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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11.15) 소리공동체 Sound of Community [시각예술, 아르코미술관]
< 소리공동체 > 전시는 공동체의 일상에서 공인되어 교환되는 말과 글의 소리, 신체와 사물이 공명하는 진동의 음파, 땅과 인간이 함께 엮어내는 화음과 잡음 등을 전한다
소리공동체 Sound of Community 소리를 통한 공동체와 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전시가 아르코 미술관에서 열린다. <소리공동체>전시는 이 시대 공동체의 삶에 대한 비판적인 관찰과 반성적인 성찰의 노력이며 소리와 더불어 행하는 공동체와의 소통이다. 전시는 일상을 둘러싼 다양한 존재와 현상들이 공동의 차원에서 어떻게 역사화 될 수 있는지 미적 과정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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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5.09.30
문화소식
공연
(~11.01) 시로 골목환상2 [전통예술, 벨로주]
시로 음악을 만들어 음악과 문학의 만남을 추구하는 음악그룹이다. 시로 한국 전통음악인 정가와 민요의 정서를 담은 노래곡 뿐 아니라 즉흥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연주음악을 들려주며 음악과 문학과의 만남을 추구하고 있다.
시로〈골목환상 2〉 - 모퉁이 돌면 - '시'로 음악을 만들어 음악과 문학의 만남을 추구하는 음악그룹이다. 시로 한국 전통음악인 정가와 민요의 정서를 담은 노래곡 뿐 아니라 즉흥적이면서도 실험적인 연주음악을 들려주며 음악과 문학과의 만남을 추구하고 있다. 차승민(대금,작곡), 이태훈(기타,작곡) 오연경(가야금),김희영(정가,민요)의 4인 밴드로 활동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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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9.30
문화소식
전시
(~12.31) DIALOGUE IN THE DARK (어둠 속의 대화) - 보이는 것 그 이상을 보다
시각에 의존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의 인간의 가능성과, 보이는 삶의 풍요로움을 감사하게 하는 새로운 감각 체험전입니다. 시각을 배제한 다른 감각들로, 익숙하지만 낯선 어둠 속에서, 진정한 소통을 경험하세요.
DIALOGUE IN THE DARK (어둠 속의 대화) - 보이는 것 그 이상을 보다 - (Switch off the sight, Switch on the insight) < 체험 후기 >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하나의 기회이기도 하다. - Le Figaro 가장 기뻤던 순간은 우리가 다시 빛으로 나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 Claudia 30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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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민 에디터
2015.09.30
문화소식
전시
(~10.11) 드림갤러리 기획 '사키루의 일러스트 판타지전'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우리에게 익숙한 캐릭터와 이미지를 활용해 재해석한 여러 색채의 작품들로 꾸며졌다.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알리기 위한 ‘단군신화’, ‘인왕제색도’ 등의 재해석, ‘피터팬과 후크선장’, ‘후크선장과 부하들’ 등 이미 많이 알려진 이미지와 캐릭터를 활용해 관객들에게 친숙함과 재미를 줄 예정이다.
사키루의 일러스트 판타지展 기획전시 ‘사키루의 일러스트 판타지展’이 오는 10월 11일까지 서울 번동 꿈의숲아트센터 드림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가 우리에게 익숙한 캐릭터와 이미지를 활용해 재해석한 여러 색채의 작품들로 꾸며졌다. 한국의 문화콘텐츠를 알리기 위한 ‘단군신화’, ‘인왕제색도’ 등의 재해석, ‘피터팬과 후크선장’, ‘후크선장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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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에디터
2015.09.27
문화소식
공연
(~10.11) 지상 최후의 농담 [연극, 선돌극장]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마주하는 비극적 아이러니, "지상 최후의 농담"
지상 최후의 농담 공상집단 뚱딴지 제11회 정기공연 작가 오세혁과 연출 문삼화가 만나 선보이는 창작 신작 <지상최후의 농담> 전쟁의 비극으로 인한 죽음의 공포 속에서 끊임없이 농담을 만들어내는 자들과 끊임없이 그 농담을 들으며 즐기는 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 <시놉시스> 포로 6명이 갇혀있다. 수용소 바깥에서는 10분마다 한 번씩 총소리가 들려온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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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09.27
사람
문.단.소
[문.단.소]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교육활동
서울시립교향악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감독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과 5년 동안 매년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기도 했다. 오늘은 서울시향 소개 3탄으로 시향에서 주최하고 있는 전문교육과 공익교육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서울시립교향악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감독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또,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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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9.19
문화소식
공연
(오픈런) 수상한 흥신소 시리즈 [연극, 익스트림씨어터/상명아트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 수상한 흥신소 > 시리즈는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존재하는 작품으로 1탄 초연 이후, 6년 동안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국 80만명 이상이 관람하며 ‘힐링극’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후속편인 2탄, 3탄 또한 1탄 못지않은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수상한 흥신소 시리즈 광대 폭발! 감동 폭발! 대학로 최고의 스테디셀러 코미디 지금은 자기관리 시대, 문화를 소비하다 연극 <수상한 흥신소>시리즈 바야흐로 지금 21세기, 자기 관리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이제는 건강은 물론 문화향유를 중요시하며 자기 관리를 위해 투자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났다. 한정된 돈과 시간 속에 자신의 ‘가치’를 중시하는 사람들이 증가하
by
정건희 에디터
2015.09.16
문화소식
전시
(~10.04) 키아_ 환상과 신화 展 [회화,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2층]
7월 3일(금)부터 10월 4일(일)까지 이탈리안 신표현주의의 선구자이자 이탈리아 현대미술계를 대표하는 화가 산드로 키아의 전시가 < 키아 - 환상과 신화展 Chia - Fantasy and Myths >라는 제목과 함께 예술의 전당에서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키아_환상과 신화 展 Chia - Fantasy and Myths 전시 기간 2015년 7월 3(금) - 10월 4일(일) *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휴관 관람 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 장 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4전시실(2층) 티켓 가격 성인(만19-64세) : 13,000원 / 청소년(만 13-18세)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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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9.15
문화소식
전시
(~9.23) 하얀 밤의 표류 [전시, 스페이스선+]
태양빛이 강렬하게 쏟아지면 사물과 사람들은 하얗게 지워진다. 눈을 찡그려 보지만 하얀 빛과 뒤섞인 이미지들은 이미 형체가 없다. 최상진 작가는 이렇게 화이트 아웃 되듯이 시야를 가리는 ‘어떤 것’들로 채워진 작품들을 개인전 < 하얀 밤의 표류 >에서 선보인다.
하얀 밤의 표류 장애로 불리는 이명은 내가 가진 또 하나의 감각 이명을 인정하고 다름에서 오는 감각들을 시각으로 제시하면서 그의 혼란스러운 표류는 감각을 탐색하는 여행이 되었다. 그에게 표류는 새로움의 시작이다. 전시제목인 <하얀밤의 표류>처럼 각자가 가진 미묘한 다름에서 생겨나는 자신만의 몽상적인 하얀 밤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태양빛이 강렬하게 시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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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5.09.10
문화소식
공연
(~9/20) 만리향 [연극,예그린씨어터]
아버지의 부재, 동생의 실종. 그리고, 배다른 형제. 세월의 흐름 앞에 버티는 것만이 최선이었던 나약한 한 가족이 어떻게 서로를 지탱하며 의지해왔는지에 대해 관객이 무심히 지켜보게 한다. 사건은 절정에 이르러 가짜 무당은 굿판을 벌이게 되고, 어머니를 속이기 위한 한바탕 쇼라고 생각했던 굿판은 가족 개개인의 속마음이 여실히 드러나며 잔잔한 감동을 일으킨다.
만리향 -상처주고 위로받는 그 이름, 가족- 연극[만리향]은 2014년 34회 서울연극제에서 4개 부문(대상, 연출상, 신인연기상, 희곡상)을 수상하고, ‘2014 서울 우수공연작품 지역문화공간 순회사업’과 ‘2014 한문연 세월호 사고관련 공연예술계 지원사업’에 선정 된 작품이었으며, ‘2015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에 선정 되었다. 서로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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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예 에디터
2015.09.07
작품기고
[Art&Pic]프롬 유 -You Are My (Feat. 임상목)
처음 봤을 때는 내가 또 그러진 않을까 무서웠고 두번 째 봤을 때는 웃는 모습이 참 좋았고 세번 째 봤을 때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했고 지금은 너무나도 소중해져 버렸다. 처음보다 더 설레고 아무리 걸어다녀도 힘들지 않다. 이런 나의 모습이 낯설지만 싫지 않다.
프롬 유 -You Are My (Feat. 임상목) So incredible 니가 나의 곁에 다가왔을 때 Unbelievable 이렇게 가까워질 줄 몰랐어 즐겨 부르던 사랑 노래가 모두 내 얘길 하는 것 같아 거짓말처럼 너의 모든 게 빛이나 눈이 부셔 어디에 있다 이제 온 거야 널 만나기 위해 지금껏 돌아 온 거야 you're my destiny girl
by
박주희 에디터
2015.09.04
사람
문.단.소
[문.단.소]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의 공연활동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 [서울시립교향악단] 소개! 2탄으로 정기공연과 공익공연에 대해 살펴보았다.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서울시립교향악단은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오케스트라이다.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후에,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감독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부지휘자 최수열과 세계적 명성의 객원 지휘자들, 협연자, 그라베마이어상 수상자인
by
이준화 에디터
20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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