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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일상 속의 기분 좋은 소리, ASMR [문화 전반]
귀로 전해지는 간지러운 기분 좋은 느낌
누구에게나 일상 속에서 좋아하는 소리, 마음이 편안해 지고 안정이 되는 소리가 하나쯤은 있다. 아침에 일어날 무렵에 들려오는 엄마의 요리하는 소리, 잔잔한 파도소리, 조금씩 내려오는 빗방울 소리, 머리 넘기는 소리 등등 자신의 취향에 따른 기분 좋은 소리들이 존재한다. 이런 소리들을 이제는 일상 속에서만 들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바로 ASMR이 존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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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수 에디터
2017.03.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가르타의 전설, 별을 쫓는 아이 [문화 전반]
죽음에 대한 교훈을 주는 애니메이션 영화
비는 모든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아가르타를 향한 인간의 신념과 열망을 표현한 애니메이션 영화 별을 쫓는 아이 ‘별을 쫓는 아이’ 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작품, ‘별을 쫓는 아이‘는 전설의 지하세계 '아가르타'를 배경으로 한 유토피아 애니메이션이다. 영화는 소녀 ’아스나‘가 혼자 산에 올라 아버지의 유품인 광석 라디오를 통해 우연히 듣게 된 신비한 음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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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에디터
2017.03.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당신의 지적매력지수를 업! 시켜줄 영화음악감독3
이제 많은 사람들이 <라라랜드>하면 “city of stars”를 떠올릴 것이다.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이어, 89회 미국 아카데미 음악상 후보까지 꼽히며 다시 대세임을 증명하고 있는 영화 <라라랜드>. 사랑영화이기도 해 커플인 친구들도 참 많이 봤겠다. 오죽하면 커플이라면 꼭 봐야할 영화라고도 한다. 영화의 분위기는 두 남녀가 볼을 감싸 안는 달달함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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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7.02.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진정한 청춘을 닮은 드라마 ‘청춘시대’
나의 청춘과 닮은 구석이 있다.
청춘이라는 말, 듣기만 해도 설레고 예쁜 말이며 내가 좋아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청춘은 싱그럽고 찬란한 느낌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청춘이 항상 싱그럽고 찬란하기만 한 것은 당연히 아니다. 성장통을 겪을 때의 통증처럼 청춘에게도 통증이 찾아오기도 한다. 누구나 겪었을 법한, 또는 겪고 있을 성장통 같은 드라마 ‘청춘시대’이다. 드라마 ‘청춘시대’는 5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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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수 에디터
2017.02.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언어의 정원, 소리 없는 언어를 말하다
솔직해지라는 소년과 솔직해질 수 없는 여자
언어의 정원, 소리 없는 언어를 말하다. 이 영화는 일본의 실제 장소에 영광을 받고 그려진, 그렇기에 더 생생하고 수채화 같은 색채를 보여주는 그림은 비 오는 날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비가 오는 날이면 홀로 인적 없는 정자로 와 맥주를 따는 베일에 싸여있는 여자, 유키노. 그리고 우연적으로 같은 비 오는 날 정자에 들르고 제 앞의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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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에디터
2017.02.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손이 열이라도” : 비교, 분석, 해석 [시각예술]
“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 “손이 열이라도” 윤석남 작가의 작품 “손이 열이라도”라는 제목으로 1986년도에 완성되었다. 작품의 크기는 평면으로 75*105 cm 로 회화 작품이다. 이 작품은 아크릴 재료로 종이에 제작되었다. 천경자 작가의 작품“내 슬픈 전설의 22페이지”라는 제목으로 1977년도에 완성되었다. 이 작품의 크키는 평면으로4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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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6.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임효의 수목 [시각예술]
이 작품의 제목은 “류류“이다. 버드나무류, 흐를류 의 뜻으로 흐르는 버들나무라는 제목이다. 임효 작가의 작품으로 2015년도에 제작되었다. 이 작품의 크기는 가로 172 세로 274의 크기로 평균 관람객의 신체보다는 크다. 더불어 한지, 수목 그리고 옻드림의 재료들이 사용되었다. 이 작품은 현대 동양미술이다. 한국현대 작가가 한국의 전통적인 기법들을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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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6.2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예술사]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 중 단연 유명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중 하나이다. 더불어 신화 속에 묘사가 된 프쉬케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교훈과 주제들은, 많은 미술가들의 흥미를 일으켰다. 그리하여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의 주제로 한 예술 작품들이 많이 탄생했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 현존하고 있다.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는 그리스 로마 신화 중 단연 유명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중 하나이다. 더불어 신화 속에 묘사가 된 프쉬케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교훈과 주제들은, 많은 미술가들의 흥미를 일으켰다. 그리하여 에로스와 프쉬케의 사랑 이야기의 주제로 한 예술 작품들이 많이 탄생했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 현존하고 있다. 옛날 어느 왕국에서는 아름다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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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6.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0세기 폴란드 포스터 디자인 [문화전반]
20세기 폴란드는 포스터 디자인의 강대국이었다.
20세기 폴란드는 포스터 디자인의 강대국이었다. 형식적인 포스터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완전히 다른 포스터들을창조했기 때문이다. 대부분 스틸 사진을 사용하지 않고 직접 그림을 그리면서 표현했다. 그 이전의 포스터들은 하나의 예술 형식으로 인정받지 못했다고 하지만 이후 포스터 디자인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냈다. 예술이라는 칭호를 부여 받았고 현대미술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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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6.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안녕 아랍! 제 5회 아랍영화제 [문화전반]
5월 26일부터 6월 1일, 7일 간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제 5회 아랍영화제가 펼쳐졌다. 이번 영화제 에서는 아랍 22개국의 15편의 대표작이 상영되었다. 아랍 영화제는 한국과 아랍 양측 정부와 기업들이 공동으로 창설한 아랍권 비경쟁 국제영화제이다.
5월 26일부터 6월 1일, 7일 간 서울아트하우스 모모와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제 5회 아랍영화제가 펼쳐졌다.이번 영화제 에서는 아랍 22개국의 15편의대표작이 상영되었다. 아랍 영화제는 한국과 아랍 양측 정부와 기업들이 공동으로 창설한 아랍권 비경쟁국제영화제이다. 제5회 아랍영화제는 아랍의 신작영화를 소개하는 “아라비안 웨이브”, “아랍 필름마스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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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6.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아가씨", 칸느 영화제에서 벌칸상 수상 [시각예술]
지난 5월 11일 부터 5월 22일 까지 프랑스 칸에서는 제 69회 칸영화제가 개막했다. “아가씨”의 미술 감독, 류성희 감독은 한국인 최초로 벌칸상, 일명 VULCAN AWARD OF THE TECHNICAL ARTIST 을 수상했다.
지난 5월 11일 부터 5월 22일까지 프랑스 칸에서는 제 69회 칸영화제가 개막했다. 이번년도에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나홍진 감독의 “곡성(哭聲)”,연상호 감독의 “부산행” 그리고 박영주 감독의“1킬로그램” 의 국내작들이 영화제에 초청 되었다. 특히 한국 영화로 4년 만에 경쟁부문에 초청된 “아가씨”는 본상 수상에 기대를 모았으나 이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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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5.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예술 영화관과의 또 하나의 이별, 스폰지하우스 광화문 [문화전반]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예술영화관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이 개관 10년 만에 폐관 소식을 알렸다. 2016년 5월 12일 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예술영화관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이 개관 10년 만에 폐관 소식을 알렸다. 2016년 5월 12일부로 영업을 종료한다. 2006년 압구정에서 처음 시작한 스폰지 하우스는 후에 종로, 명동, 광화문으로 확장을 했지만 스폰지 하우스 광화문만 자리를 지킬수 있었다. 2007년에 개관한 스폰지하우스 광화문은 갤러리, 키친등 다양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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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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