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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특유의 감성, 지브리에 대하여 [영화]
무엇이 '지브리'를 그 이름만으로도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녀배달부 키키 / 이웃집 토토로 / 붉은 돼지 원령 공주 /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천공의 성 라퓨타 / 벼랑 위의 포뇨 위의 영화 목록을 보며, 장면이나 느낌이 기억나는 영화가 적어도 하나 이상은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지브리 영화이며, 영화를 많이 보지 않더라도 '미야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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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빈 에디터
2017.08.01
문화소식
전시
(08.02) '니꺼 내꺼 서로꺼' 상영 후 오픈토크 with 오서로 [애니살롱]
[문화소식]'니꺼 내꺼 서로꺼' 애니살롱전 8월 상영 후 오픈토크 (08.02,애니살롱)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재미랑5호 애니살롱전 8월 <니꺼 내꺼 서로꺼> -오서로- 【전시 소개】 독립 애니메이션 감독 오서로, 일러스트레이터 오서로, 영화&애니&게임 팬보이 오서로, 로봇을 사랑하고 고래에 빠진 오서로, 많은 오서로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쪽에는, 그리고 올해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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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7.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여름을 떠올리는 애니메이션 [영화]
여름을 떠올리는 애니메이션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어서 이 증오스러운 더위의 계절이 가끔 그리울 때가 있다. 그 단단한 오해는 대게 여름의 싱그러움에 대한 일본 애니메이션들의 훌륭한 묘사에서 비롯된다. 나는 누구보다 더위에 약하다. 그리고 누구보다 이 애니메이션들의 열렬한 팬이다. 다음 세 편의 작품들은 나를 비롯해 글을 읽는 여러분이 오늘의 더위를 기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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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에디터
2017.07.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서미 스트리트로 가는 법을 가르쳐줄 수 있나요? [문화예술교육]
“그 어떤 사회적·경제적·인종적 배경을 가진 아이라 해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자”는 가치를 실현하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어린이들에게 영향력이 강한 국내 애니메이션 < 뽀롱뽀롱 뽀로로 >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캐릭터 루피 기본형인 남자 상어와 분홍색 몸통, 속눈썹, 입술로 구별되는 < 핑크퐁 >의 엄마 상어 어린이들과 놀다 보면 남자아이들은 자동차, 공룡, 무기 등을 가지고 누가 더 힘이 센 장난감을 가졌는지 겨루고, 여자아이들은 예쁘고 날씬한 인형을 가지고 인형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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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영 에디터
2017.07.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당신의 삶은 이미 여행인걸요, 영화 UP. [시각예술]
가끔씩 지금의 일상을 던져버리고 멀리 여행을 떠나고픈 때가 있습니다. 혹은 인터넷에서 마주친 낙원과 같은 여행지 사진을 보고 꼭 방문하고픈 마음 속 버킷리스트에 추가하기도 하겠지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위 두 가지를 경험해보았을 텐데, 그 생각을 영화 UP을 통해 바꿔보려 합니다. 이 영화를 보았을 때는 한창 우울함에 빠져있었을 때 였습니다. 지금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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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 에디터
2017.06.29
작품기고
[리뷰/영화] Family vs Career
영화 <보스베이비>를 통한 가족의 소중함
가정 VS 직장 당신의 선택은? 최근 개봉한 애니메이션 Boss baby의 주인공 '팀'은 어느 날 갑자기 동생이 생깁니다. 첫 만남부터 수상쩍은 동생의 정체는 베이비 주식회사의 고위 관료. 그는 특수 임무를 받고 이곳을 찾아온 아기였습니다. 아기에게 부모님의 사랑을 뺏겨 잔뜩 경계하는 '팀'과 달리 Boss baby의 목적은 오직 하나. 회사로부터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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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원 에디터
2017.06.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잃어버린 동심을 찾아서 '가디언즈' [시각예술]
나는 초등학교 저학년일 때도 산타를 믿지 않았다. 1년 내내 더운 나라에서 살았기 때문에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나에게 해당되지 않았다. 또한 어렸을 때 부터 딱히 '기념일'에 무뎠기 때문에 아무렇지 않게 넘어갔던 적이 많았다. 돌이켜보면 예전의 나는 기념일을 신경쓰기 보다 하루하루 커가기 바빴고, 기념일보다 재미있는 놀잇감이 많아서 보통 어린아이들이 믿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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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빈 에디터
2017.05.06
문화소식
영화
(05.10) 상영 후, 오프토크 with 최봉수 [애니살롱]
애니살롱전 5월 <고양이 베이커리> 상영 후 오픈토크 with 최봉수 감독 [05.10/애니살롱]
[영화] 애니살롱전 5월 '고양이 베이커리' 상영 후 오픈토크 with 최봉수 ◆ 초대의 말 한국독립애니메이션의 정기 전시 및 상영회 애니살롱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날은 최봉수 감독의 <고양이 베이커리> 전시가 오픈하는 날이며 7시에는 최봉수 감독의 애니메이션 <고양이 베이커리의 일상>, <날개>, <아기펭귄이 우울증에 걸렸어요>, <귀여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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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5.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애니메이션들이 청춘들에게 필요한 이유...? [시각예술]
영화 '씽'과 영화 '모아나'는 제가 최근에 보고 인상이 깊게 박힌 애니메이션들입니다. 그래서 이 두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 애니메이션은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하니까요. .....현실의 안주하고 있는 것, 정체, 그 감정을 오롯이 이해할 것은 바로 청춘들일 것입니다. 더 나아가지 못하는 스스로의 모습들을 인물들에게 볼 수 있겠죠. .... 아직 우리들에게는 애니메이션의 무조건 된다하는 패기를 믿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기에 청춘들에게 애니메이션이 필요한 것일 겁니다.
[Opinion] 애니메이션들이 청춘들에게 필요한 이유...?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아이들의 전유물이라고 하던 시대는 갔습니다. 애니메이션 영화들의 진보는 더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를 영화관에서 만족시킬 수 있는 독자적인 콘텐츠로 발전한 것입니다. 그 가운데에는 바로 '디즈니'가 있을 겁니다. 저의 둘째 언니는 퇴근을 하고 옛날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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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7.04.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셀 애니메이션의 추억 [문화전반]
어떤 신기술도 언젠가는 구식이 된다.
애니메이션에는 표현의 한계가 없다. 먼 우주공간도, 기묘한 상상 속 생명체도 애니메이션 안에서는 생생하게 존재할 수 있다. 덕분에 애니메이션은 수많은 사람들의 유년시절을 즐겁게 만들어 주었다. 누구에게나 마음의 서랍에 추억 속 애니메이션 한 편쯤은 들어있을 것이다. ''추억의 만화'라고 하면 보통 학교나 학원에 다녀와서 저녁을 먹으며 보았던 티비시리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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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원 에디터
2017.04.21
문화소식
영화
(04.05) '나, 무의 시간' with 정다희 [애니살롱]
애니살롱전 4월 <나, 무의 시간 with 정다희> [04.05,애니살롱]
[문화소식] '나, 무의 시간' with 정다희 애니살롱전 4월 <나,무의 시간> 전시, 상영 후 오픈 토크 ◆ 초대의 말 한국독립애니메이션의 정기 전시 및 상영회 애니살롱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날은 정다희 감독의 <나, 무의 시간> 전시가 오픈하는 날이며 7시에는 정다희 감독의 애니메이션 <나무의 시간>,<의자위의 남자>, <천 개의 불상>,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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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4.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그리운 '천공의 성 라퓨타' [시각예술]
라퓨타가 우리에게 들려준 말들
수 많은 사람들의 동심이자 환상일 미야자키 하야오, 즉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이웃집 토토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 모든 작품이 너무나도 재미있지만 그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천공의 성 라퓨타>입니다. <천공의 성 라퓨타>는 스튜디오 지브리가 1985년에 만들어 지고 바로 다음 해인 1986년에 만들어진 첫 작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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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수 에디터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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