않은 ‘文턱 없는 예술혁명’을 꿈꾸는 장애인문화예술판이 오는 10월 8일 목요일 오후 2시 성북마을극장에서 장애인미디어학교 <나 더하기 너 그리고 공감> 단편영화 시사회 “별반 다르지도 않은”을 진행한다. 시청자 미디어재단이 주최하고 장애인문화예술판에서 주관하는 이번 시사회는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
by
정건희 에디터
2015.09.1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이걸 읽고 힘을 내요!
몸이 좋지 않아 붓이 아닌 펜을 든 오늘 내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던 1cm+ 속의 구절들을 써보았다.
몸이 좋지 않아 붓이 아닌 펜을 든 오늘 내가 읽었던 책들 중 가장 마음에 든 책이었던 1cm+ 속의 구절들을 써보았다. "완벽한 당신에게는 경외를 느끼지만 서툰 당신에게는 호감을 느낍니다." '나는 왜 이렇게 잘하는 것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을 때쯤 접하게 된 구절이었다. 서툴어도 괜찮구나. 완벽할 필요가 없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마음이 편안해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17
사람
문.단.소
[문.단.소]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쿡쿡, 우리 함께 이야기해요~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그 첫번째 이야기!
잔뜩 움츠린 당신을 찌르는 소통의 소리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 쿡쿡(COOK COOK) : ‘요리하다’, ‘나지막이 웃는 소리’, ‘사람들의 마음을 쿡쿡 찌르다’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 안녕? ‘전시기획팀, 쿡쿡(COOK COOK)’은 홍익대학교 예술학과 14학번 학생들로 구성된 비영리 자체 전시기획팀입니다. 전시 주제
by
최민희 에디터
2015.09.1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명언 캘리그라피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있다"
나는 평소 마음을 다잡을 때 좋은 명언들을 많이 읽는 편이다. 나보다 먼저 살았던 분들이 한 이야기들을 통해서 내 고민을 해결할 수 있기도 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라는 마음을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내가 특히 존경하는 괴테님의 명언을 캘리그라피로 소개하려 한다. 바로 내가 소개하고 싶은 명언은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09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시간과 낙엽
눈을 감고 가만히 추억을 불러오는 노래에 귀기울이며 추억 속을 걸으면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면 가을을 느껴본다.
낮은 아직도 덥기만 하지만 밤에는 확실히 찬공기가 느껴지고 바람도 차가워졌다. 가을이 정말 왔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노래가 하나 있다. 악동 뮤지션의 '시간과 낙엽'이라는 노래이다. <가사> 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떨어지는 낙엽에 그간 잊지 못한 사람들을 보낸다 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붉게 물든 하늘헤 그간 함께 못한 사람들을 올린다 시간은 물 흐르듯이 흘러가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09
문화소식
공연
(~10.11) 제 10회 여성연출가전 [연극, 동승아트센터,스타시티,대학로76스튜디오]
여성연출들이 쉽게 자리 잡지 못했던 연극계에 그들의 터전을 만들고 섬세한 표현과 과감한 시점을 보이고자 지난 2005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와 표현을 통해 관객과 만남을 가져오던 ‘여성연출가전’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여 ‘축제’를 준비한다.
10년을 만들어온 그들의 축제 제 10회 여성연출가전 지난 10년을 이어온 힘으로 미래의 시간을 함께 준비하는 '축제'다! 지난 9회까지는 공통된 주제를 풀어나갔다면 이번 10회만의 특징은 "골라보는 재미"다. 고전부터 창작, 로맨틱, 호러, 유머 등 11가지 색으로 가득 찬 여성연출가전 10주년 '축제'! OB팀 좌부터 최진아 백순원 오승수 서미영 김민경
by
정건희 에디터
2015.09.0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가을이 오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 냄새가 물씬 풍겨온다. 가을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싶다.
8월이 지나고 9월이 왔다. 시간은 왜이리 빠른지 매미울고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던, 열대야에 잠 못이루던 밤이 지나가고 있다. 제법 저녁땐 찬바람도 솔솔불고 가을 냄새가 슬며시 나는 것 같다. 그렇게 가을이 오고 있다. 나는 사계절 중에 가을이 제일 좋다.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적당한 따스함을 갖추고 있어서다. 봄도 비슷하지만, 따스함을 느낄때쯤이면 끝
by
홍효정 에디터
2015.09.03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화특집] 우.사.인 ③ 가을방학
9월, 가을이 성큼 다가와 모든 라디오에서 ‘가을이 왔다’라고 부르짖는 만큼, 그리고 가을방학의 3집 앨범이 9월 1일 발매된 만큼 이번에 소개해드릴 인디뮤지션은 가을방학입니다.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하지만 언제 들어도 참 좋은 3번째 우사인, 가을방학을 만나보시죠.
우사인 ③ 가을방학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세 번째 연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첫 편에는 페퍼톤스, 두 번째 편에는 디어클라우드를 다루었습니다. 그리고 9월, 가을이 성큼 다가와 모든 라디오에서 ‘가을이 왔다’라고 부르짖는 만큼, 그리고 가을방학의 3집 앨범이 9월 1일 발매된 만큼 이번에 소개해드릴 인디뮤지션은
by
김나연 에디터
2015.09.03
작품기고
[ART&Pic.]가을
괜히 기대되는 시간이다. 얼른 가을 공기 마시고 싶다.
by
문현선 에디터
2015.09.03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이제 가을이다...
코스모스 꽃길따라 새도록 아기별들 놀다간 자국 가을이 성큼 다가와 꽃잎으로 수놓는다.
이제 가을이 온 것 같다. 냄새도 가을 냄새가 나고 하늘도 푸르고 아침 저녁이 기분 좋게 선선한 것을 보면 말이다. 나는 가을이 참 좋다. 파란 하늘 위에 둥둥 떠다니는 흰 구름들과 잠자리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이 있어서일까? 특히 이런 가을에는 시를 많이 찾아 읽게 되는 것 같다. 이럴 때 보면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것 같지는 않다
by
박찬미 에디터
2015.09.02
문화소식
공연
(~09.30) 누구세요 [연극, 호은아트홀]
기억을 잃고 사랑을 얻다. 연극 "누구세요"
누구세요 - 기억을 잃고 사랑을 얻다 - 대한민국 창작 연극의 자존심 <머쉬멜로우>제작진이 선사하는 또 하나의 화제의 창작극!!! 썸남썸녀 러브스토리♥ 연극 누구세요? <시놉시스> 어느 날 교통사고로 병원에 나란히 누워있게 된 두 남녀. 처 음보는 남자와 여자. 도통...기억은 나지를 않고....이 둘에게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차 안에 있던 다이어리를 통
by
양지예 에디터
2015.08.31
사람
문.단.소
[문.단.소] 여러분의 가슴을 두드릴 단 하나의 이야기, 연극 '서울 사람들'
문.단.소의 [연극은 놀이다! 우리는 즐겁게 공연하는 창작집단 LAS입니다] 제 4편! 지금 이 서울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연극, 여러분의 가슴을 두드릴 단 하나의 이야기, 연극 '서울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조용하게, 하지만 진정성으로 다가가는 현실 밀착형 드라마 깨알같이 웃고, 마음 한 곳이 알싸해진다. 지금 이 서울을 살아가는 우리들을 위한 연극! 무엇을 상상하든 공감 100%!! 여러분의 가슴을 두드릴 단 하나의 이야기 연극 <서울 사람들> <시놉시스> 넓디넓은 서울 하늘 아래, 좁디좁은 한 고시원! 그 곳에 팔도에서 모인 사람들이 있었으니... 서울 사
by
유다솜 에디터
2015.08.30
First
Prev
371
372
373
374
37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