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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Preview] 본격 ‘고.통.맞.교.환’ 로맨스 – 연극 “사랑일까?”
상상해보자, 누군가가 맞는 뺨의 고통을 내가 대신 느낀다면 억울해서 살 수나 있겠는가. 반대로 차라리 죽음을 택했음 싶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누군가의 대신으로 내가 느껴야한다면 과연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본격 ‘고.통.맞.교.환’ 로맨스! “사랑일까?” 연극 Preview 사랑은 늘 예기치 못한 순간에 다가온다. 내가 이 사람을? 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나도 생각지 못한 사람에게 빠져들 수 있다. 물론 완벽한 이상형을 만나기도 하지만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다. “연애는 원래 이상형이랑 반대되는 사람이랑 하게 되어있어” 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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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연 에디터
2016.07.01
리뷰
공연
[Preview] 인기웹툰이 연극으로! - ‘사랑일까?’
연극 - 사랑일까? - 일시 : 2016. 06. 24 (금) ~ 08. 28 (일) 평일 : 오후5시, 저녁8시 / 토요일 오후3시, 저녁6시 / 일요일 오후2시, 오후5시 장소 : 대학로 브로드웨이아트홀 3관 공연시간 : 90분 기획/제작 : 여우별컴퍼니 입장권 : 전석 30,000원 예매 : 인터파크, 예스24, 옥션, 대학로티켓닷컴 문의 : 여우별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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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연 에디터
2016.06.30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촉촉히 스며드는 여행의 조각들, 네이버 베스트도전 웹툰 < 낭만은 원래 돈이 없어야 하는 거래 > [문화 전반]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아주 늦게 여권을 만들었습니다. 대부분은 여태까지 뭘 하고 사느라 여권도 없냐고 말을 덧붙여주시긴 했는데요. 여태까지 한 번도 해외여행을 가지 않았다고 해서 여행에 관심이 없거나 낭만이나 여유라곤 없는 사람은 아니라는 말은 삼켰습니다. 사실대로 말하면 그 전까지는 변명같게도 해외여행을 당장 가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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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6.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책으로 전하는 휴식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 리뷰[문학]
페리의 감성 포토에세이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 리뷰
coffee break?! book break!! 살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휴식이 자주 필요하다. 그것이 육체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우린 항상 여러모로 피로하고 계속적으로 힐링이 필요하다. 한잔의 커피로는 풀 수 없는 답답함이 있을 때 함께하면 좋은 책, 오늘은 페리의 감성 포토에세이 '나는 이제 좀 행복해져야겠다'를 들여다 보자. 어렸을때 보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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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에디터
2016.04.2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이토록 아름다운 흑역사라니, 게코 작가님의 올레마켓웹툰 - 커피와 스무디 [문화 전반]
사람때문에 마음이 너무나 힘들 때 더더욱 빛을 발하는 웹툰 < 커피와 스무디 >, 적당히 무게감있고 낙관적이지도 염세적이지도 않은 게코작가님만의 그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세상에서 어떤 것이 가장 어려운지 질문을 받는다면 저의 답은 변함없이 단 하나입니다. '인간관계' 전 제 자신을 이해하는 것부터 다른 사람들과 크고 작은 관계를 맺는 것이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아직도 전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때로는 제 기분이 이유도 모르게 왜 좋거나 나쁜지 혹은 왜 묘한 기분이 드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 속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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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4.03
문화소식
공연
(~0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서툰 사람들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둥 유쾌 하룻밤 대소동!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우리네 이야기 연극 <서툰 사람들>은 서툴러서 더 사랑스럽고 정이 가는 '우리'의 이야기다. 물건을 훔치러 와 집주인을 먼저 배려하는 도둑, 친절하고 인정 많은 선생님이지만 너무 순진한 집주인, 자살 소동을 벌이는 기러기 아빠, 자식자랑이 유별난 아버지까지. '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27
문화소식
공연
(~5.29) 서툰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2016년 3월 11일(금) ~ 5월 29일(일) 화,목,금 20시 / 수 17시, 20시 / 토,공휴일 15시, 18시 / 일 15시
서툰사람들 POINT 1.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장진식 코미디, 3년 만의 짜릿한 귀환! 2007년 연극열전2 개막 당시 전석 매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 연극 부문 1위! 장진의 대표 코미디 작품! "나는 이 작품을 로맨스라고 썼는데, 남들은 코믹극이라 부르더라"는 장진의 한 마디는 그의 작품 세계를 잘 설명해 준다. 이웃에 살고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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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진 에디터
2016.03.23
문화소식
공연
(~0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뚱 유쾌 하룻밤 대소동! 야심한 밤, 어설픈 도둑 장덕배가 혼자 살고 있는 유화이의 집에 들어온다. 몽타주까지 배포된 지명도 있는 도둑임을 자부하는 장덕배. 하지만 도둑이라고 보기엔 어딘가 엉성하다. 유화이의 팔에 자국이 남지 않게 하기 위해 수첩에 적어온 매듭법대로 묶으려 애를 쓰는가 하면, 쉴새 없이 조잘대는 유화이에게 꼬박꼬박 대꾸하고 배려하는 친절한 도둑이다.
서툰 사람들 - 서툴러서 더 사랑스러운 '서툰 사람들'의 우리네 이야기 - POINT 1.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장진식 코미디, 3년 만의 짜릿한 귀환! 2007년 연극열전2 개막 당시 전석 매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 연극 부문 1위! 장진의 대표 코미디 작품! "나는 이 작품을 로맨스라고 썼는데, 남들은 코믹극이라 부르더라"는 장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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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3.19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요즘 문화 - 웹툰 '우바우'로 살펴보는 풍자와 자조, 평등 추구가 담긴 우리 문화 [문화 전반]
신기하게도 지금은 조선시대와도 근현대와도 다릅니다. 조선시대와 비교하면 풍자는 있지만 해학 대신 자조라는 녀석이 덜컥 들어왔습니다. 또 근현대와 비교해봤을 때 경쟁과 효율성을 어느 정도 인정은 하지만 평등, 파격과 다양성이 여러 이슈와 사람들의 말 속에 담겨있습니다.
ART insight 서포터즈 7기로서 시작하는 글입니다. 문화예술이라는 큰 틀만 정해지고 내용은 자유주제다 보니 어떤 이야기를 들려드리는 게 좋을지 가만히 생각해봤습니다. 저에게 문화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생각하는 방식이라는 아주 넓은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민감할 수도 있는 문제지만 늘 가장 하고 싶었던 요즘 우리가 살고 있는 모습에 대한 저의 주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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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에디터
2016.03.14
문화소식
공연
(3.11~5.29) 서툰 사람들 [연극, 코엑스아트홀]
믿고보는 장진표 코믹소란극!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뚱 유쾌 하룻밤 대소동!
서툰 사람들 -장진이 만든 코믹소란극- 믿고보는 장진표 코믹소란극! 서툴지만 사랑스런 도둑과 집주인의 엉뚱 유쾌 하룻밤 대소동!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장진식 코미디 3년 만의 짜릿한 귀환! 2007년 연극열전2 개막 당시 전석 매진 2012년 인터파크 골든티켓어워즈 연극 부문 1위! 장진의 대표 코미디 작품! 나는 이 작품을 로맨스라고 썼는데 남들은 코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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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2.1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디지털 스토리텔러 만화가 강풀의 '서사웹툰' [시각예술]
▲ 강풀 작가가 그린 '강풀 캐릭터' 강풀은 내가 제일 좋아하며 존경하는 만화가 중 한 분으로 그분의 첫 작품부터 지금까지 쭉 응원하는 열렬한 광팬이다. 강풀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책이 많은 우리 집 책장에 꽂혀 있던 <순정만화>라는 만화책에서였다. 전혀 궁금증을 자아낼 만한 제목도 아니었고 당시 중학생이었던 내가 좋아하는 예쁘고 잘생긴 캐릭터가 그려져
by
김정연 에디터
2016.01.0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웹툰? 웹소설? 웹드라마? 모든 콘텐츠들, 인터넷으로 뛰어들다. [문화 전반]
진화된 형태인 웹 소설은 더욱 20,30대들의 지지를 받고자 더욱 다양한 소재를 사용할 것이다. 꾸준히 공모전을 통해 좋은 작가들을 모으고 있으니 얼마 지나지 않으면 지금의 웹툰과 같은 문화콘텐츠로 발돋음할 것이다.
과거, 우리는 만화책을 만화방에서 빌려보았고, 소설은 소설책이 전부였다. 드라마는 지상파 3사의 방송 뿐이었고, 컴퓨터는 검색만 가능했었다.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세상이 아니게 되었다. 만화책은 종이를 나와서 인터넷 상에서 더욱 화려하고 선명하게 독자들을 만나고 있고, 소설 역시 종이를 나와 전자책 세상을 열었으며, 더 나아가 웹소설과 같이 장르적 색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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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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