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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05.31) 화성에서 온 메시지 [전시, 한국화학연구원]
화성에서 온 메시지 기후변화 대응 화학예술특별전 지구가 푸른 초원의 행성이라면 화성은 태양빛으로만 빛나는 붉은 행성이다. 지구의 기후변화로 인해 생존의 위기가 닥쳤을 때, 지구와 가장 유사한 조건을 갖춘 것으로 알려진 화성에서 인간은 과연 생존할 수 있을까? 영화 마션(The Martian)에서의 주인공이 했던 것처럼, 인간은 화성에서 감자를 심고 지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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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7.04.02
칼럼/에세이
칼럼
[서울 브루어리 여행 4] 구스 아일랜드 브루하우스 Goose Island Brewhouse
지하철 2호선 브루펍BrewPub 여행 가로수길 길목을 벗어나 또 다른 브루펍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세요? 튼튼한 두 다리와 갈증만으로 충분한 여행.이번에는 서울 지하철 2호선입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지하철 타고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매력을, 맛있는 크래프브 비어의 매력을 지금 소개합니다. 강남역 미국 크래프트 비어를 만나는 도심 속 미식 공방 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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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희 에디터
2017.03.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은 생각] 지하철에서, '눈꽃의 화음에 귀를 적시며'
통학생인 나의 하루는 버스와 지하철을 빼고는 말할 수 없다. 이른 아침, 덜 깬 아침잠과 함께 버스에 발을 디디는 것으로 내 하루는 시작된다. 이른 아침의 버스는 대체로 조용하다. 출근하는 회사원들이나 학교 가는 대학생들이 주로 아침 버스에 오른다. 사람들은 버스 안에서 못 다 잔 아침잠을 자거나, 핸드폰을 꺼내 새로운 소식들을 확인한다. 간혹 신문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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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상 에디터
2017.03.30
문화소식
도서
[도서]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소문난 맛집 명동-이태원 진돈부리 주연우 셰프의 레시피
오늘은 행복한 요리사 - 일본 가정식 - 소문난 맛집 명동-이태원 진돈부리 주연우 셰프의 레시피 <출판사 서평> 명동, 이태원에서 소문난 맛 집, 진돈부리의 주연우 세프가 레시피를 공개하였다. 일식하면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지만,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일본가정식 메뉴의 레시피를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다. 추천 재료, 재료의 구입처, 재료를 다루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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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3.28
작품기고
[쓰다듬다]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
'사랑, 여행, 너, 나'라는 쓸쓸하고도 찬란한 계절
사람을 처음 만나게 되면 얼굴을 먼저 보게 되듯이, 새로운 책을 보게 되면 책 표지를 먼저 보게 됩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책 표지가 마음에 들면 그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읽게 된, '찬란하고도 쓸쓸한 너라는 계절'도 책 표지에 끌려서 읽고 싶었습니다. 제목처럼, 표지 그림에서 찬란하고도 쓸쓸한 느낌이 물씬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표지를
by
조현정 에디터
2017.03.28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展 - 평화와 정의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2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공.감.대] 공간03. 오늘의 여백, 오늘의 흔적: 덕수궁
고궁의 아우라와 대한문 그리고 그 앞으로 펼쳐지는 높은 건물들과 바쁜 사람들의 걸음걸이. 그것을 나누는 경계가 무엇일까. 왜 우리는 어떤 곳에서는 그토록 느슨해져도 되는 것이고 어떤 곳에서는 그토록 꼿꼿해져야만 하는 걸까.
쾌적한 날씨가 이어졌다. 정처 없이 걷기에 좋은 나날들이다. 창밖을 보면서 어딘가를 향해 훌쩍 떠나는 상상에 빠지기 쉬운 계절이라는 뜻이다. 해야 할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렇다. 딴판. 그래, 내 머리 속은 온통 이곳 생활과 관계없는 ‘딴판’들 투성이다. 그럴수록 자주 걸어줘야 한다. 몸을 움직이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스쳐 지나가는 공간들 속에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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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에디터
2017.03.25
문화초대
[Vol.180]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展 - 평화와 정의 -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기획 노트>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Shepard Fairey (Obey Giant) 이번 전시는 지난 2016년 12월 9일(금)부터 3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24
문화소식
전시
(~04.30)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디자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展 - 평화와 정의 -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기획 노트>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Shepard Fairey (Obey Giant) 이번 전시는 지난 2016년 12월 9일(금)부터 3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3.23
문화소식
도서
[도서] 하루 한 페이지 그림일기 : 행복을 부르는 작은 습관
"어른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그림일기,쉼표 찍듯 ‘한 페이지’로 행복해진다."[도서]하루 한 페이지 그림일기 / 김지은 저
[도서] 하루에 한 페이지 그림일기 :행복을 부르는 작은 습관 :: 책 소개 :: '서툴러도 괜찮아' 일상이 재미없는 어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습관, 그림일기 언제부터일까. 어제와 오늘이 같고 오늘은 내일과 크게 다를 것 없이 느껴진다. 반복되는 날들에 지루해하다 문득 나이 들었음을 실감한다. 이렇게 어른이 ‘되어 버린’ 이들에게 하루의 의미를 찾는 그림일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23
작품기고
[Dear Diary] 수국
수국을 가까이 바라보다.
수국은 건조하면 금방 말라버리지만, 물에 담가두면 다시 살아나는 꽃이라고 해요 그래서 일까요? 수국의 꽃말은 귀여운 생김새와는 다르게 '변덕' '냉정'과 같은 다소 차가운 뜻을 담고있어요 여러송이의 꽃들이 뭉쳐져있는 수국, 동그란 외관으로 많이 주목받아왔죠, 그래서 그 안에 숨겨진 꽃 한송이의 매력을 놓치진 않으셨나요? 화려하기 보다는 은은한 아름다움,
by
신혜리 에디터
2017.03.23
작품기고
[쓰다듬다] '짜릿하고 따뜻하게' 바라보기
사람 냄새나는 명광고와 명카피를 짜릿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인생영화, 인생드라마... 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살면서 가장 좋았던 것을 지칭할 때 '인생OO'라고들 많이 부릅니다. 오늘은 제 '인생책'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제가 한창 진로에 대해서 마음을 못잡고 있을 때 읽게 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은 후에 마음을 다잡고 제 꿈에 확신을 갖게 되었고, 작가님의 따뜻한 시선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걸 느낄
by
조현정 에디터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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