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7.09~07.31) 데블 인사이드 [아트원씨어터 2관]
비극의 연결고리를 풀어라
데블 인사이드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악마 하나쯤 가지고 있다." 데블 인사이드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악마 하나쯤 가지고 있다." 2016년 한국 초연, 내면의 '악'(惡)을 마주하다! 세기말, 공무원들은 모두 사라진 침수된 도시 뉴욕 맨해튼, 쓰레기는 넘쳐나고, 굶주린 개들은 사람을 공격한다. 이 음습한 도시에 사는 여섯 명의 등장인물은 모두 '가질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25
리뷰
[Preview] 새로운 방식을 끊임없이 추구한 화가 호안 미로, 그는 누구인가.
ART INSIGHT 98번째 문화초대 꿈을 그린 화가 “호안 미로” 특별展 내가 호안 미로라는 작가를 생전 처음 접해 봤듯이 많은 이들이 ‘호안 미로’라는 작가를 생소하게 여길 것이라 생각한다. 나 역시 프리뷰를 작성하기 이전까지는 그가 어디 출신 화가이며, 어떠한 예술 사조의 영향을 받았는지 전혀 몰랐기에 전시회를 관람하러 가기 전 간략하게라도
by
황아현 에디터
2016.07.17
리뷰
공연
[Preview] 누구나 발 동동 구르며 웃게 만드는 국민연극, 라이어 3탄 "튀어!!"
연극을 처음 접한다면 많이들 <라이어 시리즈>를 추천한다. 국민연극 '라이어'는 "어렵지 않은 연극, 모두가 이해하는 연극"을 만들기 위해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라이어'는 그 목표를 충분히 달성하고 있다. "국민연극"이라는 타이틀이 어색하지 않으니까. 시리즈라고 해도, 순서에 상관없이 볼 수 있어 더 인기가 많다. 어느 것을 골라도 웃기니까. 오죽하
by
황지현 에디터
2016.06.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누구나의 로망이지만 로망으로만 남기 쉬운, 악기 배우기 [문화 전반]
잘 하지는 못하지만 끈을 놓지 않고 악기를 배운지 벌써 4년차에 접어들었네요. (말이 4년차이지 그냥 놓지 않고 불고만 있으니 실력은 년수에 비해 부끄러운 수준일 것 같습니다.) 어제도 나름대로 무사히 준비하던 연주회를 끝내서 홀가분한 마음이라 오늘은 그런 마음을 담아 글을 써보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위시리스트 중에선 악기 하나는 배워야지 하시지만 실제
by
장지원 에디터
2016.05.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DDP를 창조해낸 그녀, 자하 하디드는 누구인가? [문화전반]
개관 후 지금까지도 그 외관으로 인해 많은 논란이 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그 곳을 설계한 여성 건축가 자하 하디드는 누구인가?
2013년의 끝자락, 과거 동대문운동장이 위치했던 서울 을지로에 외국 SF영화에서나 나올법한 거대한 외관의 UFO가 착륙했다. 그곳을 지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UFO를 닮은 건물은 2014년 3월 정식으로 개관했다. 현재는 서울의 랜드마크가 된 곳, 바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가 그 주인공이다. 준공 당시 상당히 과감하고 친숙하
by
홍지연 에디터
2016.05.04
리뷰
공연
[Review] 누구에게나 입맛에 따라 다르게 가다오는, 연극 '라면'
꿈을 쫓는 데 지친 사람,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꿈의 맛' 연인과의 심리전, 가족과의 갈등에 지친 사람에게는 '사랑 맛' 각자의 입맛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연극 '라면'.
2016년 4월 15일 저녁 8시 대학로 마당세실극장 <연극 라면> 일주일만에 쓰는 리뷰! 이번 연극은 혼자 보고 왔다. 예매는 2매를 했는데 약속 1차 펑크...워낙 바쁜 친구라 어쩔 수 없이 다음 타자를 구했는데, 티켓까지 같이 받고 입장하려는 찰나 급한 전화를 받고 바로 퇴장...시작 5분 전에 이렇게 되니 운명이려니 하고 혼자서 봤다. 입구에서 티
by
류소현 에디터
2016.04.22
리뷰
[Preview]누구나 거짓말하지만 진실은 언제나 하나, 연극 '진홍빛 소녀'
저는 어릴 적부터 미스터리와 추리, 수사를 좋아했습니다. 저희 집에서 다른 집으로 이어지는 비밀통로를 찾겠다면서 돌아다니다가 어머니께 혼난 적도 있죠(믿지는 않으셨지만 사실 다른 집으로 나오는 길을 찾았습니다(!)) 그래서인지 탐정 역시 로망을 갖고 있습니다. 탐정은 때로는 독심술이나 마치 신처럼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고 판사처럼 누가 잘못을 했는지 알
by
장지원 에디터
2016.04.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Banksy를 향한 궁금증, 그 속의 이야기 [시각예술]
예술과 작가, 그리고 실제 삶을 수용하는 자세와 시각에 대한 충분한 고려를 촉구하는 씁쓸한 해프닝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위의 사진은 브룩클린, 메트로 폴리탄, 미국 자연사 박물관 그리고 MOMA 박물관에 전시되었던 작품들이다. 전시장소의 이름만 들으면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 전시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네개의 작품 모두 정상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 몰래 도둑 전시된 작품이었다. 그렇다면 누가, 대체 왜 대영 박물관에 들어가 도둑 전시를 감행했던것일까? 이 모든
by
장수진 에디터
2016.03.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누구나 사고를 치지만 누구나 책임을 지진 않는다 [시각예술]
영화가 자세하게 설명을 안 해줬다 하더라도 우리는 앨리슨이 좋은 엄마가 되려고 한다는 것은 알 수가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벤이다. 수입이라고는 없고 매일같이 대마초나 피우면서 친구들과 가망없는 사이트나 만들려는 이 루저친구는 이 영화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벤은 영화의 후반부까지 그렇게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여자는 승진을 했다. 기분이 좋다. 이 주체 못 할 흥을 안고 클럽으로 가 몸을 흔든다. 남자는 우연히 여자를 보고 같이 놀자 한다.기분이 좋았던 여자는 같이 논다. 그리고 하룻밤을 같이 보낸다. 자고 일어나보니 남자는 어디에나 있을법한 루저친구였고 여자는 실망하고 둘은 헤어져 한동안 보지않는다. 여기까지의 스토리는 로맨틱 코미디의 흔한 시작점이다. 하지만
by
권중하 에디터
2016.03.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 < 오만과 편견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 [시각예술]
언제나 좋은 것들이 있습니다. 뭔가가 왜 좋은지 물어봤을 때 "그냥 그 자체가 다 좋다고" 말하곤 하듯이, 제게도 그런 것들이 있습니다. 가령 집에 가는 길 노릇노릇한 색깔로 동그랗게 떠 있는 보름달, 복실복실 털이 보드랍고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저를 반겨주는 멍멍이, 가끔 어스름한 밤에 아련하게 울음을 터뜨리는 귀뚜라미 소리, 비오는 날 설레게 하는 부침
by
장지원 에디터
2016.03.24
작품기고
[순간을 담다] E5. 시속 3km
나이가 든 것도 아닌데, 왜 요새는 골목이 보이질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자세히 얘기하면, 골목은 있는데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 골목이 골목으로 보이질 않네요. 제가 변한걸까요?
어릴 때는 골목을 참 많이 뛰놀았습니다. 내가 모르는 골목은 없었고, 골목을 따라 나만의 비밀 길을 만들곤 했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갈 때도 골목을 따라서, 숨바꼭질을 할 때도 골목 안에서 나이가 좀 들어 학원을 다닌 후로도 모든 길은 골목을 따라 나있었습니다. 그 누구의 길도 아니지만, 동시에 모두의 길이었던 골목. 나이가 든 것도 아닌데, 왜 요새는 골
by
박수민 에디터
2016.03.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주토피아' - 나는 나 너는 너 [문화전반]
지코의 노래 '너는 나 나는 너'와는 전혀 상관없는 영화 '주토피아' 이야기. 작은 토끼 '주디 홉스'가 경찰이 되는 이곳, 주토피아는 차별없이 "진짜의 나"를 실현하는 공간이다. 결국엔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도전하며 살면 된다.
영화 <주토피아> 전체 관람가 ‧ 액션/모험 ‧ 1시간 48분 개봉일: 2016년 2월 10일 (벨기에) 감독: 바이런 하워드, 리치 무어, 재러드 부시 음악: 마이클 자키노 각본: 재러드 부시 원작: 바이런 하워드, 리치 무어, 재러드 부시, 제니퍼 리, 짐 리어든 ***경고*** 은근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아직 주디에게 심쿵 당하지 않았거나 닉에게 설
by
황지현 에디터
2016.03.17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