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애니살롱전 5월
'고양이 베이커리'
상영 후 오픈토크 with 최봉수

◆ 초대의 말
한국독립애니메이션의 정기 전시 및
상영회 애니살롱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 날은 최봉수 감독의
<고양이 베이커리> 전시가 오픈하는 날이며
7시에는 최봉수 감독의 애니메이션 <고양이 베이커리의 일상>,
<날개>, <아기펭귄이 우울증에 걸렸어요>, <귀여운 소녀>, <구>,
<식빵 공장의 비밀>을 상영 후
함께 이야기 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커피 한 잔이 제공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전시 소개
고양이 베이커리는 고양이가
직접 빵을 굽는 유기농 빵집입니다.
말랑말랑한 치아바타부터 딱딱한 사위도우빵까지,
소박한 단팥빵부터 화려한 케이크까지 온갖 빵을 다 만듭니다.
특히 유명한 것은 고양이 식빵입니다.
고양이라면 누구나 식빵을 굽다보니
평균적인 수준이 매우 높은데요,
그 중에서도 최고의 제빵사가 모인 고양이 베이커리의 식빵은
아무나 맛 볼 수 없는 보석같은 식빵이지요.
빵을 사서 2층에 올라가 미지근한 민트차를 마시다가
조는 것이 단골 손님들의 일상입니다.
여러분들도 고양이 베이커리에 놀러오세요!
◆ 작가 소개
최봉수 작가
만화가, 애니매이션 감독.
서울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재학 중이던 2006년
<아기펭귄이 우울증에 걸렸어요(The Babe Penguin Blues)>를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및 상영했다.
최근작 <구(口)>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영화제를
비롯한 다수의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또한 네이버에서 웹툰 <스페이스 차이나 드레스>를
연재했고, SNS 상에 똥냥이 캐릭터의 일러스트와
gif 애니메이션 작업을 발표하고 있다.
◆ 상영 정보
오픈토크 with 최봉수
날짜 5월 10일(수)시간 오후 7시장소 애니살롱(서울 중구 퇴계로20길 50)입장료 1만원(음료 포함)프로그램 상영 후 최봉수 감독과의 대화
◆ 상세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